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년에 1억 모으기도 힘들잖아요

ㅇㅇ 조회수 : 6,394
작성일 : 2019-02-06 20:05:08

제가 연초를 맞아 경제계획을 하던 중에
한달에 270만원 적금하면 3년에 1억 되더라구요.
그럼 언제 집을 사나요 ㅠㅠ
대출받아서 산다고해도 집 값의 50프로는 있어야 되지 않나요?
하 희망이 없네요 ㅠㅠ
IP : 175.223.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6 8:14 PM (121.165.xxx.164)

    그래서 1억 모으기가 제일 힘들다고 하지요
    재테크의 기본이 1억 모으기
    그 이후부터 재테크 상품 알아보는거죠

  • 2. .
    '19.2.6 8:1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60%가 250만원 미만인데 그 사람들은 언제 1억 모을까요?

  • 3. ....
    '19.2.6 8:26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

    낙담과 절망이
    저출산으로 나타나고 있잖아요.

  • 4. ㅠㅠ
    '19.2.6 8:49 PM (58.226.xxx.124)

    전 좋은집 한번 못살아볼꺼 같아서
    요즘 너무 우울해요.


    저도 넓고 예쁜집에서
    살아보고 싶어요.ㅠㅠ

  • 5. 평생
    '19.2.6 10:04 PM (175.223.xxx.237)

    벌어도 1억모으기 힘들어요. 월급로는..안먹고 안써도 힘들죠..

  • 6. 56743
    '19.2.6 11:14 PM (112.169.xxx.24)

    그래도 살다보면 몇번의 돈벌 기회가 오더라고요. 어떤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니 그때를 대비해서라도 모으고 사는게 낫긴해요. 십여년전 부모님 도움없이 결혼하고 아무리 계산기 두드려봐도 당시 24평아파드값 3억을 다 모으려면 40이 되겠더라고요. 짜증이 확 났었는데 ...살다보니 이직 승진이나 주식,부동산 같은 재테크 기회가 또 생기더라고요.

  • 7. ...
    '19.2.7 7:30 AM (222.109.xxx.122)

    그래도 우선 1억을 모으면 길이 보여요
    6년 정도 모으면 저축 절약이 몸에 배고 그 돈 종자로 이거 저거 하다가 월급 오르고 부동산 공부하다 보면 융자받아 집 살 날 올거에요

  • 8.
    '19.2.7 9:02 AM (116.124.xxx.148)

    그래서 일단 부모한테 기대고 대출 잔뜩 받아서 일단 집을 사놓고 평생 갚는거죠.
    부모 도움 없이 대출없이 집 사기는 어렵죠 현실적으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948 16개월 어린이집 7 16개월 2019/02/07 1,197
900947 수저통 하나. 추천해주세요 1 2019/02/07 1,193
900946 상품권] '현금깡'.. 돈 된다 소문나자 알바까지 기승 2 ㅇㅇㅇ 2019/02/07 1,565
900945 하수구 사람 불러 뚫어 보신분 계세요?? 14 ..... 2019/02/07 1,738
900944 지방 재배치 질문드려요 5 새옹 2019/02/07 1,354
900943 참깨 안 볶은거 2년 정도 된거 ㅜㅡ 8 ㅇㄱ 2019/02/07 1,776
900942 1인용 에어프라이어 2리터 vs 3리터 고민입니다. 2 에어 2019/02/07 2,120
900941 매일 오카리나 불어재끼는 아랫집땜에 아직도 분이 덜 풀려요 29 2019/02/07 4,967
900940 주부님들~밤에 보통 몇시에 주무세요? 4 어렵네 2019/02/07 1,944
900939 부모의 전과를 속이는게 사기결혼에 속하나요? 35 2019/02/07 8,845
900938 겨울배경 영화 추천해주세요. 23 .... 2019/02/07 1,315
900937 친정은 같은 도시, 시댁은 다른 지역일 때 어떻게 하세요? 8 11 2019/02/07 2,049
900936 명절마다 교자상들고 다녀요. 40 정말... 2019/02/07 7,076
900935 목욕탕에서 쓰러졌어요. 어느병원으로 가야하나요? 10 .... 2019/02/07 5,247
900934 임금체불신고 후 노동부 가는데 팁 좀요~ 6 1111 2019/02/07 1,058
900933 눈밑필러나 지방재배치 해보신분? 3 눈밑 2019/02/07 2,164
900932 예뻐서 행복하네요 2 10 행복해요 2019/02/07 3,616
900931 친정엄라는 사람이 사위한테 자꾸 전화를.. 4 살의를 느껴.. 2019/02/07 3,145
900930 왜그래 풍상씨...열받아 못보겠네.. 19 ... 2019/02/07 4,138
900929 전등 안정기가 자주 고장나요 .... 2019/02/07 1,061
900928 상품. 좋은 품질의 과일은 어디서 사나요? 12 ........ 2019/02/07 2,460
900927 시가에 가기 싫은게 9 ㅡㅡ 2019/02/07 3,227
900926 재수생 도와주세요 6 재수생 2019/02/07 1,321
900925 피부관리 꾸준히 받는분? 6 예뻐져 2019/02/07 3,520
900924 추천 힐링영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7 힐링 2019/02/07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