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친척들 오면 사춘기 아이들 말 없나요?

.. 조회수 : 3,228
작성일 : 2019-02-06 17:21:21
어머님께서 6학년 딸한테
"쟤가 갱년기가 왔나? 와 저리 말이 없노? " ㅎㅎ 사춘기가 생각 안나서 하신 말씀인데 생각할수록 웃기네요. 다들 사춘기 아이들 집안에서 조용한가요? 우리끼리 있을땐 괜찮은데 손님들 와도 인사만 하고 방에만 있으니 조금 민망하네요.
IP : 125.178.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9.2.6 5:26 PM (119.64.xxx.164)

    사춘기애들 친척 손님오면 다 그러지 않나요?

  • 2. ...
    '19.2.6 5:28 PM (211.36.xxx.49) - 삭제된댓글

    중딩 애들이
    친척 어른들이랑 같이 앉아서 수다떠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 3.
    '19.2.6 5:30 PM (211.218.xxx.183)

    저도 방에 들어가 있었고 친척 오는게 너무 싫었고
    제 아이들도 딱히 말 안 해요
    지들끼리 낄낄거려도

  • 4. ..
    '19.2.6 5:31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용돈받을때빼고는 친척이랑 나눌 얘기가 없죠 공부 잘하니밖에 더 묻겠어요

  • 5. 보통
    '19.2.6 5:36 PM (58.234.xxx.173)

    명절때 모이면 애들은 사촌들끼리 방에 쳐박혀있죠ㅎㅎ
    울집안은 작게는 중딩부터 위로 대학생까지 머스마들만 득실대는데
    다들 방에 모여서 꼼짝도 안 하고 게임들을 하는지 영화를 다운받아 보든지
    암튼 밥먹을 때 외엔 코빼기도 안 보이더라고요
    대학생 아이외엔 중고딩들은 각자 봐도 말들도 없고요

  • 6. oo
    '19.2.6 5:39 PM (221.147.xxx.96)

    사춘기 애들 다들 각자 놀죠
    그러려니 자유롭게 둬요
    말안한다고 뭐라는 것도 좀...

  • 7. ..
    '19.2.6 5:52 PM (175.119.xxx.68)

    10살만 되어도 말 안 합니다
    8살때는 안 그랬는데

  • 8. ㅇㅇ
    '19.2.6 5:54 PM (1.240.xxx.193)

    어느 집이나 똑같나봐요
    문닫고 들어가서 용돈 받을때나 나오네요ㅎ

  • 9. ...
    '19.2.6 6:00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다 똑같아요
    지 속의 난리도 못다스려 온갖지*인데
    누구에게 친절일 여유가 있을까요?

  • 10. 저희 아이는
    '19.2.6 6:10 P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외동이라 엄마아빠와 얘기를 많이해서 그런지
    어른들하고 대회를 참 잘해요.
    그런데 명절엔 어른들 대화에 끼지 말라고 해요.
    어쩔땐 어른들과 얘기하는게
    참 되바라져 보일때가 있더라구요.
    어른들 의견에 지 의견을 얘기하는게 왠지...

  • 11.
    '19.2.6 6:53 PM (49.167.xxx.131)

    사춘기아이는 부모와도 얘기안하는데 무슨 친척과 얘길해요

  • 12. ㅎㅎ
    '19.2.6 10:41 PM (61.74.xxx.177)

    그럼 애들이 뭘 해야 할까요? 되려 묻고 싶어지네요.
    저도 그냥 방에 숨어 책이나 읽고 싶은데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375 피부 뒤집어졌어도 레이저 효과 있을까요 2 happ 2019/03/07 1,052
908374 안쓰는 에센스 섞어 흰머리염색 5 .. 2019/03/07 4,368
90837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3/07 1,094
908372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부인은 친일파 윤치호의 증손녀라고.. 14 ..... 2019/03/07 6,597
908371 미세먼지 때문에 이민? 6 ... 2019/03/07 2,031
908370 노트 필기 따라하고 펜 빌려 쓰는 친구 5 .. 2019/03/07 2,124
908369 교복자켓도 늘리는게 되나요.? 3 .. 2019/03/07 2,095
908368 지금 환기하고 있습니다. 서울 12 222 2019/03/07 5,967
908367 여행지서 맛사지 받을때 지갑은 어디 두나요? 1 ㅎㅎ 2019/03/07 2,271
908366 한글프로그램에서 작성, a4용지 4개 붙힌 크기로 출력?? 2 인쇄 2019/03/07 1,940
908365 고등학생이 사용할만한 옥편 추천해 주세요 1 옥편추천 2019/03/07 783
908364 클래식 음악이 어려운 이유 5 음악 2019/03/07 3,216
908363 중1 영어학원 가기 싫다는데 2 ^^ 2019/03/07 1,350
908362 자사고 생각하면 (부) 반장 하는게 좋을까요 중3 7 .. 2019/03/07 2,008
908361 자기딸을 보조교사에 올려놓은 어린이집 원장 5 ..... 2019/03/07 3,128
908360 조선일보 방용훈 부인 자살 재수사 청원 요청 동의해 주세요. 12 청원 2019/03/07 2,403
908359 어린이집 간식 과일 한 쪽 ... 33 . 2019/03/07 6,815
908358 녹색당 "미세먼지, 차라리 나경원 탓?" 6 난 니들이 .. 2019/03/07 1,801
908357 방탄팬들만 ㅡ제이홉으로 가는중에 발견한 기사 15 저도 2019/03/07 2,933
908356 .뚜껑형 김치냉장고 성애요.. 4 ... 2019/03/07 2,824
908355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를 좀 받아야하나요?? 10 ㅠㅠ 2019/03/07 3,401
908354 미세먼지 나경원탓 1 고냥맘마 2019/03/07 1,126
908353 전현무가 뭘 그리 잘하나요? 24 뭐가 그리 2019/03/07 7,174
908352 15년째 같은 일 1 지겨울때도 .. 2019/03/07 2,179
908351 포털 아이디 해킹 당한 적 있으세요~ 5 .. 2019/03/07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