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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40안팎 모임...싱글 질투하는 유부녀들

...... 조회수 : 12,247
작성일 : 2019-02-06 20:20:47
전 30대후반 싱글인데 최근에 어떤 모임에 가입을 했어요
35-45살이 모인 취미모임인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80프로는 유부남녀이구요
순수하게 취미활동 하려 가입했지만 제가 외모가 나쁘지않은 30후반 싱글이니까 동갑 남성 한명 그리고 2살연상 남성 한분이 호감을 표현하며 대시했구요. 동갑남성은 싱글 2살연상 남자는 돌싱이에요. 둘다 객관적으로 보기에 나쁜점 없고 분위기 메이커 하던 인기남들이었어요. 저 둘이 제게 관심갖는걸 귀신같이 눈치챈 유부녀 둘이 저를 무지무지 질투하고 경계하네요. 대하는게 완전 달라졌구요. 그 여자의 감이란게 있자나요. 저여자들이 날 질투하고 싫어하는구나 그느낌요. 근데 저여자둘이 싱글이라면 이해가 가겠지만 유부녀에 애엄마들이 왜저러는거죠? 싱글남녀가 서로 호감갖고 연애하는 꼴이 보기 싫은건가요??? 그리고 모임 나오면 남편 자식 얘기 절대 안하고..그것까진 이해하는데 싱글남자들과 본인들이 아직도 연애할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정말 웃기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IP : 221.139.xxx.4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2.6 8:22 PM (58.226.xxx.124)

    딴 이유 있겠어요??
    본인 결혼생활이 불행하니 그러겠죠.

  • 2. ㅇㅇㅇ
    '19.2.6 8:22 PM (120.142.xxx.80)

    본인들이 유부녀인걸 잊나봅니다. ㅎㅎㅎ

  • 3. ㅡㅡ
    '19.2.6 8:23 PM (211.215.xxx.107)

    어머
    진짜 웃기는 모임 ㅋ

  • 4. 어떤
    '19.2.6 8:23 PM (116.127.xxx.178)

    상황인지 이해가 갈듯 안갈듯 하네요
    신경쓰지 마세요
    사람들 나이 많다고 철드는거 아니예요
    유치원생보다 못한 나이든 사람들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 5. ㅌㅌ
    '19.2.6 8:25 PM (42.82.xxx.142)

    할머니도 젊은여자들 질투해요
    나이가 젊으나 늙으나 질투라는 감정은 없어지지 않아요

  • 6. ㅋㅋ
    '19.2.6 8:25 PM (223.62.xxx.241)

    밖에서 보는 남자들이 다 지 남편인줄 아는 미친년들 있어요.

  • 7. 이해가안가네요.
    '19.2.6 8:26 PM (125.183.xxx.191)

    왜 질투할까요?ㅎ

  • 8. ...
    '19.2.6 8:26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무슨 모임이에요?? 유부녀들이 그나이대 애 키우느라 바블시기인데요...

  • 9. 00
    '19.2.6 8:29 PM (117.111.xxx.170) - 삭제된댓글

    등산모임에서도 그렇더라구요.
    싱글.유부녀 상관없이
    좀 예쁘다 싶으면 질투하고 은따시키고
    심지어는 없는 말도 만들어내요.

  • 10. .....
    '19.2.6 8:30 PM (221.139.xxx.46)

    원글인데요 유부녀들이 30후 40초반인데 한명은 결혼빨리해서 애둘이 크구요 한명은 딩크인지 자녀가 없어요. 술모임 있음 빠지지않고 나와 늦게까지 놀아요. 카톡에 보면 남편 자녀 사진은 없어 첨엔 싱글인줄 알았어요. 저남자들에게 관심있는 싱글 여자들이라면 인간적으로 이해가 가는데 유부녀들이 왜 저를 경계하고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게다가 제게 관심있는 남자둘이 저 유부녀들에게 관심1도 없어보이거든요.

  • 11. ..
    '19.2.6 8:32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어디가나 그런 여자들 있죠~ 여왕벌처럼 자기만 튀어야하는 여자들도 있고~
    여왕벌 같은 여자늬 무리중에 남자들이 호감갖는 여자를 은근 따돌리더라고요ㅋ

  • 12. 몽몽
    '19.2.6 8:34 PM (112.157.xxx.234)

    연애사 삼각관계에 휘말려 모임 깨질까봐? 연애가 주목적이 아닌 모임에서 연애 때문에 모임이 안 돌아가면 짜증나는 건 사실이죠. 물론 글쓴님 잘못은 없지만 그 상황이 싫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 13. ㅡㅡ
    '19.2.6 8:34 PM (122.35.xxx.170)

    유부녀들이 활동할만한 취미모임이란 게 뭘까요? 궁금.

  • 14. 동호회
    '19.2.6 8:39 PM (121.88.xxx.220)

    깉은 모임에서 무슨 대시를 받았네 티내는 것들이 모임 깨지는 주범이니 그렇죠.
    무슨 짓을 한 것도 아니고 느낌만으로 뭔 질투라고 단정을.혹시 도끼병 아닌지

  • 15.
    '19.2.6 8:49 PM (112.160.xxx.21) - 삭제된댓글

    저도 30대 미혼인데요
    20대중반에 일찍 결혼한 유부녀동료가있어요
    어린이집다니는 애도 있는데 결혼한거에 좀 후회하는 느낌받았었구요.
    회사에 좀 괜찮은 유부남이 있는데 어느순간 그 유부남 칭찬을 노골적으로하기도 하고~
    점심 먹고 티타임하는데 연애하고싶다고 하질않나..ㅋ
    전 그 유부남 관심도없는데 혼자서 괜히 저를 경계하는느낌?
    하는짓보면 푼수같고 어이가 없어요~
    진짜 질투많고 무식한 유부녀는 답도없더라구요
    속으로 '니가 박복한 이유를 알겠다'해요 ㅋㅋ

  • 16. ...
    '19.2.6 8:53 PM (1.234.xxx.189) - 삭제된댓글

    가입하신 모임이 이상한 모임인듯요. 밤에 모여서 술먹고 하는 자체가...직딩유부녀지만 가정우선이라 회사 관계외 회식은 회피하는데..

  • 17. ㅎㅎ
    '19.2.6 8:56 PM (116.47.xxx.220)

    여기댓글중에도 질투버글버글한분 있네요ㅋㅋㅋ아잼따 원글님 보란듯 더 이쁘게 하고 나가시구요. 태연하게 모르는척하시고 괜찮은 남자면 몰래 만나세요. 그런 여자들 헛소문잘내니까 틈 보여주지 마시고요

  • 18. ....
    '19.2.6 8:59 PM (180.71.xxx.169)

    저도 도대체 어떤 모임인지가 더 궁금.

  • 19. 정말
    '19.2.6 9:01 PM (211.218.xxx.110) - 삭제된댓글

    친구가 동네에 탁구동호회가 있어서 가입했대요. 거기 있던 유부녀 아짐들이 독기 눈을 뜨고 경계하는게 보이길래 무시하고 며칠 다녔대요. 그 아줌마중의 하나가 며칠 지켜보더니 친구에게 남자 꼬시려 왔냐고 하더래요. 본인이 그러니끼 새로운 신입여자가 있으면 그렇게 해서 내쫒는 거 같다고..이야기 듣는데 정말 이냐고 몇번을 물어봤네요..

  • 20. ...
    '19.2.6 9:07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옛날부터 82글 읽다보면 딸을 질투하는 엄마도 있던데요 뭘.
    5-6살 딸이 남편 사랑 받으니까 질투하는 엄마도 봤고,
    20대 딸의 젊음과 미모가 질투난다는 엄마도 있었고,
    며느리 질투하는 시모는 다반사고요.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자기보다 예쁜 여자 질투하는거 같아요.

    요지경 세상.

  • 21. ..?
    '19.2.6 9:08 PM (125.137.xxx.55)

    그나이대는 애키우느라 바쁠때인데..
    뭐하는~ 재미난 모임인가요

  • 22. ...
    '19.2.6 9:08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옛날부터 82글 읽다보면 딸을 질투하는 엄마도 있던데요 뭘.
    5-6살 딸이 남편 사랑 받으니까 질투하는 엄마도 봤고,
    20대 딸의 젊음과 미모가 질투난다는 엄마도 있었고,
    며느리 질투하는 시모는 다반사고요.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자기보다 예쁜 여자 질투하는거 같아요.
    본인이 할머니여도, 남편 있어도 말이죠.

    요지경 세상.

  • 23. .,
    '19.2.6 9:0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어떤 취미 모임인데 나이제한도 있나요.
    엄청 궁금

  • 24. 저도
    '19.2.6 9:11 PM (58.78.xxx.80)

    궁금한데요 ㅎ 기혼줌마들 바쁜데 밤에 술먹는다니 ㅎㄷ ㄷ

  • 25. ...
    '19.2.6 9:13 PM (61.252.xxx.60)

    옛날부터 82글 읽다보면 딸을 질투하는 엄마도 있던데요 뭘.
    5-6살 딸이 남편 사랑 받으니까 질투나서 미워 죽겠다는 엄마도 봤고,
    20대 딸의 젊음과 미모가 질투난다는 엄마도 있었고,
    며느리 질투하는 시모는 다반사고요.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자기보다 어리고 예쁜 여자 질투하는거 같아요.
    본인이 할머니여도, 남편 있어도 말이죠.

    요지경 세상.

  • 26. aa
    '19.2.6 9:16 PM (112.144.xxx.154)

    꼭 싱글이라서 질투하는건 아닐걸요
    외모 나쁘지 않은 신입여자회원한테 관심이 쏠리게 되어 있고요
    그녀가 유부녀여도 질투 합니다
    원래 그런 동호회가 사람욕심들이 많아요
    나중에 미인 유부녀 가 들어와도,,, 아마 질투 할껄요 ㅎㅎ

  • 27. ..
    '19.2.6 9:18 P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뭔지 너무 잘 알져!!!!
    저 취미생활하러 갔다가 40~50대 아줌마들의 질투에
    다신 동네 아줌마들 모인 곳은 안 가기로 했어요
    갈 때 마다 옷 입은 거 위아래로 스캔하고 어디서 샀냐? 물어보고 얼굴에 기미 가득하고 목 늘어난 티셔츠 입고 다니는 아줌마들이 자기도 외출할 땐 이런 거 입는다고
    저 속으로 웃었어요 그러던지 말던지
    결혼 왜 안 했냐? 물어보고 안 할거다 하면 노력하라 하고
    제가 해외여행 다녀오고 오랜만에 가니 왜 안 왔었냐 해서
    말하면 입 삐쭉삐쭉

  • 28. 응?
    '19.2.6 9:20 PM (121.168.xxx.236)

    저는 그런 모임의 유부녀입니다.
    싱글들끼리 서로 대시하는 거 그들일이고 관심 없어요
    모임 성격상 그 모임 일 하지
    남편 가족 얘기 잘 안 해요.
    그리고 저는 원래 카톡프사 개인정보남발이라
    제 사진 뿐이고요 그마저도 가끔..나머진 사람 사진도 아님.
    님이 말한 그 유부녀 특징인데
    질투해서 그런 거 아닙니다.
    그리고 나 원하는 거 하려는 모임인데 술 모임 같은 거 없고요
    밥 먹은 적도 없어요.걍 스터디 끝나면 해산.
    그리고 구성원 중 썸 분위기 나면 별로에요 꼭 사단 나거든요

  • 29. 응?
    '19.2.6 9:26 PM (121.168.xxx.236)

    결정하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 많은데
    그런 썸타는 분들 객관적이지 않죠.
    팀 나눌 일 있어도 자기들끼리 경쟁 아닌 경쟁하고요.
    좋은 아이디어도 안 나와요 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니..젯밥만 찾죠
    썸 타시려면 모임 탈퇴하고 나가셔서 두 분이 열렬히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 아까운 시간
    남들 연애 시간으로 제공하긴 싫습니다

  • 30. ......
    '19.2.6 9:29 PM (175.213.xxx.36) - 삭제된댓글

    사교가 흥한 동호회 (와인 등)면 아줌들 질투 맞구요.
    미혼 남녀끼리 내버려둬야 하는데 왜 상관이죠.
    전문성 있는 동호회에서는 (대화의 99.99프로가 전문 분야인 경우) 남녀 애정사 거부감 심해요.
    집중에 방해돼서 싫어해요.

  • 31. ㅋㅋ
    '19.2.6 9:29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121.168.xxx.236

    위에 이 여자 뭐라는거예요 ㅋㅋㄱㅋㅋㅋ
    읽다가 제발 저리나싶더니 지가 나가라말라야 ㅋㅋㅋㅋ

  • 32. 대체
    '19.2.6 9:37 PM (223.38.xxx.122)

    얼마나 정신나갔으면 유부들 모임에서 공주병에 걸리나 싶었는데 그냥 돌대가리네 ㅋ 추천한다는데 왜 흥분ㅋㅋ

  • 33. 취미아니고
    '19.2.6 9:38 PM (124.56.xxx.217)

    무슨 지역모임방이구먼요.

  • 34. ㆍㆍ
    '19.2.6 9:52 PM (122.35.xxx.170)

    뭔 모임인지도 모르고 나가라 마라는 121궁예님은 오늘 저녁 뭘 먹었길래 저리 막 나가는지 심히 궁금ㅋㅋ

  • 35. .....
    '19.2.6 9:55 PM (221.139.xxx.46)

    원글입니다. 특정 동네의 취미모임이에요. 전문적인 모임 아니구요
    모여도 서로 직업이 제각각이니 서로 소소한 일상 얘기 하는 모임이에요. 내 연애때문에 남에 시간 낭비 하게 만드는 모임 절대 아니고 싱글들은 연애도 하고 결혼까지 이어진 커플도 있구요. 아무래도 미혼기혼으로 나누기보다 연령대로 잘라 기혼이 많은데, 싱글들 썸타고 연애가 제한된 모임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받아주면 좋은데 괜히 처음엔 잘해주다가 이젠 은따시키고 헛소문 뿌리기 시작하네요. 저런 유부녀들의 감정은 뭔가요? 집에 남편 놔두고 모임 나와 왜저러는건지 유부녀가 안되봐서 모르겠네요

  • 36. ...
    '19.2.6 10:38 PM (61.252.xxx.60)

    아줌씨들 불륜하려고 나왔나 보죠.

  • 37. 아 잼나
    '19.2.7 12:24 AM (223.62.xxx.15)

    불륜하고 싶은 아줌마 맞는 ㅡ듯요

  • 38. 도끼녀
    '19.2.7 1:19 A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

    질투란 건 확실한가요? ;

  • 39. ㅋㅋ
    '19.2.7 5:26 A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

    본인이 밉상스타일인거 모르죠? 댓글만봐도 확대해석이 상당하네. 저꼴을 해가지고 유부녀 미혼으로 편가르고 있으니 오프서는 오죽할까 ㅋㅋ

  • 40. ㅎㅎㅎㅎㅎ
    '19.2.7 7:06 AM (59.6.xxx.151)

    유부녀라 결혼 상대도 아니고
    꼭 연애를 염두에 두지 않아도
    이성의 호감을 누리고? 싶어하는 거에요
    그런 사람 많아요 ㅎㅎㅎㅎ
    상대의 매너에도
    내가 매력있어서 으쓱, 쟤가 더 이뻐서 시무룩
    미혼 남자들이 모임에서 미혼녀만 관심집중이라고 서글프다는 글들도 있잖아요
    남편과의 관계와는 상관관계 아니고 걍 이성에 대한 욕구가 큰 거죠

  • 41.
    '19.2.7 9:00 AM (116.124.xxx.148)

    그 사람들이 질투가 많은 사람이었겠죠.
    유부녀 아가씨 학생 할머니 할것 없이, 질투심 많은 사람은 언제나 질투를 하죠.

  • 42. 참 뭘 모르시네
    '19.2.7 1:35 PM (112.164.xxx.124) - 삭제된댓글

    그거 질투 아니구요
    물 흐리니 싫어하는겁니다,
    모임 자체보다 자기네 짝짓기 하듯이 분위기 몰아가니요
    유부녀들 그런거 상관없이 모임하고 있었을건데 난데없이 남자둘에 여자하나
    분위기 묘하게 몰고가면 싫어하지요
    처음부터 그런 모임 아니면요
    그래서 나이많은 처자들을 싫어합니다,
    뭐든 저런 식으로 생각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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