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2, 고3때 엄마의 학교 활동,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엄마 조회수 : 1,943
작성일 : 2019-02-06 15:09:48
올해 서울 소재 광역자사고 2학년 되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 성적은 중간입니다.
수학, 과학만 좀 낫구요..
이런 경우에 엄마가 학교 운영위원이라던가 어머니회라던가 등등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엄마가 뭐라도 하면 아이 대입에 도움이 될까요..?
IP : 1.225.xxx.2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2.6 3:11 PM (210.113.xxx.12)

    도움 안돼요

  • 2. 보니까
    '19.2.6 3:15 PM (110.70.xxx.78)

    졸업식 때 상하나는 타더이다.

  • 3. 아뇨
    '19.2.6 3:19 P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

    다 해봤고 이번에 졸업 했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전 급식과 학폭위원까지 했어요.

  • 4.
    '19.2.6 3:23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아이가 공부를 잘 하면 그나마 조금 영향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성적이 중간이면 아무 소용없어요.
    졸업때 상은 이름만 여러가지이지 성적대로 돌아갑니다.

  • 5. 도움될리가요
    '19.2.6 3:40 PM (211.245.xxx.178)

    성적!이 먼저입니다.

  • 6. 엄마
    '19.2.6 3:59 PM (1.225.xxx.226)

    그렇군요..

  • 7. 하지마세요
    '19.2.6 4:09 PM (58.234.xxx.171)

    최상위권 엄마가 혹시나 불이익이 있을까싶어 하는게 학교활동이예요
    학교도 그런 엄마들 좋아하구요
    중간성적은 학교에서 관심도 없어요
    졸업할때 상 하나는 챙겨준다지만 그거 받으려고
    3년내내 활동은 진짜 비추천입니다

  • 8. ...
    '19.2.6 4:09 PM (59.13.xxx.41)

    게시판 글과는 다르게 요즘은 그런건 도움 1도 안돼요.

    특히 학교가 내신 쎈곳일수록
    성적이 중요하고, 매의 눈을 가진 학부모가 많아서
    학부모회나 운영위 자녀에 부당이익을 줄수 없어요.

    그런데 학부모가 학교일 하다보니
    남학생 엄마의 경우 내 아이 챙기는데는 조금 도움 되네요.

  • 9. 아뇨
    '19.2.6 4:26 PM (221.167.xxx.231)

    도움안되요. 아이가 2,3등인데 잘하면지균받을수있는? 그 정도 아님 시간낭비 돈낭비 잠이나 더 자는 게

  • 10. 차라리
    '19.2.6 5:12 PM (119.149.xxx.138)

    그 시간에 정시 공부 더 시키고 엄마가 입시공부를 더 하세요. 전교 5등안에 드는 애들끼리 상 큰거 작은거, 담임 배정 뭐 그런거로 손해날까하는거에요. 윗분들 말마따나

  • 11. 제 생각도
    '19.2.6 7:36 PM (210.95.xxx.48)

    아이 성적 전교권 안 되는데 엄마가 학교활동 한다고 아이에게 도움되기 보다 심적으로 괴로울 것 같아요.
    상위권애들 엄마 사이에서 내 아이가 그 정도 수준 못되면 자격지심들고 그럴 것 같아요. 그냥 급식모니터링이나 인원 많이 칠요한 시험감독 등 그야말로 순수 봉사면 몰라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689 진짜 김정은 대변인 찾았어요. 11 오오 2019/03/14 3,391
910688 초등때 딴 itq 자격증 확인을 하고 싶어요. 잊고 지냈는데.... 2 ... 2019/03/14 2,346
910687 돈은있다가도 없다? 6 돈머니 2019/03/14 3,300
910686 초등1학년 괴롭히는 친구 대처 27 초등 2019/03/14 6,852
910685 얻그제 은행가서 2 Els 2019/03/14 2,106
910684 위기의주부들 르넷이 이번 미국 입시비리에 걸렸네요. 5 2019/03/14 5,614
910683 인테리어업체 통해 진행중인데 열받아요 7 와... 2019/03/14 3,299
910682 잇몸치료 했는데.왜 또 잇몸 붓죠?? 15 12233 2019/03/14 4,721
910681 눈이 부시게에서 친구들은 12 .. 2019/03/14 7,078
910680 예당 ..박스석. 궁금합니다 5 ㅇㅇ 2019/03/14 1,501
910679 믹스커피..입냄새 12 구취 2019/03/14 10,344
910678 왜 자꾸 지르고 싶죠... 2 adler 2019/03/14 2,223
910677 눈이 부시게.. 이 드라마 참 대단해요 6 2019/03/14 3,759
910676 학교 가정통신문 제출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4 학교 2019/03/14 1,242
910675 내가 1억을 받는 대신 싫어하는 사람이 100억을 받는다면? 22 ..... 2019/03/14 6,169
910674 등에 혹같은게 생겼어요ㅜ 뭘까요 ㅠ 6 2019/03/14 3,377
910673 졸린데 깨우면 성격 헐크처럼 변하는 사람 아시나요? 29 ... 2019/03/14 10,673
910672 위닉스제로s 가격이 20만원대 아니었나요? 13 허허 2019/03/14 4,729
910671 묽고 촉촉한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6 .. 2019/03/14 3,524
910670 외자이름인 게 가끔 싫어요 13 ..... 2019/03/14 5,704
910669 해외 사는 조카/사촌 결혼 2 ?? 2019/03/14 1,778
910668 아까 저녁에 있었던 일인데요... 14 2019/03/13 5,436
910667 강당이 더러워진다고 맨발로 체육수업을 했다는데요 16 ... 2019/03/13 3,600
910666 한국이 복지국가가 되기 어려운 이유 10 2019/03/13 2,885
910665 송도 청라 중 어디가 더 나을까요 14 ..... 2019/03/13 5,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