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성공한 자녀들 비결 좀 전수해주세요
결코 쉬운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떤 마음자세로 재수 생활을 했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 기숙학원
'19.2.7 8:26 A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지거국 공대 합격했던 게임 좋아하는 아이.
삼수해서 의대 갔습니다.
재수.삼수.
성적은 할 때마다 올랐고요.
기숙학원에서 할 일이 공부밖에 없었다고하네요.2. 글쎄
'19.2.7 8:28 AM (1.236.xxx.78)비법이 있나요?
본인이 열심히 하는수밖에요3. ..
'19.2.7 8:29 AM (218.237.xxx.210)관리 잘되는 동네 재수학원 다녔고 1월부터 혼자 망한 과목 인강들으며 공부했고 재종다닐때도 전과목 필요한 부분 인강 다 들었어요 주말도 정시에 학원가서 자습했고 학원 끝나구도 동네 학원에서 자습하다 집에 왔어요
4. 힘내세요
'19.2.7 8:29 AM (221.164.xxx.101)힘드시죠?
아이들 본인은 더 힘들다고 생각하시고 아이를 보면
짠ㅡㅡ 해서 ㅠㅠ
엄마가 아빠가 함께 또 한번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집도 아이둘다 재수해서 더 나은 성적받아서 결과도 좋았답니다.
아이의 절박함이 제일 성공요인이라 생각됩니다.
재수 ㅡ 겨우 일년 더 하는 것으로 실패라 생각하시면
아니됩니다.
우리는 지금 개구리자세다.
뛸려고 엉덩이 빼고 있다.
멀리 점프한다잉~~~~~
너무 조바심 내지마시고 조금 여유를 가지세요5. 재수는
'19.2.7 8:54 AM (14.54.xxx.173) - 삭제된댓글시키는게 아니라
당사자가 간절히 원해서 해야한다는것과
그에 못지 않게 엄마의 태도가 중요 합니다6. ..
'19.2.7 8:57 AM (175.212.xxx.240)그냥 공부만 하는거죠
여름이면 좀 루즈해지는데 대학입학한
친구들이 불러내기도하고
그때 마음을 잘 다잡아야 합니다7. 다 떨어져서
'19.2.7 9:17 AM (61.82.xxx.218)다 떨어져서 어쩔수없이 재수해야하는 아이는 어찌 해야하나요?
아이는 전문대도 쓰겠다는걸 울부부가 말렸어요. 네 실력에 전문대는 그동안 노력한게 아깝다고요.
아이는 입시 끝내고 싶어했는데, 예체능 입시라 변수가 많아서 결국 다~ 떨어졌습니다.
예비 희망도 없이 나름 하향한곳조차 우주예비로 떨어져서 아이도 많이 실망하구요.
일단은 쉬고, 놀고 싶을때까지 놀라고 두고 있습니다.
아이가 언제쯤 다시 공부하겠다 마음 갖아줄지 이러다 영영 맘 못잡고 억지로 재수해서 더 안좋은 성적 나올까 걱정입니다8. 다 떨어져서님
'19.2.7 10:04 AM (211.36.xxx.138) - 삭제된댓글재수안하고 붙은 전문대 가겠다는 아이를
재수하라고 했다면서
지금은 또 쉬고 실컷 놀라고 하시다니요..
나중에 어쩌시려고.
지금 재수시작힐 애들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모르시나본데...
아이 목표대학이 인서울 아니면 상관없겠지만,
재수경험있는 학부모로서 뜨아합니다.9. ...
'19.2.7 10:17 AM (211.36.xxx.5) - 삭제된댓글재수로 인서울의대 진학예정인 아이 왈.
재수는 선행부터.
재수는 기숙으로.
괜히 주변에서
이제 힘들게 공부할거니까
12,1월은 좀 쉬고,
2월 개강 때까지 놀아라 그러는데,
그랬다간 큰일났을 듯.
그래도 되는 애들은 극소수 극상위권 뿐이죠.10. ᆢ
'19.2.7 10:22 AM (223.38.xxx.171) - 삭제된댓글일단 스트레스에서 강해져야죠.
그러기 위해선 교과서 같지만 온 가족의 성원과 관심ᆞ사랑이 필요해요.
특히 엄마의 수고가 가장 필요하죠.
그리고 간절함 ᆞ끈기.
나중에 원서 낼때 결단력도 필요하구요.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11. 위에
'19.2.7 11:30 A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전문대 가겠다는 애 재수시킨다는 분,
걱정되네요.
지금이 놀 때가 아닌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1083 | 유기농견과 선물로 어떨까요? 4 | 음 | 2019/02/07 | 714 |
| 901082 | 인사동 숙소 추천해 주세요 3 | 처리 | 2019/02/07 | 939 |
| 901081 | Gucci의 떡볶이 활동복. | .. | 2019/02/07 | 2,474 |
| 901080 | 준오헤어 롯데월드몰점 다니시는 분 계시나요? 2 | .. | 2019/02/07 | 823 |
| 901079 | 남편의 기억력. . 치매진단 필요할까요? 13 | . . | 2019/02/07 | 5,436 |
| 901078 | 수미네 반찬보고 느타리버섯전을 했는데요.. 12 | .. | 2019/02/07 | 8,640 |
| 901077 | 생기부 마감 언제까지인가요?(종업식했어요) 6 | ㅇㅇ | 2019/02/07 | 1,666 |
| 901076 | 건표고로 뭘할까요? 11 | 아따야 | 2019/02/07 | 1,846 |
| 901075 | 대학 새내기 여학생 샤도우, 립스틱..메이컵 화장품 추천 좀 부.. 15 | 화장품 | 2019/02/07 | 2,225 |
| 901074 | 성인이 하기에 구몬한자 어떤가요? 1 | 노랑이11 | 2019/02/07 | 1,969 |
| 901073 | 절에서 스님이 10 | ??? | 2019/02/07 | 6,840 |
| 901072 | 마트에 갔다가 웃긴 남성용 비누이름 ㅋㅋ 6 | ㅇㅇ | 2019/02/07 | 5,329 |
| 901071 | 저희 시어미니의 소심한 리액션 ..ㅎㅎ^^;; 11 | 살짝 이상 | 2019/02/07 | 5,251 |
| 901070 | 인복이라는게 있나요? 전 정말 ㅠㅠㅠㅠ 9 | 우울한날 | 2019/02/07 | 4,399 |
| 901069 | 시조카내외 밥상 34 | ㅠ.ㅠ | 2019/02/07 | 9,985 |
| 901068 | 분한 일이 있어서 2 | 으악 | 2019/02/07 | 1,449 |
| 901067 | 이 경우 상속 어떻게 되나요 8 | ㅇㅇ | 2019/02/07 | 2,195 |
| 901066 | 故김용균 장례식장에 근조화환을 보낸 나××j.pg 2 | 정신나간것들.. | 2019/02/07 | 2,456 |
| 901065 | 초등아이 게임중독 상담 13 | ㄱㄱㄱ | 2019/02/07 | 3,272 |
| 901064 | 캠핑장할만한땅... 어디서 팔아야할까요? 7 | hello | 2019/02/07 | 1,808 |
| 901063 | 가디건 꼭구입해야하나요? 9 | 교복 | 2019/02/07 | 3,085 |
| 901062 | 감자 좋아하는 사람은 온순하다? 18 | ... | 2019/02/07 | 2,637 |
| 901061 | 사회나가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28 | ㅇㅇ | 2019/02/07 | 26,239 |
| 901060 | 그렇다면 미용실에서 해달라는 걸 다 만류했던 건 왜였을까요? 4 | ㅎㅎ | 2019/02/07 | 1,714 |
| 901059 | 대법, 박그네 前대통령 마지막 구속기간 연장…4월16일까지 2 | ㅁㅁ | 2019/02/07 | 1,4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