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남자들은. 그 엄마가 쎈 성격인듯요.

살면서 보니, 조회수 : 6,487
작성일 : 2019-02-06 23:38:52
거의 다정하고 센스있는. 다정다감한 남자들.

여자가 연상이길 바라거나 하면,

그 엄마도 성격이 쎄거나. 최악이면 마마보이일 가능성 높고.

엄마를 아빠보다 훨씬 의지하고 엄청 좋아해요.

보고 자란게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IP : 223.38.xxx.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
    '19.2.6 11:40 PM (180.69.xxx.167)

    그냥 성격임..

  • 2. ..
    '19.2.6 11:41 PM (39.113.xxx.112)

    전혀요~.

  • 3. 저희남편
    '19.2.6 11:42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ㅁ경우에는 맞아요

  • 4. ㅡㅡ
    '19.2.6 11:44 PM (58.230.xxx.242)

    남자랑 그 엄마를 몇명이나 만나 보셨길래 이리 일반화를.
    저는 그 반대만 경험했는데요.

  • 5. 전혀
    '19.2.6 11:45 PM (39.7.xxx.223)

    아닌데요. 우리 남편은 자상ᆞ다정한데 어머님 부드러운 분. 아주버님은 무뚝뚝. 자기 성격이죠

  • 6. 저흰맞아요
    '19.2.6 11:55 PM (223.39.xxx.33)

    다정다감한데 마마보이맞아요..

    (저뿐만이아니라 시어머니 주변분들이 그러신대요..
    아들마마보이같다고..)

  • 7. 아닙니다
    '19.2.7 2:42 AM (1.240.xxx.41)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8. 저희는 아님
    '19.2.7 2:48 AM (221.148.xxx.49)

    남편 다정다감
    시어머니 여성스럽고 부들부들 전혀 안 쎄요.

  • 9. ...
    '19.2.7 3:01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친정 집안에 남자들 다 부인에게 잘함 그냥집안 내력임 부인을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 베이스로 깔려있음

    시댁에 시어머니 엄청 감함 아들 하나는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는 저항 없는 성항 무뚝뚝함
    다른 아들은 저항 많이 했음 엄마의 강한 성격 안맞음 지금은 엄마에게 잘함 원래 기질 순하고 착함

  • 10. ...
    '19.2.7 3:04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친정 집안에 남자들 다 부인에게 잘함 그냥집안 내력임 부인을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 베이스로 깔려있음

    시댁에 시어머니 엄청 감함 아들 하나는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는 저항 없는 성항 무뚝뚝함
    다른 아들은 저항 많이 했음 엄마의 강한 성격 안맞음 지금은 엄마에게 잘함 원래 기질 순하고 착함
    엄마가 쎄면 순종하는건 되나 센스는 있을수가 없음 기에 짓눌려 우왕좌왕하거나 꼼짝도 못하는 상태임 그러니 마마보이가 되는것

  • 11. ...
    '19.2.7 3:06 AM (14.52.xxx.71)

    엄마가 기가쎄면 기에 눌려 센스는 없어져요
    시키는대로만해야지 심기살피고 눈치보고
    센스는 없어요
    그러니 마마보이가 되죠

  • 12. ㄴㄴ
    '19.2.7 3:49 AM (96.55.xxx.235)

    글쎄요~
    남편은 다정다감인데 어머니는 쎈성격이 아니세요.
    대신 제가 연상에 쎄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마마보이도 아니고~
    아버님이 곰살맞은 성격이신걸로 보아 타고난거에요ㅎㅎ

  • 13. ...
    '19.2.7 9:50 AM (175.113.xxx.252)

    정말 성급한 오류이네요...저희 큰집에 사촌오빠가 두명있는데 큰오빠는 무뚝뚝하고 작은오빠가 엄청 싹싹하고 자상한 스타일인데... 오죽하면 저희 엄마가 20대때 저보고 큰집에 둘쨰 오빠 같은남자 만나야 된다고..ㅋㅋ 그런 싹싹하고 자상한 남자 만나야 편안할것 같다고 ...ㅋㅋ 참 이뻐하셧는데... 근데 저희 큰어머지 보면 기가 쎈 그런 스타일 아니예요...ㅋㅋ 정말 천상 여자같은 스타일이지...

  • 14. ??
    '19.2.7 10:13 AM (117.111.xxx.111)

    자상한 남자중 그들 엄마는 여러 유형이고요
    기 쎈 엄마들 아들들이 자상 다정 여자 눈치 많이 보는 스타일들이 많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807 대학 등록하고 재수하려 하는데 신입생 휴학이 규정상 안되나요? 6 재수맘 2019/02/07 1,774
901806 천주교 신자분들께 여쭙니다 9 대 성무일도.. 2019/02/07 1,065
901805 자기만족이 주는 행복 3 ........ 2019/02/07 1,187
901804 낼모레 김경수도지사 광화문 가는데요 6 ㅁㅁ 2019/02/07 630
901803 명절때 시부모님께 얼마 드리시나요? 8 ... 2019/02/07 3,672
901802 유럽국들은 동남아시아 식민지배 한것에 대해 사과 했나요? 6 조선폐간 2019/02/07 1,031
901801 인스타에 하루에 10개씩 업데이트 하는 사람 보면 어떤 생각 드.. 13 ........ 2019/02/07 4,333
901800 중앙일보3대독자 허위기사는 2 ㄱㄴ 2019/02/07 1,047
901799 60대 엄마 건강식품 좀 추천해주세요 4 .. 2019/02/07 1,110
901798 미간보톡스... 5 ... 2019/02/07 2,091
901797 벽걸이세탁기 설치해보신분 3 sewing.. 2019/02/07 1,051
901796 강남의 비싼 미용실 원장님과 실장님의 차이 11 2019/02/07 3,827
901795 책읽다 좋은 글 있어서 올려요. 2 오늘의글귀 2019/02/07 1,642
901794 2월달 봉사활동.. 기재를 3월의 새 담임선생님이 해주는 건가요.. 5 봉사 2019/02/07 1,365
901793 클래식 관련 책 추천해주세요 8 ㅇㅇ 2019/02/07 910
901792 자동차3중추돌 일어나기 몇분전에 소리부터 먼저 났다는거요 5 홀로그램우주.. 2019/02/07 2,352
901791 세뱃돈 차별.. 6 차별 2019/02/07 2,586
901790 수미네반찬 괌 편은 돈을 안받는건가요? 8 ㅡ.ㅡ 2019/02/07 4,291
901789 맞나요 썬쿠르즈 2019/02/07 632
901788 초등 졸업식 송사 패션 조언 구합니다 7 2019/02/07 1,744
901787 한 접시씩만 해도 설거지감은 똑같고 일도 주는 것 같지도 않아요.. 7 어휴,, 2019/02/07 1,929
901786 명절 음식 적게 하고 싶어도 형님이 안도와주네요 11 ... 2019/02/07 3,887
901785 용돈 안받으시는 부모님도 계신가요? 16 .. 2019/02/07 4,157
901784 재산 돈 법 궁금증이요.. 6 마음잡기 2019/02/07 1,828
901783 사업하는 사람이 지인들을 직원위장해서 통장달라는경우 14 불법 2019/02/07 3,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