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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안 볶은거 2년 정도 된거 ㅜㅡ

ㅇㄱ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19-02-07 12:27:33
어머님이 주신거 비닐째로 저 구석에서 이제야 발견했네요ㅜㅜ
잃어버린 줄 알았거든요.이사하면서..
요번에 주신 페트병 한개랑 ..합하면 양이 꽤 되는데
2년 전 참깨 못먹나요??
IP : 222.235.xxx.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2.7 12:35 PM (175.223.xxx.219) - 삭제된댓글

    참깨는 먹어요
    10년묵혀도 발아가되는게 참깨거든요

  • 2.
    '19.2.7 12:36 PM (125.130.xxx.189)

    혹시 벌레 없을까요?
    아주 미세한 먼지같은거 나던데요
    버리세요

  • 3. 행복
    '19.2.7 12:38 PM (182.211.xxx.218)

    기름짜서 먹으면 됩니다.
    기름집에 갖다주면 알아서 해 줍니다
    버리긴 왜 버려요
    그럼 일년지난 묵은 곡식들 다 버려야 하나요?

  • 4. ㅇㄱ
    '19.2.7 12:38 PM (222.235.xxx.13)

    비닐봉지에 2겹 싸여 있던건데 벌레는 어뵤는거 같아요.
    버리자니 아까워서..걍 볶아서 저만 매일 한두 숟가락씩 먹을까봐요.

  • 5.
    '19.2.7 12:40 PM (119.198.xxx.247)

    안볶은거면 똑같애요
    체에 씻어서 물빼서 볶아드세요
    어디든지 듬뿍듬뿍 뿌려드세요

  • 6. ㅁㅁ
    '19.2.7 12:43 PM (175.223.xxx.219) - 삭제된댓글

    벌레가 났어도 중국산보다 나아요
    뭐 뻑하면 버리래 ㅠㅠ
    국산참깨 금값인데요

    지금이라도 냉장고넣어두고 필요한만큼씩 씻어 볶아써요

  • 7. 마른것들은
    '19.2.7 1:06 PM (121.137.xxx.231)

    웬만하면 냉동실에 넣고 보관하세요.
    깨도요.
    저도 그렇게해요.

    벌레 생기거든요.

  • 8.
    '19.2.7 1:18 PM (125.130.xxx.189)

    친정 엄마집 가면 온갖 좋은 재료가 팔도 강산에서 부터 다 와 있었어요
    그런데 그 좋다는 국산 깨 볶아드시고
    참기름 짜서 드시려고 몇말씩 구입해 놓으시고 사셨는데 노인네라 눈에 안보이는지 깨에 난 벌레를 못 보시데요ㆍ 가만보니 아주 아주 미세한 먼지 같은 애들이 깨가루 같이 오골오골 움직임도 작으니
    모르고 계시더군요
    저도 엄마 사라는대로 깨 사놓고 살다 보니
    깨에도 벌레 생기고 장마나 여름 지나면
    냉동실 아닌곳에 있던건 싹 버립니다

  • 9.
    '19.2.7 1:35 PM (125.130.xxx.189)

    벌레 난건 영양가도 다 빠지고 벌레들 알과 벌레들이
    만든 노폐물들로 발암 물질ᆢ

  • 10.
    '19.2.7 1:35 PM (125.130.xxx.189)

    아무리 비싸도 내 몸이 더 중합니다
    가족들 못 주는데 왜 나만 먹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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