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 말랐다고 난리인 친정 엄마

... 조회수 : 2,599
작성일 : 2019-02-06 16:14:37
초고 아들인데 말랐다고 난리예요 본인도 신경 예민해서 살 안찌면서
저한테 애미가 되가지고.. 이런 소리도 하고 진짜 스트레스네요
내가 밥을 안줬을까요? 자존감 도둑
IP : 223.39.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넉넉하게
    '19.2.6 4:20 PM (42.147.xxx.246)

    생각하세요.
    사람체질이 있는데요.
    대나무 체질이라고하기도 하는데

    어머니께
    저도 걱정이 되어서
    한의사에게 물어 봤더니 아이 체질이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고 하네요.
    이런 아이가 살이 찌면 병이 생긴대요.
    지금이 가장 좋은 상태라고 하네요.

    하고
    마세요.
    그러면
    두번 다시 그런 말씀 안하실 겁니다.

  • 2. 맞아요
    '19.2.6 4:23 PM (1.226.xxx.227)

    자존감 도둑들이거나..

    공감능력 없는 사람들.

    시댁에 갔더니 애들 고모부가 우리 둘째 몇년 만에 보더니 한다는 소리가 왜 그리 말랐냐?...

    그러는 본인은 이제 막 사십중반인 아재가 머리는 잿가루 뒤집어쓴거마냥 허옇게 샌대다가 배는 곧 해산할 것 처럼 해가지고는 ㅉㅉ

    마른 아이들 스트레스 없어요 살찐게 스트레스지.

  • 3. 몽몽
    '19.2.6 4:24 PM (112.157.xxx.234)

    히히 웃으면서 외할매 닯아서 예민해서 살 안 찌는 거야, 하고 마세요 ㅎㅎ 전 제 아들 말랐다고 걱정하는 사람들 앞에선 무조건 히히 웃으면서 네, 절 닮아서 사춘기만 지나면 뚱뚱해질 거예요, 걱정마세요, 합니다 ㅎㅎㅎㅎ

  • 4. ...
    '19.2.6 4:29 PM (125.178.xxx.106)

    마르면 말랐다고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키가 작으면 작다고 크면 크다고
    잘먹으면 너무 먹는다고
    안먹으면 입이 짧다고..평소 못해 먹이니 애가 이렇게 입이 짧다고
    님이 아무리 잘해도 소용 없어요

  • 5. ㅁㅁㅁㅁ
    '19.2.6 4:41 PM (119.70.xxx.213)

    전 시댁에서 맨날 그랬어요
    자라니 알아서 찌더만.

  • 6.
    '19.2.6 4:42 PM (223.32.xxx.209)

    자존감 도둑은 진짜 멀리해야해요. 친정엄마라 할지라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393 지금 그것이 알고싶다 놓치지마세요! 43 ... 2019/02/09 19,067
900392 어떤 미인형을 선택하시겠어요? 23 2019/02/09 7,661
900391 국가부도의 날 봤는데 연기력이 16 ... 2019/02/09 4,925
900390 김치 냉동해도 될까요? 6 김치고민 2019/02/09 4,768
900389 남자 직업이 무직이어도 외모가 정우성이면 31 ㄴㅇ 2019/02/09 7,996
900388 요즘 교촌치킨 닭고기 살 좀 많이 붙어있나요? 5 치킨 2019/02/09 2,368
900387 와우 이시간에 피아노를 치네요 5 ㅁㅁ 2019/02/09 2,137
900386 부동산 직거래 하고싶은데요 직거래 2019/02/09 891
900385 봉사 모임에 안 나오는 지인 4 기역 2019/02/09 3,138
900384 새학기부터 고등생 저녁도시락 싸시는분들 계신가요? 3 .. 2019/02/09 2,071
900383 음성으로 글을 써 볼게요 151 테스트 2019/02/09 7,776
900382 오나라 ..이것좀 보세요. 대박 69 2019/02/09 31,390
900381 그나마 방사능 위험이 적은 생선 12 ... 2019/02/09 7,000
900380 오늘 아는 형님 재미있었어요 27 .... 2019/02/09 6,038
900379 초저 아이를 방학때 미국 캠프 보내는데요 4 ㅇㅇㅇ 2019/02/09 2,109
900378 요즘계절에 피티, 필라테스복장 문의드려요 5 운동시작 2019/02/09 2,574
900377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시간이 약이라는 말 위로가 되시나요? 14 ........ 2019/02/09 4,318
900376 찰보리 흑미 귀리 불려서 밥짓나요?? 8 2019/02/09 3,682
900375 아는형님 스캐 민경훈 누구분장이에요? 8 멋쟁이호빵 2019/02/09 2,926
900374 중년 되면 왜 얼굴이 커지나요? 18 2019/02/09 9,022
900373 언론들이 만들어 내는 궤변의 기사를 혼내주는 네티즌들 5 ... 2019/02/09 910
900372 씽크대위 후앙은 기능이 대체 뭐죠 22 후앙 2019/02/09 5,467
900371 제가 그렇게 확신을 갖고 쓰나요 27 tree1 2019/02/09 3,664
900370 예서 얼굴에 심은하가 있긴하네요. 22 ... 2019/02/09 7,302
900369 감독이 우리가 아는 그 이병헌인가요? 13 극한직업 2019/02/09 4,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