노후대책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1. ㅇㅇㅇ
'19.2.7 2:19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대부분 증여죠
친정쪽 증여는 거의 받았구요
시댁쪽 증여는 우리 아이한테 다이렉트로 갈거 같네요
국가 복지도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2. ...
'19.2.7 2:20 PM (125.128.xxx.118)여유 있으면 부동산에 연금에 다양하게 준비하겠지만 현실은 뭐 그저그렇죠..님 같은 경우는 다른거 뒤돌아볼 것도 없이 대출부터 갚으세요....이자 나가는것도 무시못하잖아요....대출 갚고 종자돈 더 모아서 집을 늘리고,,,,그러고 나서 다시 생각해 드릴께요. 그때 글 올려주세요
3. 나옹
'19.2.7 2:23 PM (223.38.xxx.28)받을 거 있으신 분 부럽네요.
시댁 노후 전혀 안 돼 있으셔서 이제 80 넘어가시는 데 큰일이에요. 친정은 늦게까지 일하셔서
그나마 본인들 노후까지는 책임지실 순 있겠지만 받는 건 전무할 듯하고. 집한채에 예금. 국민연금. 퇴직연금 정도 준비 해 놨는데 저희도 자식세대에게 물려주긴 힘들 것 같고.
사교육해줄 때 잘 챙겨서 하라고 얘기하고 있어요.4. 딩크니 다행
'19.2.7 2:23 PM (211.192.xxx.148)국민연금
집 한 채
약간의 저축
퇴직금
딩크가 최고네요.
인생 순간순간 부러운 사람이 바뀌었는데 아무튼 지금 제 입장에서는 딩크 짱!!5. 음
'19.2.7 2:27 PM (14.39.xxx.247)딩크면 그것이 노후대책일 듯요. 애 하나당 5억은 들어요.
6. ...
'19.2.7 2:32 PM (1.253.xxx.9)아이들 교육 다 시키고 집 한 채씩 주고나면
집 한 채랑 약간의 현금과 국민연금이 남을 거 같은데
아껴서 살면 될 거 같아요.7. 크리스티나7
'19.2.7 2:37 PM (121.165.xxx.46)계속 벌러 다니는거 있어요.
별 걱정은 안되지만 몸이 아프면 병원비가 들까봐 실비하나 있고
그런 편입니다.
걱정한다고 미래가 해결되는건 아니니
오늘을 행복하게 사셔요.8. 곧거지
'19.2.7 2:37 PM (112.184.xxx.71) - 삭제된댓글언니는 아들2
다 서울에서 직장잡았는데
전세금2억씩 주고나니
국민연금 작은빌라1 여윳돈5천
걱정이 늘어져요
아프면 어쩌냐고
약값 병원비가 지금도 많이나가요
손자 손녀
돌 백일 학교입학 대학교입학
수입은 없는데 들어갈것이 많대요
아직은 손주들이 어리지만.
일 찾아보는데 힘쓰는것밖에 없고
그마저도 서로 일하려고 치열하대요9. 두분 다
'19.2.7 2:42 PM (211.206.xxx.8) - 삭제된댓글국민연금 있으니 퇴직연금 개인연금 준비하면 되겠죠
10. 저도 딩크인데
'19.2.7 2:45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일단 대출갚기가 1순위죠.
이젠 그 숙제 끝냈고 주식,부동산도 문외한이라 무작정 저축만 하고 있어요.
국민연금공단서 예상 수령액 파악하고 저희 퇴직때까지 얼마 더 저축할 수 있냐 예측해보니 국민연금으론 관리비, 식비 등 기본생활비 정도 충당되겠더라구요. 건강문제와 의료비용이 젤 큰 변수고 그에 따라 저축액 고갈 속도가 좌우되겠기에 미리 검진 받으며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것, 그리고 복지정책에 신경 쓰는 정치인들에게 표 주는 걸로 노후준비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