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
'19.2.6 11:49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근데 유해진씨 어떻게 되억죠? 끝까지 봤는데...그때 잠깐
82에 1987 글 올라온거 있나 확인하느라 놓쳤어요.
그리고 시위중에 버스 133번 나오는데...그거 저 고등때도 종종 탔어요.
연보라색 133번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2. ..
'19.2.6 11:50 PM
(211.205.xxx.62)
이한열열사 피흘릴때 울었어요. ㅜㅜ
3. 음
'19.2.6 11:52 PM
(218.37.xxx.213)
김의성 배우는 무슨역이었죠?
극장에서도 보고 오늘도 봤는데 왜 모르지?...ㅠㅠ
4. ㅇㅇ
'19.2.6 11:56 P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읽기만 해도 흐뭇 ㅋ
5. 팟캐에서 들은
'19.2.6 11:59 PM
(58.234.xxx.57)
강동원은 대본 보고 자기 아무 역할이나 출연하게 해달라고 했다네요
조부친일 논란이 있을때는 영화에 폐가 될까봐
빠지고 싶다고 했다는데 영화사측에서 끝까지 하자고 했다고
영화 자막 올라갈때 보통 사람들이 나가서
1회차 정도 더 상영할수 있는데
1987은 사람들이 자막 다 올라가도 남은 장면 보느라 자리를 뜨지 않아
1회차씩 상영을 못해 손해? 봤다네요 ㅎㅎ
6. ...
'19.2.7 12:00 AM
(39.7.xxx.223)
영화관에서도 티비로도 보면서 눈물 줄줄ㅠ
7. 조부아니고
'19.2.7 12:00 AM
(218.37.xxx.213)
외증조부임.
8. 저는
'19.2.7 12:12 AM
(175.211.xxx.106)
고통스러웠어요. 내가 살았던 시대의 우리나라의 잔혹한 역사를 되새기는일이. .. 격세지감이네요. 제가 대학 다닐때 정문앞에 항상 진치고 있던 전경들과 체류탄 연기와 데모, 잿빛 공기의 그 암울했던 청춘. ...
그리고 아직도 번드르르한 얼굴에 너무 잘 살고 있는 저 연희동 사람. ...!
9. 강동원
'19.2.7 12:18 A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외증조부 이종만씨 맞습니다 당시에 대동광업주식회사인가 아주 큰 회사의 사장이였으니 그 재산이 어떠했을지 짐작하게 합니다 그 많은 재산을 일제를 위해 헌납도하고 일제편에 선 발언들을 스스럼없이 하면서
친일인명사전에 1급 친일 인물로 등재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보면 참 웃긴 현상들이 있는데요 주변에서 흔히 그럽니다 "어 저사람 집안 좋아~ 저사람 집안
되게 좋대" 이런식으로 집안 좋단 얘길 많이 하죠
근데 그 집안좋다는 말들이 거의 다 친일후손으로 잘먹고 잘살아서 생겨난 말이더군요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그런말을 잘하는데 한국에서 적어도 '집안좋대~'라고 일컫는 말뒤엔
그 집안이 정확히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 매우 수상쩍게 생각해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어도 한국은 아직 친일청산을 못한채 수십년의 세월속에 이 사회는 조선 동아같은 여전한 친일세력이
곤고하게 만들어놓은 시스템속에 돌아가고 있으니까 말이죠
10. 강동원
'19.2.7 12:26 AM
(121.130.xxx.60)
외증조부 이종만씨 맞습니다 당시에 대동광업주식회사인가 아주 큰 회사의 사장이였으니 그 재산이 어떠했을지 짐작하게 합니다 그 많은 재산을 일제를 위해 헌납도하고 일제편에 선 발언들을 스스럼없이 하면서
친일인명사전에 1급 친일 인물로 등재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보면 참 웃긴 현상들이 있는데요 주변에서 흔히 그럽니다 "어 저사람 집안 좋아~ 저사람 집안
되게 좋대" 이런식으로 집안 좋단 얘길 많이 하죠
근데 그 집안좋다는 말들이 거의 다 친일후손으로 잘먹고 잘살아서 생겨난 말이더군요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그런말을 잘하는데 한국에서 적어도 '집안좋대~'라고 일컫는 말뒤엔
그 집안이 정확히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 매우 수상쩍게 생각해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어도 한국은 아직 친일청산을 못한채 수십년의 세월속에 이 사회는 조선 동아같은 여전한 친일세력이
공고하게 만들어놓은 시스템속에 돌아가고 있으니까 말이죠
11. 위에
'19.2.7 12:36 AM
(121.130.xxx.60)
218.37님 김의성씨는 재야인사 역할 하셨는데 실존인물 이부영 전 의원역할입니다
해직기자로 나오는데 감옥에서 실제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을 알리는데 기여를 하신 분이시죠
12. 진실
'19.2.7 12:43 AM
(175.193.xxx.206)
독립운동가들도 많이 도왔대요. 친일인명사전에 있기도 하죠.
13. ...
'19.2.7 12:51 AM
(218.236.xxx.162)
강동원의 외할머니 (이종만씨 며느리)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네요 강동원 앞으로도 계속 영화에서 자주 보길 바래요 (드라마는 안하나요..?) 참고로 극장에서는 강동원이 복면 내리고 얼굴 집중되는 순간 와~ 하는 탄성과 공감이 들렸어요
https://entertain.v.daum.net/v/20170306111208239
강동원 외할머니 독립유공자 후손? 구포 만세운동 노원필 장손녀
14. 글구
'19.2.7 12:53 AM
(121.130.xxx.60)
-
삭제된댓글
1987덕에 몰랐던거 또 하나 있는데 '부치지 않은 편지'라는 김광석씨 노래 있잖아요
이게 원래 정호승 시인의 시였대요 헐..이거 첨 알았네요
정호승씨가 원래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을 보고 쓴 조시래요
이후에 여러 노동운동에도 쓰이고 하다 결정적으로 노통서거때도 많이 불리워져서
김광석씨 노래가 추모곡으로 너무 많이 쓰였는데요
이노래가 첨에 박종철고문치사이후 시인이 쓴 시였다니 몰랐네요
가사도 곡도 너무 애닮프게 잘 쓴곡입니다
시가 너무 좋아서 옮겨봅니다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 강바람 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 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 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 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보지 말고
그대 잘 가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 강바람 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 가라
15. 허걱
'19.2.7 12:58 AM
(121.160.xxx.79)
이종만은 일제때 금광왕으로 유명한 사람인데, 돈이 많으니 일제 말기 에 헌납하지 않을수 없었겠죠. 박정희때 방위성금 냈듯이. 아걸로 그를 친일파라 할수 없없습니다. 오히려 그는 사회주의 성형을 갖고 있던 인물입니다 기업체이름이 대동기업인가 그랬는데, 대동이란 이름에서도 짐작할수 있습니다. ㅎㅎ 이 사람에 대하 논문도 여러편 있는데, 아주 훌륭한 와조부를 두었네요~~~
16. 글구
'19.2.7 12:58 AM
(121.130.xxx.60)
1987덕에 몰랐던거 또 하나 있는데 '부치지 않은 편지'라는 김광석씨 노래 있잖아요
이게 원래 정호승 시인의 시였대요 헐..이거 첨 알았네요
정호승씨가 원래 박종철 고문 치사사건을 보고 쓴 조시래요
이후에 여러 노동운동에도 쓰이고 하다 결정적으로 노통서거때도 많이 불리워져서
김광석씨 노래가 추모곡으로 너무 많이 쓰였는데요
이노래가 첨에 박종철고문치사이후 시인이 쓴 시였다니 몰랐네요
가사도 곡도 너무 애달프게 잘 쓴곡입니다
시가 너무 좋아서 옮겨봅니다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 강바람 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 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 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 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보지 말고
그대 잘 가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 강바람 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 가라
17. 121.160님
'19.2.7 1:00 AM
(121.130.xxx.60)
님 지금 대한민국에 만들어진 '친일인명사전'이 그냥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수많은 고증과 검증 다 거쳐서 수십년에 걸쳐서 만들어진 사전이에요
무슨 어떤 한사람이 뚝딱 써낸 책인줄 아세요
친일인명사전의 기록을 무시하는 발언은 하지 마셔야죠 자세히 알지 못하잖아요
18. ..
'19.2.7 1:02 AM
(121.160.xxx.79)
이종만은 지금 식으로 말하면 오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대표적인 기업가입니다. ㅎㅎ 지금 찾아보니, 월북한 뒤 애국열사능에 묻혔네요.
19. 121.130님
'19.2.7 1:06 AM
(121.160.xxx.79)
ㅎㅎ 저도 거기 한꼭지 쓴 사람입니다. 거긴 일정 기준 정해서 예컨대 한금 얼마 이런 식으로 그 기준에 걸리면 친일파가 됩니다. 여기에 난 동의 안합니다. 종합적으로 봐야죠..
20. 아놔
'19.2.7 1:12 AM
(121.130.xxx.60)
친일인명사전의 한꼭지를 쓰다뇨? 121.160.xxx.79님이 그 사전에 기록을 할 정도면 님 도대체 나이가??
일정기준이든 뭐든 당연히 기준이 있겠죠 친일로 재산불리고 기회주의자의 전형으로 살았던 삶의 행적이
다 드러나있는데 그게 다 기록의 기준이 되는겁니다 지금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지?
친일인명사전의 기록을 인정하지 않는단 말씀인가요?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니 기가 차네요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이종만 같은 사람에게 쓰는 말이 아닙니다
님 친일 공부부터 제대로 다시 하셔야할 사람이네요
21. ...
'19.2.7 1:20 AM
(121.160.xxx.79)
내가 님보다 이종만에 대해 더 잘 알아요. 또 이종만에 대해 여러 편 논문 쓴 분으로부터 귀따갑게 들었구요. 외조부가 친일이라 해서 누군가 했더니 내가 아는 이종만이라 아는채 했습니다. 일제때 기업가중에 이런 기업가 못봤습니다.
22. 121.160님
'19.2.7 1:24 AM
(121.130.xxx.60)
이종만 근처에 퍼져있는 같은과 같은 친일관계 사람들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여러편 논문쓴다고 객관적이라고 누가 보장하나요
일제때 이런 기업가 못봤다면 지금 우리 후손들이 알아서 제일 먼저 추종하고 존경하고
교과서에도 거론될 정도로 살아왔었어야합니다
뭔가 한참 번지수를 잘못짚으신듯.
23. ㅎㅎ
'19.2.7 1:27 AM
(121.160.xxx.79)
서울 안 가본 님이 win~~
24. 사회주의기업가?
'19.2.7 1:38 AM
(223.62.xxx.8)
월북에서 애국열사늘에 뭍힌 사람은 대한민국서애서 존경은 커녕 이것 하나로 끝입니다. 그 가족은 연좌죄로 숨도 못쉬고 살았을 겁니다
하나 더. 이종만은 해방이후 누누대대 돈으로 잘 먹고 잘 살건데, 월북 했다? 게다가 기업가가 월북을? 이런거 보면 이종만은 나혼자 잘먹고 잘 사는 세상보다 함께 잘 사는 대동사상을 갖고 있는 사회주의자라고 봐야죠.
25. 이유
'19.2.7 1:48 AM
(121.130.xxx.60)
이종만이 북한에서 애국열사능에 묻힌걸로 친일이 아니라고는 말 못합니다
그 가장큰 이유는요 이종만은 '스스로 월북'한 사람입니다
북한체제속으로 거리낌없이 스스로 들어온 기업가를 북한이 만류할 까닭이 없고 오히려 더 좋은 혜택을 준것이죠
이종만같은 사람은 기회주의친일의 전형을 많이 가지고 있었죠
독립운동따윈 어떤 흔적도 없습니다
그저 가진 재산을 지키려고 발버둥치기위해 손가락질 받는 발언과 헌납을 했고
당시 재산가로 떵떵거리며 살기 위해선 남보기 그럴싸한 덕행도 해야했음을 인지했겠죠
그래서 보통학교니 주변학교에도 기부를 하고 밸런스를 맞춘거죠
중요한건 그정도 돈을 내고 이웃을 좀 도왔다고 그가 친일파가 아니라고 볼수 없단겁니다
중요한 친일행적은 변함없는 팩트예요
이분이 더불어사는 대동사상을 가진 사회주의자라고요? ㅋ 북한식 해석이네요
그래서 월북해서 환영받았을지 모르겠네요
26. 뇌피셜은 그만
'19.2.7 2:03 AM
(121.160.xxx.79)
그가 일제에 낸 돈은 1000원이었고, 노동자·농민 교육사업에 환원한 금액은 80여만원(현재 화폐가치로 800여원억)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건 과장이 아니었다. 북지위문금을 내기 두 달 전 이종만은 영평금광 매각 대금 155만원 중 50만원(지금 화폐가치로는 500억원)을 자작농 육성과 이상적 농촌 건설을 위한 대동농촌사 설립에 쾌척했다. 이밖에 10여만원은 영평금광 광부와 직원 1000여명에게 나눠주고, 인근 마을 빈민구제금으로 1만원을 희사했으며, 광부의 아이들이 다니는 영평학원에 2000원, 왕장공립보통학교에 1000원을 각각 전했다. 그가 인수인계식을 끝내고 떠날 때 왕장역에는 “1천여명의 광부와 그 가족들, 인근 주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그의 덕행을 찬양해 마지않았다”고 한다. 고향인 울산에도, 대현면 교육사업비로 10만원, 빈민구제금으로 1만원 등을 희사했으니 그가 노동자 농민 교육사업으로 환원한 금액은 80여만원에 이르렀다. 9월엔 자신의 땅 157만평도 내놓았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85231.html#cb#csidx875a0417...
27. 뇌피셜은 그만
'19.2.7 2:06 AM
(121.160.xxx.79)
1000원의 황금위문금을 낸 1938년, 그는 조선의 전문 기능인을 양성하기 위한 대동공업전문학교를 설립하고(6월), 대동광업주식회사, 대동광산조합, 대동출판사 등을 세웠다. 노동자-자본가, 지주-경작자의 협력에 의한 집단경영, 균등분배의 정신을 구현할 대동사업체의 뼈대였다. 그의 소유인 장진광산 280구, 초산 140구, 자성 300구 등 1천구가 넘는 광구를 기반으로 설립한 대동광업주식회사가 돈줄이었다. 위창 오세창 선생이 이 회사 현판 글씨를 써준 것은 이런 취지 때문이었다.
대동공전은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폐교의 위기에 몰린 민족교육의 산실 숭실전문학교를 인수하려다 실패하자 대신 세운 것이었다. 설립자금만 120만원이 들었고, 사재 30만원까지 털어 넣은 이 학교는 지금 북한 김책공업대학교의 전신이다. 그가 당시 설립하거나 지원한 민족학교는 울산의 농업학교 등 11곳에 이르렀다. 그가 일제에 낸 돈은 일종의 보험금이었고, 조선 노동자 농민 민족교육에 헌납한 금액에 비하면 ‘팥고물’이었다
이종만에게 ‘대동’은 신념을 넘어서 하나의 신앙이었다. “모든 불평과 불행의 근원은 사심에서 시작된다. 사심을 버리고 대자아의 활연한 심경에 이르면, 세상 만물 어느 것이나 차이나 구분이 없이 다 같은 본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때 노동과 자본의 조화로운 협조 속에서 공존공영의 이상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 이것이 대동사상의 핵심이다.”( 서문) ‘대동’의 원전인 ‘예운편’은 그런 세상을 이렇게 설명한다. “권력을 독점하는 자 없이 평등하며, 재화는 공유되고 생활이 보장되며, 각 개인이 충분히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세상.” 중국의 혁명가 캉유웨이나 쑨원이 꿈꾸던 이상사회였다. 이종만은 해방 후에도 대동사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동교학회(1948년)를 세운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85231.html#cb#csidxd2a00277...
28. 이상해요
'19.2.7 2:46 A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강동원씨가 선조때문에 욕먹는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후에 행보도 아주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외증조부가 친일파인게 맞는데도
아니라고 쉴드치는건 불편하네요...
Q4.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이유는 무엇인가.
D :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지난 2005년 이종만을 친일인명사전 1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계속해서 흠결 여부를 조사했고, 2009년 최종적으로 수록했다.
"여러 사료와 문헌을 바탕으로 조사했다. 이종만의 친일 행적은 여러 곳에서 드러났다. 반면 독립운동 활동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에 최종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용창 편찬실장)
29. 이런 식으로
'19.2.7 4:41 AM
(61.41.xxx.173)
친일 인사 물타기 하고 친일 인명 사전을 헛짓거리로 만드는 세력이 있군요.
친일파들이 이제껏 해온 일이랑 비슷하네요.
친일매국당이 어찌 살아남아 왔는지 알겠어요.
30. 흠...
'19.2.7 4:57 A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여러 사료와 문헌을 바탕으로 조사했다. 이종만의 친일 행적은 여러 곳에서 드러났다. 반면 독립운동 활동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에 최종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용창 편찬실장)
친일파 미화시키지 맙시다...
31. 흠
'19.2.7 4:58 A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여러 사료와 문헌을 바탕으로 조사했다. 이종만의 친일 행적은 여러 곳에서 드러났다. 반면 독립운동 활동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에 최종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용창 편찬실장)
친일파 미화시키지 맙시다...
32. 흠
'19.2.7 5:02 A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여러 사료와 문헌을 바탕으로 조사했다. 이종만의 친일 행적은 여러 곳에서 드러났다. 반면 독립운동 활동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에 최종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용창 편찬실장)
단지 후손이란 이유로 강동원씨가 욕먹는건 반대요
그러나 친일파를 미화시키는건 좀 별루네요
33. 흠
'19.2.7 9:22 AM
(211.205.xxx.62)
친일 인사 물타기 하고 친일 인명 사전을 헛짓거리로 만드는 세력이 있군요. 222222
34. ..
'19.2.7 9:28 AM
(106.240.xxx.43)
-
삭제된댓글
이종만의 친일 행적이 전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위의 인용에서 보듯이 그의 사회활동 전체를 보면, 그 친일 행적을 상쇄할만한 좋은 일을 많이 했다는 것. 이 점에서 오블리스 오블레즈를 실천한 존경할만한 인물임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음.
35. ...
'19.2.7 9:51 AM
(106.240.xxx.43)
어떻게 머리속에 든거라곤 친일이냐 아니냐 밖에 없나? 머리가 그렇게 청순해서 세상 살기는 편하겠다.
36. ....
'19.2.7 9:54 AM
(223.62.xxx.6)
-
삭제된댓글
이렇게 쉴드받는 친일파가 있었나요?
신기하네요...
엊그제 익명기부기사 보고 참 올바른 사람이구나 했는데
이런 물타기 거부감 드네요
37. ㅋㅋ
'19.2.7 11:23 AM
(175.120.xxx.157)
친일파 쉴드 오지네
조상이 친일해서 남긴 재산으로 호의호식했으면 후손도 멸해야 마땅하지 무슨 ㅋㅋ
그렇게 잘 났으면 독립운동을 했어야지 왜 친일인명 사전 그것도 경제 부문 단체 부문 두 군데에 이름 올림?
기부 한 것도 죄다 친일 단체랑 일본에 기부하고 것도 전재산 환원 했단 식으로 하던데 식구들 먹고 살 20억쯤은 두고 한 걸로 앎
독립운동 흔적은 찾아 볼라해도 나오지도 않음
태평양전쟁 협력단체에서 이사직 맡으면서 일본 위문대에도 수 억 기부함
군수자금 헌납에 적극 개입하고 친일단체 발기인에 이사에 암튼 친일행적은 말도 못하게 많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