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사하면 치매 아니라는데

건강염려증?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9-02-06 15:39:02
본인이 자꾸 증세가 치매라고 우기세요
오십대인 딸보다 더 기억력 좋고
특히 뭔가 따질 일이나 서운한건
어제일처럼 단어 하나 안 틀리고
따박따박 되짚으시면서...
딸년 하나 있는거 맘 좀 편하게 사는 꼴을
그리도 못보겠는지 -.,-
IP : 183.98.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매가
    '19.2.6 3:40 PM (183.98.xxx.142)

    오래전 기억은 선명하고
    가까운 과거일수록 잘 잊는다지만
    엄만 먼 과거고 가까운 과거고
    죄다 기억 잘해요 히융...

  • 2. 치매
    '19.2.6 3:41 PM (121.88.xxx.220)

    반드시 기억력만 따지는 게 아닙니다.
    똥고집 되는 것도 치매증상

  • 3. ......
    '19.2.6 3:4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자식에게 관심 받고 싶은 심리가 있으신듯 하네요.

  • 4. 하아...
    '19.2.6 3:48 PM (183.98.xxx.142)

    똥고집이라...
    전이랑 뭐 달라진게 있어야
    구분이 갈텐데
    원래부터 당신말 관철 안되면
    될때까지 설득하고 끝내 안되면
    펄펄뛰다 쓰러지시는 분이라..

  • 5. 그 정도면
    '19.2.6 3:50 PM (223.62.xxx.2)

    성격 자체가 차매요

  • 6. 힘드시겠어요.
    '19.2.6 4:11 PM (222.237.xxx.108)

    울엄니 평생 원글님 어머니 같은 성격이시다가 진짜 치매가 오신지라...
    제가 보기엔 치매 아니예요,
    심통부려서 딸 속을 헤집어놓으려는 심술.
    그럼 요양병원 알아볼게요 하세요.
    저도 딸 하난데, 하나밖에 없는 딸 감정쓰레기통에 종년으로 아는 엄마들이 있네요...
    그냥 엄마 말 맞아. 해주셔야 할거예요.

  • 7. ㅎㅎ
    '19.2.6 4:39 PM (183.98.xxx.142)

    병원 슬슬 알아봐야겠네
    요즘 요양병원 웨이팅 엄청나다던데?
    요래 한번 말해볼까싶어지네요
    윗님 말씀 들으니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221 중앙일보 근황 8 ... 2019/02/06 1,735
899220 세금 관련 문의 궁금이 2019/02/06 659
899219 추석때 해외여행갈려면 지금 예매해두어야 하겠죠? 4 ㅇㅇ 2019/02/06 1,926
899218 양아치 세탁소들 많네요. 2 망이엄마 2019/02/06 2,627
899217 쿠팡 명절에 쉬나요? 1 휴식 2019/02/06 1,181
899216 이사가는집에 방문할때 돈나무는 선물로 어떨까요..??? 10 ... 2019/02/06 2,659
899215 요즘 젊은 부모들 진짜 심각하네요 40 2019/02/06 28,883
899214 BBC 김복동 할머니 보도 번역 전문 8 외신 2019/02/06 1,660
899213 새누리 측, 비밀리에 '매크로 계정' 2,800여 개 사용 15 ㅇㅇㅇ 2019/02/06 2,149
899212 간단하고 맛있는 잡채비법 풀어요 33 신참회원 2019/02/06 7,416
899211 결혼할때 제가 집해갔지만 남편이 고마워요 8 ㅇㅇ 2019/02/06 4,137
899210 밀가루 변질여부를 어떨게 알수 있나요 우리밀 2019/02/06 574
899209 간호사 vs 스튜어디스 18 ... 2019/02/06 6,292
899208 김가연씨도 요리 배워서 잘하는거겠죠? 7 라라라 2019/02/06 3,990
899207 김어준 생각.txt 15 .. 2019/02/06 1,680
899206 열꽃하고 홍역하고 어떻게 구분해요? 2 ㅜㅜ 2019/02/06 955
899205 77~79년사이 전주에서 광주가기 4 ... 2019/02/06 1,346
899204 벨벳 소재 세탁법 좀 알려주세요 5 휴식 2019/02/06 7,094
899203 연예인들 이젠 조카까지 티비에.. 10 ... 2019/02/06 4,742
899202 송영길 "죽음 앞 성완종 메모도 배척한 법원, 드루킹은.. 5 ㅇㅇ 2019/02/06 1,908
899201 음식하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여쭤요 10 엄마 2019/02/06 2,518
899200 한자 학습지 추천부탁드려요 3 엄마 2019/02/06 1,884
899199 중학생 우울증인거같은데... 4 한숨만 2019/02/06 2,654
899198 제사 안지내니 마음이 불편해요ㅜ 다시 지내야할까요? 25 제사 2019/02/06 7,822
899197 혼자 사는게 답일까요... 9 어떻게 살까.. 2019/02/06 4,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