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이 소중하네요
시간과 젊음이 지나간다는것이. 젊었을 때 돈이없어 하지못했던 경험 공부들 이젠 돈이있어 얼마든지 충분히 할수있어도 그때의 내가 아님을 깨달았을 때 그때의 내가 그때의 감정이 더이상 아니니 허탈하네요.
지금 갈수있는 비싼 여행도 20대에 돈아껴가며 배낭메고 갈수있는 여행보다 설레임을 주진 못하네요.
시간과 삶이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1. 네 맞아요
'19.2.6 1:16 PM (223.62.xxx.127)쓸데없는 데다 기운 쓰고 시간 낭비하면 안 됩니다.
가치있고 즐거운 일에 집중!2. wisdomgirl
'19.2.6 1:17 PM (180.224.xxx.19)음그러네요
3. 그렇지만
'19.2.6 1:21 PM (1.226.xxx.227)지금도 소중해요.
젊었었을때는 사실 제 경우에는 배낭메고 여행갈 수도 있다는 생각자체도 사치로 느꼈을만큼 성장과정이나 가족환경이 제한적이였기 때문에 그땐 왜 그랬을까 후회도 사실 무의미할만큼 그때는 그 나름으로 최선이였거든요.
저는 그래서 지금이 좋습니다.
딱 쉰살입니다.4. 저는
'19.2.6 1:22 PM (223.38.xxx.96)30중반 청춘을 지나고있는데.. 이 나이에도 제약이
있는 것들도 많고 그래서 젊음이 소중하단걸
조금씩 깨달아가고있는데..
그때의 감정과 그때의 내가 아니다, 라는 게 뭔지 아직
크게 와닿지는 않고 알듯말듯 하네요..
40대가 넘어가면 느끼게 되는 감정일까요?5. 저는
'19.2.6 1:43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올해 40인데 젊음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는게
나이 먹어가면서 알게되는 자연스런 이치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절대적인 젊음은 물론 20대겠지만,,
다시 돌아갈 수는 없으니 그걸 마냥 그리워하는 것도
소모적인 거겠죠. 현재의 내 나이가 마음에 안 들지 몰라도
오늘이 제일 나이 든 날인 동시에 제일 젊은 날인데
무엇에 초점을 맞출지도 내가 선택해 나가는 것이구요.6. 저는
'19.2.6 1:48 PM (125.142.xxx.145)올해 40인데 젊음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는건
나이를 먹으면서야 알게되는 자연스런 이치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절대적인 젊음은 당연히 20대겠지만
다시 돌아갈 수는 없으니 그걸 마냥 그리워하는 것도
소모적인 거겠죠.. 젊은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해도
젊음이 소중한지 모르는 건 똑같을 테니 아마 예전과
마찬가지로 고뇌와 번민으로 시간을 보냈을 것 같아요.
현재의 내 나이가 마음에 안 들지 몰라도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인 동시에 나이 든 날인데 무엇에 초점을
맞출지도 내가 선택해 나가는 것이구요..7. ..
'19.2.6 1:49 PM (210.179.xxx.146) - 삭제된댓글저도 아직 30대입니다
8. ..
'19.2.6 1:56 PM (210.179.xxx.146)저도 아직 30대입니다 말로 전해지기에 어려움이 있네요 내 생만큼이 내가 가진 시간이지만 그 질은 또 나이듦에 따라 내가가진 자원이 달라지니 다양해지고 그 자원을 잘 활용하려면 또 다른 여러 자원이 필요하고.
자신의 소중한 시간과 생을 잘 활용하고 누리고 사용하고싶은 열렬한 마음이랄까 새해들어 든 깨달음이에요.9. ..
'19.2.6 1:56 PM (210.179.xxx.146)쓸데없는 데다 기운 쓰고 시간 낭비하면 안 됩니다.
가치있고 즐거운 일에 집중!
동감합니다 ^^!10. 젊음
'19.2.6 6:32 PM (76.14.xxx.92)보단 건강이 소중하다 말하고 싶어요.
그냥 젊기만 한게 무슨 소용이 있나요.
저는 지금 50을 향해 가고 있는데
치열하다면 치열하게 살아서 지금껏 이루어 놓은것들과
20대의 젊었던 나로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0087 | 팝송 좀 찾아주세요. 2 | 궁금 | 2019/03/11 | 776 |
| 910086 | 정준영 사주 32 | zzx | 2019/03/11 | 35,084 |
| 910085 | 눈이부시게 전원일기조연급배우들 많이 보이니 좋아요 6 | 사골 | 2019/03/11 | 3,131 |
| 910084 | 정준영, 안걸렸으면 뭐가 어쩌고 어째?? 5 | ㅁㅊ | 2019/03/11 | 6,987 |
| 910083 | 제보자들 영광 여고생 사망사건 청원 동의해주세요 6 | ........ | 2019/03/11 | 1,487 |
| 910082 | 어린이집 적응기간.. 7 | ㅡㅡ | 2019/03/11 | 1,533 |
| 910081 | 독일어 잘하시는분들, 독어 매력이 뭔가요? 8 | 음 | 2019/03/11 | 3,321 |
| 910080 | 초등학생도 쉽게 판단하는 518 헬기사격 유무 12 | 초등학생 | 2019/03/11 | 1,779 |
| 910079 | 전두환씨가 더럽게 대단하긴 한가봐요. 19 | 오홋 | 2019/03/11 | 4,479 |
| 910078 | 하늘이시여) 왕모와 자경이의 사랑 6 | ㅇㅇㅇ | 2019/03/11 | 3,135 |
| 910077 | 아이가 응급실왔는데 7 | 도와주세요 | 2019/03/11 | 2,849 |
| 910076 | 안경 어디서 맞추세요? 3 | 손목뼈 | 2019/03/11 | 2,004 |
| 910075 | 제 상처에대해 부모에게 말하고싶어요. 6 | .. | 2019/03/11 | 2,614 |
| 910074 | 믿어지지 않지만..방가네 돌아가신 부인의 형부 인터뷰 전문 8 | 경악 | 2019/03/11 | 4,809 |
| 910073 | 영어도서관 아이보내보신분들 궁금해요 2 | 영어도서관 | 2019/03/11 | 1,623 |
| 910072 | 아직도 필리핀에 산다라박인기있나요? | 산다리 | 2019/03/11 | 2,306 |
| 910071 | 쌀국수 - 아까 쓰다만 이야기 27 | 쌀국수 | 2019/03/11 | 5,660 |
| 910070 | ft아일랜드 20 | 헐 | 2019/03/11 | 10,140 |
| 910069 | 패딩 세탁하고 건조기로 바짝 말리나요? 3 | ㅣㅣ | 2019/03/11 | 2,492 |
| 910068 | 아름다운 우정이래요 2 | ㅡㅡ | 2019/03/11 | 3,091 |
| 910067 | 기업은행도 정년보장되나요? 2 | ㅇㅇ | 2019/03/11 | 3,258 |
| 910066 | 이젠 1박2일 나가겠죠? 13 | ㅇㅇ | 2019/03/11 | 5,111 |
| 910065 | 저녁 무슨 맛있는거 드셨어요? 35 | 음 | 2019/03/11 | 4,567 |
| 910064 | 주방 싱크대 필름 1 | 주방 | 2019/03/11 | 1,121 |
| 910063 | 김포 오전 8:50분 국제선은 3 | highki.. | 2019/03/11 | 1,0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