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회사 설계사시험 보는 아르바이트 어떤가요?

씨앗 조회수 : 3,524
작성일 : 2019-02-06 09:05:57
시험만 보면 되나요?
설계사하라고 압력주지는 않나요?
IP : 116.42.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2.6 9:09 AM (58.141.xxx.60)

    그게 무슨 아르바이트에요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다고

  • 2. 아마도
    '19.2.6 9:15 AM (14.39.xxx.146)

    내 보험들고 몇개월 보험료 내고
    몇달지나 손해보고 해약할지도 모릅니다 .

    일할거 아니면 하지마세요 .
    세상공짜 어디있다고 ...2

  • 3. ....
    '19.2.6 9:19 AM (211.252.xxx.205)

    압력이 있어도 문제고 없더라도 이상하지 않나요? 먼가 찝찝한 건 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4. 하지 마세요
    '19.2.6 9:35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지인이 그 시험 봐주면 60만원인가 준다는 말에
    열심히 도서관 다니며 시험 봐주고 강의도 듣고 다녔는데
    한 푼도 못받았대요

  • 5. ㅇㅇ
    '19.2.6 10:15 AM (121.168.xxx.137)

    요즘도 그런 알바가 있군요
    89년엔가 저 대학생 때 보험설계사 시험 좀 봐달라고 해서
    친구 몇이 시험 봤어요
    통과되면 돈 더 줘서 뜻도 모르고 막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저희들은 돈 다 받았지요

  • 6. ..
    '19.2.6 11:09 AM (125.183.xxx.172)

    97년도인가?
    그거 했는데...
    하지 마세요.
    거머리들 같아요.
    보험설계사 하라고 들러 붙습니다.
    실습이라고 데리고도 나가고요.
    주변 지인들한테 보험 들라고 해라 하고요.
    하지 마세요~~~~~
    저는 친구 형님 호주 보내주자고 어찌나
    애걸복걸을 해서 시험만 봐 줬는데
    시험 통과하니 그 형님이란 여자가
    집에도 찾아 오고했어요.
    그때 제가 회사를 그만 둔 상태라
    심심해서 시험만 본 거였는데...햐~~~
    절대로 시험 보지 마세요~~

  • 7. ...
    '19.2.6 11:59 AM (223.54.xxx.88) - 삭제된댓글

    저도 97,8년쯤 뭣모르고 했는데 시험장 나오자마자 그 자리에서 바로 돈 받고 그 이후 일절 아무런 연락 없었어요.
    아마도 시험은 붙었을 거에요. 제가 워낙 공부 잘했어서.
    근데 20여년 전이라 요즘은 다를 수 있겠습니다.

  • 8. 돈을 안 받고
    '19.2.6 2:13 PM (42.147.xxx.246)

    친구가 보험설계사라 그냥 본 적이 있는데요.

    보지 마세요.

    보험할 것이 아니면 안하는게 정신 건강상 좋습니다.

  • 9. 마파람
    '19.2.7 4:26 PM (203.229.xxx.55)

    현직 설계사입니다.

    요즘 업계가 많이 힘들다 보니 각 원수사에서 인원확충을 위해 저런 방식을 많이 쓰는데요.
    다들 아시잖아요?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예전처럼 실적이 필수가 아니고 출근만해도 된다 계약 안넣어도 된다 하는데
    그게 무슨소용입니까. 어차피 이익이 되니 돈을 주는건데요. ㅎㅎ

    보험 하실거라도 돈 받으면서 하시는건 이익이 1도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어요.
    절대 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982 빈곤층 2년만에 줄었다..작년 상대적 빈곤율 7년새 최저 12 ㄱㄴ 2019/02/05 1,963
898981 케이크에 이물질. 제가 싫어요 17 저는 2019/02/05 5,435
898980 전기계란찜기로 계란찔때.. 3 zz 2019/02/05 1,674
898979 50대가 코 앞인데 생계형 맞벌이 스트레스 푸는 법 9 @@ 2019/02/05 4,462
898978 우리 친정은 어찌 이리 모두 짠돌일까요 10 다이소 2019/02/05 6,917
898977 아로나민 광고보다가 뿜었어요ㅋㅋㅋ 15 ㅋㅋㅋ 2019/02/05 8,037
898976 식구들앞에서 저를 원망 하더군요 12 2019/02/05 8,784
898975 요즘 지하철에 이상한 사람 너무 많네요 5 ... 2019/02/05 4,549
898974 명절 설거지가 젤 싫어요 3 ㅇㅇ 2019/02/05 3,127
898973 영어 한문장 봐주세요. 동사가 어디있나요?ㅠㅠ 7 질문 2019/02/05 2,324
898972 미국서 故김복동 할머니 추모 물결.."함께하면 못이룰 .. 2 뉴스 2019/02/05 912
898971 며느리란 무엇인가? 뒷목 주의 11 계녀서 2019/02/05 5,618
898970 아무래도 손혜원을 꼭 보내야하는 이유가 있나봅니다 8 ㄱㄴㄷ 2019/02/05 2,958
898969 동물 좋아하시는 분들 지금 kbs1 9 밤돌이맘 2019/02/05 2,924
898968 감기 장염 몸살 걸리는법 있나요? 11 27x 2019/02/05 7,413
898967 내신 4~5등급 아이예요 10 고3맘 2019/02/05 4,350
898966 강릉 감자옹심이 맛집 소개부탁드려요 8 여행 2019/02/05 2,674
898965 베스트 시모망언글보니 스트레스가~~ 4 ㄱㄱㄱ 2019/02/05 3,099
898964 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세요 9 데대 2019/02/05 2,506
898963 집이 있으면 아떻게든 노후대비 되네요 5 ㅇㅇ 2019/02/05 7,044
898962 떡국 끓이고 설거지하고 커피만들고 다 했는데 19 에이 2019/02/05 10,126
898961 밀레사려고하는데요 6 밀레청소기 2019/02/05 2,242
898960 헛짓거리 하지말고 잘살아 21 2019/02/05 7,411
898959 이틀이나 자고 친정 가는데 17 으이구 2019/02/05 6,487
898958 철학원 다녀왔는데 조금 황당해요 ㅎ 7 aaa 2019/02/05 4,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