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우여곡절 많이 있어 일일히 적을순 없구요...아무튼 시가에 안갔어요! 내나이 50 시간이 지남 지날수록 더더 시어머니가 싫어 지고 정이 안드네요.저두 나이가 나이 인지라 참기 싫고 보기 싫은 사람 보기 싫으네요ㅠㅠ .오늘 남편과 대판 싸웠네요.기본적인건 지키라고! 그 기본이 어디까지가 기본일까요? 시어머닌 기본의 기짜도 없으신분...
진짜 인색함과 얌체짓의 일인자!! 저 머리털 나고 이렇게 인심없고 얌체짓 하는 사람 한번도 못 봤네요! 시어머니 당신은 당신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사시고 예의라곤 찾아 볼래야 찾을수 없어요.
명절이라고 해서 따로 음식을 차리거나 그런거 전혀 없구 냉동만두랑 냉동떡 어제 먹다 남은 반찬 이런식이구요.애들 세뱃돈도 고딩인 애들 만원씩 줍니다.돈이 없어 이러는거 절대 아니에요! 본인은 일년에 몇번 여행 다니고 옷도 잘 해입으면서 이렇게 자식 손자 한테 돈쓰 는걸 극도로 싫어 해요.아주 속이 훤히 보여요 ㅠㅠ
아무튼 이런 정도 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더더욱 가기 시른 이유는 시누이들이 항상 상주 하며 우리엄마 최고! 외칩니다!
저보고 시집 잘 온쥴 알래요! 자기 엄마 같은 사람 없다고...
진짜 이런 엄마 처음이긴 합니다! 울남편 주워다 키운거 같아요! 아들한텐 돈만 뜯어내자 이런맘 밖에 없는 사람 같아요.
뭐 오고 가는게 있어야지 오로지 시어머니한텐 가기만 하고 오는게 없네요ㅠㅠ 머 바라는 것도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20여년 보니 얼굴만 봐도 치가 떨리게 싫내요.그간 이런저런 많지만 ...아무튼 얌체짓의 끝판왕 ㅠㅠ 갱년기가 왔는지 이젠 보기 싫은사람은 절 때려 죽어도 보기 싫네요.
저를 욕해도 진짜 소 도살장 가는것보다 가기 싫네요.....
시가에 안 가신분~
명절시러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9-02-06 22:01:26
IP : 110.13.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9.2.6 10:04 PM (223.62.xxx.51)그들을 보면 위가 멈춰서
뭘먹음 바로 위경련으로 응급실이라~
20년 인격미달자들과의 일은 더 읇기도 싫고
그들만 보면 공황장애가 옵니다.2. ㅇㅇ
'19.2.6 10:29 PM (180.228.xxx.172)이혼하고 나니 다 끝이네요 아주 속편하고 몸도 편한 연휴었어요
3. 저도 안갔어요
'19.2.6 11:00 PM (116.122.xxx.229)싸움의 시초는 시어머니치아비 때문이였지만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쌓인게 폭발했죠
본인들 잘못은 모르고 나만 나쁜사람 만드는 모자4. ..
'19.2.6 11:23 PM (211.205.xxx.62)저는 남편이 폭팔했어요.
그덕분에 결혼 10년만에 시어머니가 나를 얼마나 미워하는지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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