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54세 지난달 아주 약하게 생리를 해서 검사 하니 폐경이라고,,
1년동안 생리를 한 번도 안하면 완전한 완경이라 하네요
별 증상은 없는데 의사는 여성호르몬 먹으면 노화와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저보고 선택하라는데
골다공증 검사하니 골밀도 너무 좋다고 해서 그냥 처방 받지 않고 왔는데 ..아는 언니들 얘기 들어보면 어느순가 뼈가 너무 약해진다고 하니 걱정도 되고 피부도 정말 나빠 진다는데 ...다시가서 처방 받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혹시 보조식품이나 호르몬 약 아니고 영양제 같은 걸로 폐경기 잘 넘기는 계시는 분들 있음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