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신자분들께 여쭙니다
1. ..
'19.2.7 10:52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성무일도 책으로 팔아요
엄마가 책 사주셨는데 한번을 안하는 딸이네요 ㅠㅠ2. ..
'19.2.7 10:5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3. 책에서
'19.2.7 10:54 AM (121.154.xxx.40) - 삭제된댓글그날의 기도문을 찾아야 돼요
4. 뭔 말씀?
'19.2.7 10:56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책에서는 그 날짜를 못찾는다는 말씀인가요?????
5. 찾는거
'19.2.7 10:56 AM (121.154.xxx.40) - 삭제된댓글엄청 복잡해요
6. 성무일도
'19.2.7 11:12 AM (175.215.xxx.220)핸드폰 어플 너무좋은데, 안타깝네요.
따님이 핸드폰어플 내용 캡쳐하셔서 인쇄해드리세요!7. 캡쳐
'19.2.7 11:24 AM (121.154.xxx.40)할려니 날마다 그것도 일이예요
자꾸 발달해 가는 주위환경에 적응하기 힘들다 하세요
특히 노안 이라서
컴터를 조금만 보셔도 눈동자가아리다 하십니다
돋보기 쓰시고 책 읽는건 잘 하시거든요8. 가톨릭굿뉴스
'19.2.7 11:47 AM (115.161.xxx.65)가톨릭굿뉴스-가톨릭정보-성무일도
http://maria.catholic.or.kr/main/
이렇게 들어가면 독서기도부터 쭉 나오는데요.
어머니가 하시는 기도만 선택해서 프린트하시면 될 거 같은데
이것도 보통 일이 아니겠네요.9. 성무일도
'19.2.7 11:50 AM (115.161.xxx.65)원래 책으로 나왔는데
어머니가 예전에도 책으로 하지는 않으셨나봐요.
지금 책을 사서 하시기에는 좀 복잡해서
찾아가며 하시기가 어려우실 거 같은데요.10. 예전에
'19.2.7 11:56 AM (121.154.xxx.40)베네딕도회나 프란치스코회에서는 그날의 기도문 페이지를 올려 주셨어요
페이지 따라 했으니 편했죠
수도지들이 하는 대 성무일도로 하십니다11. 핑크러버
'19.2.7 12:50 PM (211.243.xxx.103)매일미사 뒷쪽 보시면
성무일도 날짜대로 페이지 자세하게 다 나와있어요
그거보고 성무일도 책 펴서 그대로 따라하심 됩니다
성무일도 책은 사시면 되구요12. 핑크러버
'19.2.7 12:50 PM (211.243.xxx.103)매일미사책 은 성당에서 파는 거구요 천원이에요
13. 아
'19.2.7 1:02 PM (121.154.xxx.40)핑크러버님 감사 드려요
제가 매일 미사책을 소홀히 봤네요
한달 분량 다 나와 있나요
제가 밖이라서14. 매일미사책
'19.2.7 4:30 PM (121.154.xxx.40)뒤에는 소 성무일도네요
15. 음...
'19.2.7 4:51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자꾸 발달해가는 주위 환경에 따라가기 힘드시다고 하시는데....
성무일도를 네 권짜리 기도서로 하는 방법을 애초에 익히지 못하신 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원글님 말씀하시는 해당 페이지 숫자 적인 표, 뭘 말하는지 아는데요
그 표도 기도서로 스스로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도이고
앱도 여행 중이거나 밖에서 기도서가 없을 때 성무일도 하라고 개발 된 거예요.
결론은,,, 어머님께서 기도서 활용을 못 하시니 성무일도는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따님이 일일이 프린트하시는 거 본래 취지에도 안 맞으니
아침 저녁 기도 하시면 되고
매일마사에 나온대로 소성무일도 바치시는 게 좋은 듯 합니다.16. 음....
'19.2.7 4:54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자꾸 발달해가는 주위 환경에 따라가기 힘드시다고 하시는데....
성무일도를 네 권짜리 기도서로 하는 방법을 애초에 익히지 못하신 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원글님 말씀하시는 해당 페이지 숫자 적인 표, 뭘 말하는지 아는데요
그 표도 기도서로 스스로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도이고
앱도 여행 중이거나 밖에서 기도서가 없을 때 성무일도 하라고 개발 된 거예요.
성무일도 익히기까지가 그만큼 힘들어서죠.
물론 가르쳐주는 사람이 옆에 있고 의지를 가지고 몇 달 바짝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만
결론은,,, 어머님께서 기도서 활용을 못 하시니 성무일도는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따님이 찾아서 일일이 프린트하시는 거 본래 취지에도 안 맞으니
아침 저녁 기도 하시면 되고
매일 미사책에 나온대로 소성무일도 바치시는 게 좋은 듯 합니다.17. 음.....
'19.2.7 4:56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자꾸 발달해가는 주위 환경에 따라가기 힘드시다고 하시는데....
성무일도를 네 권짜리 기도서로 하는 방법을 애초에 익히지 못하신 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원글님 말씀하시는 해당 페이지 숫자 적인 표, 뭘 말하는지 아는데요
그 표도 기도서로 스스로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도이지
언제까지나 그 표에 의존하라고 만든 거 아닙니다,
앱도 여행 중이거나 밖에서 기도서가 없을 때도 성무일도 하라고 개발된 거예요.
성무일도 익히기까지가 힘들어서 앱으로 대체하려고 만든 거 아닙니다.
가르쳐주는 사람이 옆에 있고 의지를 가지고 몇 달 바짝 하면 다 익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께서는 기도서 활용을 못 하시니 성무일도는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따님이 찾아서 일일이 프린트하시는 거 본래 취지에도 안 맞으니
아침 저녁 기도 하시면 되고
매일 미사책에 나온대로 소성무일도 바치시는 게 좋은 듯 합니다.18. 음....
'19.2.7 4:58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자꾸 발달해가는 주위 환경에 따라가기 힘드시다고 하시는데....
성무일도를 네 권짜리 기도서로 하는 방법을 애초에 익히지 못하신 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원글님 말씀하시는 해당 페이지 숫자 적인 표, 뭘 말하는지 아는데요
그 표도 기도서로 스스로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도이지
언제까지나 그 표에 의존하라고 만든 거 아닙니다,
앱도 여행 중이거나 밖에서 기도서가 없을 때도 성무일도 하라고 개발된 거예요.
성무일도 익히기 힘들어서 앱으로 대체하려고 만든 거 아닙니다.
첨애는 복잡하고 어려워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옆에 있고 (수도자 성직자들은 의무)
의지를 가지고 몇 달 바짝 하면 다 익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께서는 평신도로서 의무도 아니고 기도서 활용을 못 하시니 성무일도는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따님이 찾아서 일일이 프린트하시는 거 본래 취지에도 안 맞으니
일반적인 아침 저녁 기도 하시면 되고
매일 미사책에 나온대로 소성무일도 바치시는 게 좋은 듯 합니다.19. 음.....
'19.2.7 4:59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자꾸 발달해가는 주위 환경에 따라가기 힘드시다고 하시는데....
성무일도를 네 권짜리 기도서로 하는 방법을 애초에 익히지 못하신 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원글님 말씀하시는 해당 페이지 숫자 적인 표, 뭘 말하는지 아는데요
그 표도 기도서로 스스로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도이지
언제까지나 그 표에 의존하라고 만든 거 아닙니다,
앱도 여행 중이거나 밖에서 기도서가 없을 때도 성무일도 하라고 개발된 거예요.
성무일도 익히기 힘들어서 앱으로 대체하려고 만든 거 아닙니다.
첨에는 복잡하고 어려워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옆에 있고 (수도자 성직자들은 의무)
의지를 가지고 몇 달 바짝 하면 다 익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께서는 평신도로서 의무도 아니고 기도서 활용을 못 하시니 성무일도는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따님이 찾아서 일일이 프린트하시는 거 본래 취지에도 안 맞으니
일반적인 아침 저녁 기도 하시면 되고
매일 미사책에 나온대로 소성무일도 바치시는 게 좋은 듯 합니다.20. 음....
'19.2.7 5:02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자꾸 발달해가는 주위 환경에 따라가기 힘드시다고 하시는데....
성무일도를 네 권짜리 기도서로 하는 방법을 애초에 익히지 못하신 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원글님 말씀하시는 해당 페이지 숫자 적인 표, 뭘 말하는지 아는데요
그 표도 기도서로 스스로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도이지
언제까지나 그 표에 의존하라고 만든 거 아닙니다,
앱도 여행 중이거나 밖에서 기도서가 없을 때도 성무일도 하라고 개발된 거예요.
성무일도 익히기 힘들어서 앱으로 대체하려고 만든 거 아닙니다.
성경 앱도 있지만 성경을 기도 후 종이책으로 읽는 게 정석인 것과 같아요.
성무일도가 첨에는 복잡하고 어려워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옆에 있고 (수도자 성직자들은 의무)
의지를 가지고 몇 달 바짝 하면 다 익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님께서는 평신도로서 의무도 아니고 기도서 활용을 못 하시니 성무일도는 안 하시는 게 맞습니다.
따님이 찾아서 일일이 프린트하시는 거 본래 취지에도 안 맞으니
일반적인 아침 저녁 기도 하시면 되고
매일 미사책에 나온대로 소성무일도 바치시는 게 좋은 듯 합니다.21. 음......
'19.2.7 5:07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참고로 소성무일도라고 많이 다르지 않은 걸로 압니다.
독서기도나 낮기도가 없든가? 그렇고
아침, 저녁 그리고 끝기도는 소성무일도로도 충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7286 | 와 문재인 여우 중의 여우 42 | 와 | 2019/03/03 | 8,928 |
| 907285 | 전세날짜 지나서 이사나왔는데 집주인이 전세금을 안줘요 11 | .. | 2019/03/03 | 7,875 |
| 907284 | 4대강 보 해체를 반대하는 이유 11 | ..... | 2019/03/03 | 2,947 |
| 907283 | 글램핑은 왜 다니는걸까요 7 | 제목없음 | 2019/03/03 | 6,905 |
| 907282 | 극한직업, 역대개봉작 매출 1위에 올라. 7 | 와대단 | 2019/03/03 | 2,548 |
| 907281 | 대입 사탐 어떤과목이 주로 하나요 20 | 탐구 | 2019/03/03 | 3,091 |
| 907280 | 남자만나려고 교회다니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30 | 핫ㄱㄷ | 2019/03/03 | 8,577 |
| 907279 | 실비보험 가입경로 5 | 무식자 | 2019/03/03 | 1,740 |
| 907278 | 비긴어게인 박정현 보는데 3 | 초가 | 2019/03/03 | 3,148 |
| 907277 | 시부모님의 손자용돈에 대한 조언부탁드려요. 48 | ... | 2019/03/03 | 8,697 |
| 907276 | 주방에서 석유난로 냄새가 나요 1 | 아침 | 2019/03/03 | 1,302 |
| 907275 | 미세먼지) 눈 코..다들 괜찮으신가요? 15 | 알러지 | 2019/03/03 | 5,429 |
| 907274 | 이불빨래 5 | 오리털 | 2019/03/03 | 2,396 |
| 907273 | 어떨 때 자식 낳은게 후회되시나요? 25 | ㆍ | 2019/03/03 | 9,956 |
| 907272 | MBC 3월 3일 아침 7시 10분 (독도의 운명) 꼭 보시길... | 독도의 운명.. | 2019/03/03 | 893 |
| 907271 | 집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이 4 | 운동 | 2019/03/03 | 5,617 |
| 907270 | 맛집의 비결.. 8 | 나름 맛집 | 2019/03/03 | 5,543 |
| 907269 | 공기청정기가 냄새까지 잡아주나요? 8 | .. | 2019/03/03 | 11,711 |
| 907268 | 중동을 비롯한 유럽평화→세계평화→아시아평화→한반도평화 2 | 꺾은붓 | 2019/03/03 | 730 |
| 907267 | 한국 공기가 얼마나 안좋은건가요? 20 | 궁금 | 2019/03/03 | 5,567 |
| 907266 | 개그맨 김재우씨 넘 좋아하는데 소식이 없네요 2 | ㅇ팬 | 2019/03/03 | 5,338 |
| 907265 | 흥미로운 이야기 4 | .... | 2019/03/03 | 2,493 |
| 907264 | 콩나물 국때문에ㅠㅠ 3 | ‥ | 2019/03/03 | 2,476 |
| 907263 | SNS 유명인인데 아무래도 의사사칭하는거 같아요 7 | 하지메 | 2019/03/03 | 4,883 |
| 907262 | 상견례시기와 복장이요 7 | 상견례 | 2019/03/03 | 3,9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