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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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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많이 시키는 사람 어떤가요,

... 조회수 : 9,789
작성일 : 2019-02-06 08:56:48
전 먹을만큼 시키고 싹 치우는 스타일이고
남느니 좀 모자란듯 한게 더 좋아요
(손이 작은 스타일 ㅠ)
생활요ㅇ품도 쟁겨놓지 않고 적당히 사놓는 편..
기본적으로 뭐든지 쌓아놓는걸 싫어해요
반대인 사람 입장에선 저 같은 스타일이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나요?
전 음식 많이 시켜 놓으면 먹기 전부터 부담이
확 느껴져서 오히려 맛있게 못먹겠는데
반대 스타일 사람은 너무 적으면 짜증나고 그러나요?
IP : 223.39.xxx.241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대받은
    '19.2.6 8:59 AM (115.140.xxx.180)

    입장에서는 음식이 모자른듯하면 좀 그렇지 않겠어요? 저도 음식많이 하는편은 아니지만 초대하는 입장이면 넉넉하게 합니다

  • 2. 음식
    '19.2.6 9:00 AM (121.176.xxx.62)

    저도 손 작은 데요
    음식은 넉넉하게
    남으면 남았지 아슬아슬 딱 맞게는 절대 안 하고
    그리는 안 시켜요
    전 오히려 음식 모자라게 시키는 지인 이랑은 밥 같이
    먹기 싫어요

  • 3. 원글
    '19.2.6 9:01 AM (223.39.xxx.241)

    초대하고 뭐 그런 상황이 아니구요
    외식 같은거 할때
    3명이 먹은데 5인분 시키고
    배 별로 안고픈데 넘치게 주문해서 남기고..
    뭐 그런 상황에 대해서요.

  • 4. ..
    '19.2.6 9:02 AM (182.213.xxx.112)

    저도 손이 작고 일단 음식 버려지는거 싫어서 음식점 가면 적절히 시키고 부족하면 더 시키자는 주의인데 남더라도 푸짐하게 늘어놓고 먹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절 이해 못해요. 모임에 많이 먹지도 않으면서 사람 수보다 더 시키고 싶어하는 사람있는데 아까워도 그냥 맞춰줘요.

  • 5. ..
    '19.2.6 9:03 AM (118.42.xxx.188) - 삭제된댓글

    저도 흥청망청 씀씀이 큰 사람 아니지만.. 음식은 일단 좀 작나? 모자를까? 싶으면 마음놓고 먹지를 못하겠더라구요. 혼자먹으면 상관없는데 다른 사람이랑 먹으면 내가 더 많이 먹어서 다른 사람들 못먹고 그럴까봐 가슴조여서 너무 싫어요.

  • 6. ...
    '19.2.6 9:04 AM (175.113.xxx.252)

    손님초대 되었을때는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만약에 저희집에 손님 초대하거나 뭐 제가 밥살일이 있을때는.. 차라리 남더라도 넉넉하게 시켜요... 차라리 배불러서 남기는게 낫지 뭐하러 초대했어..?? 이런 이야기는 안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밖에서 외식하는 입장에서라두요...

  • 7. ..
    '19.2.6 9:04 AM (211.195.xxx.170)

    음식 모자라게 시키는거 제일 짜증나요..지인중 모임때마다 한사람분 적게 시키자고 주동..부족하게 만드는데..
    연장자에 주장강한 사람이라 언쟁하기
    싫어 따르지만 다들 밥먹기 싫어해요.

  • 8. ㅇㅇ
    '19.2.6 9:05 AM (125.128.xxx.73)

    혼자일때는 그렇게 하지만 다른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하는 편입니다.

  • 9. ..
    '19.2.6 9:05 AM (118.42.xxx.188)

    저도 흥청망청 씀씀이 큰 사람 아니지만.. 음식은 일단 좀 작나? 모자를까? 싶으면 마음놓고 먹지를 못하겠더라구요. 혼자먹으면 상관없는데 다른 사람이랑 먹으면 내가 더 많이 먹어서 다른 사람들 못먹고 그럴까봐 가슴조여서 너무 싫어요.

    댓글 보고 다시 덧붙여요.. 5이서 3인분이라니.. 인원에 안맞게 그렇게 시키는거 너무 싫어요. 저는 다른사람 배려하느라 젓가락질 못하거든요. 5이 4인분도 아니고 3인분이라니.. 너무하네요.

  • 10. 전 좋아요
    '19.2.6 9:05 AM (220.118.xxx.220)

    식탐없고 소식하는 사람이지만
    특히 외식하면서 양 넉넉하지 않은거
    너무 싫어해서
    꼭 인원보다 더 시키고
    만약 남으면 싸와요

  • 11. ..
    '19.2.6 9:06 AM (211.185.xxx.119)

    여럿이 먹으면서 모자라게 시키는 거 딱 질색이예요.
    눈치보느라 편하게 먹지도 못하고.
    혼밥하는 것도 아닌데 본인 밥만 먹고 말 것도 아니고
    1인 메뉴외에 공통 메뉴 하나 시키는 거 괜찮아요.

  • 12. 저는
    '19.2.6 9:07 AM (180.69.xxx.118)

    좀 넉넉한 게 좋아요.
    제일 싫은 게 음식점에서 인원 수 보다 적게 시키자고 하는 사람들.
    그러면서 끝까지 숟가락 안 놓고 먹는 거 보면 얄미워요.

  • 13. 음식
    '19.2.6 9:07 AM (121.176.xxx.62)

    요즘 식당 가면 한식처럼 푸지게 나오는 집 아닌
    이태리나 스페인요리점등은
    일단 비주얼만 좋지 양이 너무 적어요
    어른 둘이 먹으려 해도 각자 1개 씩에 사이드메뉴
    곁들여 야지 안 그럼 양 적어요
    영유아가 아닌 이상 5세 이상 부터는
    전 아이꺼 제꺼 따로 시켰어요
    공기밥 양도 얼마 안 되는 데
    아이 밥을 한 공기를 시켜서 나눠 먹자 하고
    전 그런 거 너무 싫어요
    밥을 밥그릇에 제대로 놓고 먹어야지
    덜어서 밥공기 뚜껑에 덜어 놓고 먹는 것들
    항상 남더라도 따로 제 아이 공깃밥 시켰어요

  • 14.
    '19.2.6 9:07 AM (211.109.xxx.163)

    버릇처럼 음식 남기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전 뷔페 갔는데 어린 아이 엄마들이 애들 데리고 몇팀 왔던데
    갈때보니 접시마다 수북하게 쌓여있더라구요
    내가 차린거 아니라고 접시마다 꽉채워 가져와선 손 댄 흔적없는 접시도 있고ᆢ
    전 3명이 갔는데 3인분 시키는 사람은 좀 다시보여요
    쪼잔하달까
    3명이 일단 시작이면 5인분부터죠
    모자라면 일이인분 더 시키고
    돈 내는 사람은 먹고 또 시키다하는데 그거 상대방은 눈치보이거든요
    전 같이 식당가봐서 음식 시키는거에 쪼잔함이 보이면
    다시는 같이 안가요
    제가 식성이 좋아 잘먹기도 하고

  • 15. 많이 시켜 혼나는
    '19.2.6 9:08 AM (1.245.xxx.87)

    매번 가족외식때 많이 시켜(1~2인분정도) 말듣는 사람인데요..
    저는 음식시킬때 딱 맞추면 딱 좋겠지만 부족하면 속상해요
    시누이 한분이 꼭 음식을 원글님처럼 시키는데
    그래놓고 본인은 먹을 것 다 먹지만 저는 매번 남은 음식 먹다말고 오는 상황이 되면 화가 나더라구요 ㅠ

  • 16. 저 윗님
    '19.2.6 9:09 AM (223.39.xxx.241)

    3인이 5인분 시킨다는 걸 잘 못 보신듯해요^^
    넘많이 시킨다는 얘기에요

  • 17.
    '19.2.6 9:10 AM (125.132.xxx.156)

    원글님 정도면 괜찮죠
    사람수보다 적게시킴 문제지만요

  • 18. 많이 시켜 혼나는
    '19.2.6 9:10 AM (1.245.xxx.87)

    친구집에 갔는데 중국집 시키면서 2~3인분 덜 시키는 모습도... 쫌 그렇더라구요

  • 19. 새벽공기ㅇ
    '19.2.6 9:13 AM (58.228.xxx.159) - 삭제된댓글

    저희시누가 그래요. 둘이 밥먹으러 갔는데 메뉴를 4갤르 시켜서 놀랐어요. 자기가 사는거라고 많이 먹으라고 하는데.. 시켜놓고 안먹기도 좀 그렇고.. 자기는 다이어트 한다면서;; 그냥 인원수 맞게 시키는게 좋지 적든 많든 별루에요 ㅠ

  • 20. ㄹㄹ
    '19.2.6 9:13 AM (115.137.xxx.76)

    맛있는데 손작으면 짜증나고 답답 . 맛없는데 손 크면 더 답답

  • 21. ...
    '19.2.6 9:14 AM (121.135.xxx.219)

    음식이 딱 맞았다는건 한명이상은 먹고싶은 만큼 못먹었거나 양보했거나 했다는 거거든요.
    모임에서 손들고 전 더 먹고 싶은데요 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요.
    본인이 많이 먹지 않아도 넉넉하게 시키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까지 배려하려는 의도도 있겠지요.
    음식이든 기타 소비든 남기지 않고 절제하는게 미덕이긴 하지만
    지출이 좀 나오더라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사람들도 멋지다고 생각해요.
    열명이 가서 20인분부터 시작하고 뭐 그런 건 문제겠지만요. 또 너무 많으면 멤버중 다수가 제지하겠지요.
    그 상황이 아니면 과한 주문은 아닐 것 같고요.
    다수 의견에 따르는게 좋을 것 같고
    혼자서만 스트레스 받으면 멤버들과 성향이 안맞는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 22.
    '19.2.6 9:17 AM (175.117.xxx.158)

    어딜가나ᆢ손이 작으면 ᆢ 다른가족이 굶거나못먹는게 꼭 생기더라구요ᆢ과해도 문제지만 손작은사람은 쫌생이 같이 보여요 못먹는거 보다 조금은 남더라도 모자르지는 않는게 맞지싶네요
    아는사람 ᆢ남는거 싫다고 딱맞게하는데 다른식구그날 더먹음 먹을것이 없어 맨날굶어요ᆢᆢ다른사람 땜에 밥못먹는거 보니 몸종같아요 그집몸종

  • 23. 저도
    '19.2.6 9:17 A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넉넉한게 좋아요. 푸짐하게 먹고 남은건 싸가죠. 대놓고 조금시키면 눈치보여 먹기싫어요. 우리 신랑은 삼식이가 외식만하면 배부르다 꼭 줄여시키려함 일생 짜증 결국 애하고 저하고 둘이먹고 자기 일인분 다먹음 못먹게 밥부터 말고 시작...원래 식탐없었는데 살라고 ㅋㅋㅋ식탐생김 임신해서 탕수육 시켰다가 이혼당할뻔 했음 어디가서 추접스러서 말을 못함 사람만드느라 고생 엄청함 근데 시어머니가 저러심. 나가서 콜라하나 사먹질 못함 집에 있다 집에있다. 일년전에 먹고 남은 김빠진 콜라 있다고 외식하면 절대 며느리는 비싼거 못시킴 다 먹고 남은거 접시 핥아야 함. 바루공양하다옴. 못된년되고 많이 고침

  • 24. 저 윗님 말씀대로
    '19.2.6 9:18 AM (180.69.xxx.118)

    요즘 1인분은 혼자 먹기에 양이 작아요.
    물론 메뉴에 따라 다르지만요.
    짜장면집 가서 공통 요리 추가하지 않고 달랑 짜장면이나 짬뽕 한 그릇씩만 주문해주면 그렇더라구요.

  • 25. 우리시엄니
    '19.2.6 9:18 AM (71.128.xxx.139)

    우리 시어머니 매번 음식 모자라게 하거나 시켜서 사람들끼리 양적어서 눈치보고 양껏 못먹게 해요. 결국 눈치보다 조금 남기면..거봐라 우리한텐 이게 양이 딱맞다! 이러심
    속터짐

  • 26. 원글
    '19.2.6 9:19 AM (223.39.xxx.241) - 삭제된댓글

    전 음식이 너무 많으면
    먹기 전부터 질려버려요
    적당해야 맛도 느끼고 부담없이 줄기게 되요
    넘 많이 턱 가득 나오면 이걸 다 어떻게 먹지
    하고 "먹어치워야 " 하는맘이 생겨버려요
    음식이 남으면 아깝기도 하고 죄책감도 약간들고.
    그렇다고 모자르게 시키지는 않아요

    습관적으로 많이시키는 사람이
    전 좀 이해가 안되서요

  • 27. ..
    '19.2.6 9:20 AM (118.42.xxx.188)

    제가 잘못 봤네요. 다시보니 3이 5인분 시키는 얘긴데 저는 5이 3인분 시킨다고 왜 그렇게 보였을까요?ㅠ

    그런데 아무튼 넉넉해 보이지않으면 저는 젓가락질을 못하는 사람이라 싫어요. 그런 모임이 있었는데 음식 하나도 안남기고 항상 깨끗이 알뜰하게 먹은거처럼 보이지만 사실 저는 먹다만듯. 맛만본듯.. 그렇게 먹은거였거든요. 다른사람들도 말은 안하지만 몇인분 그자리서 더 시키면 좋았을 그런 상태였어요. 만나기 싫더라구요.

  • 28. 저도
    '19.2.6 9:20 AM (223.62.xxx.18) - 삭제된댓글

    원래 뷔페 싫어했는데 애하고 꼭 뷔페가자함 내맘대로 먹고 싶어서
    살이더찜 언제 못먹을지 몰라 몸에 비축해야해서 있을때...왜냐하면 싸우기 싫고 살라고ㅎㅎㅎㅠㅠㅠㅠ

  • 29. 원글
    '19.2.6 9:20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위글이 좀 잘렸네요

    늘 많이 시키는 사람이 이해가 안되서요

  • 30. 원글
    '19.2.6 9:23 AM (223.39.xxx.11)

    전 이전의 경험으로 인해 분명히 남길걸 뻔히 알면서도
    늘 많이 시키는 사람이 이해가 안될때가 있어요

  • 31. ...
    '19.2.6 9:24 AM (65.110.xxx.41)

    저도 손 작고 음식 남는 거 세상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고 전복 갈비 같은 비싸고 품 많이 드는 음식도 두 끼 먹으려면 아주 딱 질리는 사람인데요
    진짜 속내까지 터놓는 사이인 남편 부모 형제 정도 아니고서는 그래도 사람수 만큼 여유있게 넉넉하게 주문해요 내가 별로 배 안 고프고 부담스러운 건 내 문제고 상대방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먹는데 눈치 보는 거 너무 싫고 불편해 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남들이 내 눈치 보느라 덜 먹고 안 먹어야 하는 상황이 음식 남아서 부담스러운 거보다 더 싫어요
    남들 위장상태가 어떤지 다 터놓고 보이는 게 아니라면 야박하다는 말 들을 거 같아서 그냥 3명이면 한 4인분은 시켜요

  • 32.
    '19.2.6 9:25 AM (125.132.xxx.156)

    근데 음식이 딱맞았단건 누군가는 양껏 못먹었단 뜻이에요 특히나 내가 사는 경우라면 손해본단 느낌으로 넉넉히 시키는게 도리인것같아요 일이인분정도 음식 남는건 허례허식이 아니라 배렵니다 ᆢ

  • 33. ㅇㅇ
    '19.2.6 9:27 AM (211.36.xxx.93)

    먹는건 차라리 남기는게 낫겠다 싶을정도로 넉넉하게 시키려고 노력해요 어릴때부터 엄마랑 외식하면 엄마가 늘 빡빡하게 시켜서 눈치 보면서 먹는 경우 있었거든요 .. 그런게 좋아 보이지 않더라고요

  • 34.
    '19.2.6 9:28 AM (84.156.xxx.248)

    1인 1메뉴 시키고 각자 자기 것만 먹었으면 좋겠어요.
    맛보고 나누고 숟가락 젓가락 오가는거 번거롭고 귀찮아요.
    자기꺼 먹고도 양이 모자라는 사람은 더 시켜 먹으면 되구요.

  • 35. ㅇㅇ
    '19.2.6 9:28 AM (220.81.xxx.24)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는 일단 인분수대로만 시켜요
    더먹고 싶음 추가하면되죠
    셋이 갔는데 뭐하러 5인분을 시키나요

    누가 사주는거라도 원하지도 않았는데 더 시키고
    먹으라고 강요하는 거 완전 짜증나요
    그래놓고 본인은 잘 안먹는 인간들은 더 짜증
    못먹고 사는 시대도 아니잖아요

  • 36. ㅇㅇ
    '19.2.6 9:33 AM (121.132.xxx.204)

    넉넉하게 시키는게 적게 시키는 것 보다 좋아요.
    적게 시키는 사람은 자기는 딱 맞아도 남은 부족하다는걸 모르더군요.
    짜증나고 쪼잔해 보여 만나기 싫음

  • 37. 저도
    '19.2.6 9:37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1인 1메뉴 시키고 각자 자기 것만 먹었으면 좋겠어요.
    2222222
    자기 것만 한 개씩 시키면 모자르니 남느니
    할 게 없는데

  • 38. 그게
    '19.2.6 9:41 AM (121.132.xxx.204)

    1인 1식이 명동교자 같은 곳이면 자기 메뉴 자기가 먹으면 되는데
    새로 생긴 맛집이라고 하면 이것저것 맛 보고 싶어 가거든요.
    그게 아니면 혼자 가는게 낫죠. 아니면 간단한 걸 먹던지요.

  • 39.
    '19.2.6 9:50 AM (119.70.xxx.204)

    1인3메뉴 먹고싶은거 다시키고 조금먹고다남기는애도
    있더군요 자기식탐많다고

  • 40. 나혼산
    '19.2.6 9:55 AM (124.5.xxx.26)

    생각나요 이름 기억안나는데 집들이에 남자들 불러놓고 음식한참 모자라게 준비한사람..
    아침에 자기껀 혼자서 푸짐하게 잘 해먹어놓고 여럿이 먹을껀 빈약하게 준비하고..
    나중에 또 시켰다지만 애초에 넉넉히 준빌했어야지 남 입에 몇개가 들어갈까.. 하나하나 머리 굴리고 계산하고 그런거 너무 싫어요
    먹을땐 눈치안보고 먹어야지 적게 준비해놓고 눈치 봐가며 또 시키고 또 시키고 입맛 똑떨어지고 그런식으로 머리쓰는 사람이 제일 싫어요
    식당도 할머니가 운영하다 딸이 운영하는 국수집 있는데 경영체제 바뀌고는 여자 남자양 다르게 주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십년 넘게 다니다 짜증나서 끊었어요 다신 안가요
    원글님한테 개인적인 감정우 없지만 여럿 먹는데 또시키 면 되지뭐하고 너무 적게 시키는건 좀 그래요..다음부터 밥 같이 안사먹고 싶어요

  • 41. 넉넉하게
    '19.2.6 9:58 AM (182.222.xxx.70)

    보통 여럿이 먹음 타인 생각해서 양만큼 못먹는 일이 많지요
    그런걸 여러번 격은 사람의 마음 써주는 행위로
    알면 되죠
    저도 사는게 팍팍해서 항상 음식 모자라듯 시키는 친구가
    있는데 제가 사줄때 아주 넉넉히 시켜줘요 남겨도 괜찮다
    많이 먹어라 라는 마음이 들어서요
    친구 애들도 실컷 먹게 해주고 싶구요
    전 사람수에 맞게 손작게 시키는 사람이 제일 불편해요 ㅠㅠ
    여럿이 밥 먹는 자리에서 양이 딱 정해있으면
    덜 먹게 되긴 해요 배려죠 애들 잔뜩 먹이고 전 집에와서
    밥 먹어야 하는 상황?
    그런 사람 없게 전 항상 가득 주문해요 인원수 1

  • 42. ㅠㅠ
    '19.2.6 9:58 AM (175.118.xxx.175)

    다섯이 갔는데 메뉴 10개시켜서 화냄ㅠㅠ
    물론 몇개는 손도 못댔어요. 식탐이 원래 좀 있거든요

  • 43.
    '19.2.6 10:03 AM (115.140.xxx.190)

    집에서 제가 만들땐 적은 듯 만들고
    식당가선 1인분정도 더 시켜요
    기분좋게 외식하는데 부족하면 짜증나고 인색해보여요

  • 44. 나혼산
    '19.2.6 10:07 AM (124.5.xxx.26)

    덧치할땐 일인일메뉴 시키고 모자라겠다 싶음 내꺼 두개시킴되죠

    근데 여럿이 먹어야 하는 상황이거나 계산도 총괄로 내거나하는데 자기 위 작은것만 생각하고 모자란듯 깔끔하게 먹자 이러고앉았고
    혼자만 합리적인 소비..먹는거에 담백한듯 구는 사람들..
    전 솔직히 짠돌이 같아요

    위에도 분명 말했어요 덧치하고 일인 일메뉴 시키는 사람 말고요 3명이상 여럿 먹거나 대접하는 상황이요
    둘먹을때 푸짐할때가좋음

  • 45. 쫌생이
    '19.2.6 10:10 AM (121.160.xxx.29)

    저는 딱 맞게 주문하자는 주의에요
    쫌생이 같아 보일지 모르겠네요
    근데 3인이가서 3개(각자 자기 먹을거) 주문하고 공통메뉴 (탕수육같은) 주문하는 건 이해해요 남으면 싸오거나 집주인 먹으라고 덜어놓거나 하면 되죠

    근데 문제는 저렇게 공통으로 돈 모아서 먹을때
    식탐부리는 사람때문에 더 시키는게 저는 솔직히 싫어요
    평소 안사먹을만한 음식인데 엔분의일 하며 먹으니 부담없이 주문하고 싶어하고 부족하면 먹다가 좀 더 시키면 되는데 첨부타 무슨 못먹고 죽은 귀신이 씌였는지....
    너무 심하게 주문하는 사람보면 좀 답답하고요

    먹으려고 만나는게 아닌
    만나서 적당히 먹으면 되는데
    무슨 만나서 먹는날은 먹방을 찍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는건지...

    좀 적당히 먹자구요
    3인가서 2인분 시키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3인가서 5인분 시키는게 ㅎㅎ 저는 좀 미개해 보여요
    너무 많이 시키는 사람은
    먹는게 전부인 사람같은 느낌이요

    나가서는 좀 적당히 먹읍시다
    식탐부리지 말고요....

  • 46. ㅇㅇ
    '19.2.6 10:30 AM (175.223.xxx.181)

    누구에게는 식탐인데 누구에게는 즐거움이죠.
    친구 중에 아예 식욕이 별로 없는 친구 있는데
    다른 사람들 먹는것에 돈 쓰는걸 이해를 못해요.
    저는 반면 먹는데는 안아껴요.

    이 친구가 같이 밥 먹자고 하면 별 기대가 안돼요.
    어쩌다 만나는데 거의 국수 먹고 짜장면 먹고..
    그렇게 먹는게 좋다는데 어쩔수 없죠.

    저는 좀 넉넉하게 시키는 친구와 만나 밥 먹는게 좋아요.

  • 47. 솔직히
    '19.2.6 10:31 AM (175.193.xxx.134)

    식탐많은사람 넘 없어조이고 심지어 무식해보이기도....
    얼마나 못먹고 살았길래 저러나 싶음

    3명이서 2인분도 궁상스럽고
    3명이서 5인분은 탐욕스럽네요

    각자 음식 1인분 시켜서 먹었으면 좋겠어요

  • 48. 전 딱 맞게
    '19.2.6 10:35 AM (182.222.xxx.70)

    그거 일인분 돈 얼마한다고 애들 거 까지 적게 먹으며 배부르다며 딱 맞는다며 손적게 시키는 사람 불쌍하고 인색해 보여요
    그거 일인분 얼마한다고 좀 넉넉히 시켜 다들 배부르게 먹지
    또 음료도 잘 안시켜요 없어보이게
    이왕 나간거 좀 구색 맞게 먹지

  • 49. 쫌생이
    '19.2.6 10:53 AM (121.160.xxx.29)

    저는 집에서 손님 초대할때는 메인 요리 두개정도 (족발이나 중화 요리쪽으로) 주문하고 나머지 제가 집에서 갈비등등을 만들때는 아주 넉넉하게 준비해요
    그래서 맛있다고 한 사람 조금 나눠주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저는 남아서 버리는게 싫은 것 같아요
    집에서 하면 나눠먹을수 있으니 넉넉히 준비하는 것 같구요

    어쨌거나 그래도 식탐부리는 사람이랑은 같이 밥먹기 싫어요

  • 50.
    '19.2.6 11:09 AM (218.155.xxx.6)

    자주 보는 지인이면 먹는 양을 알잖아요.
    많이 시켜도 그만큼 먹으면 당연히 넉넉히 시키죠.
    저도 약간 여유있는걸 좋아하지만
    번번히 넘치게 시켜놓고 30% 가량 남기는거 정말 싫어요.
    감당할만큼 시키고 더시키면 될걸 꼭 욕심내고 남기고.극혐.
    다 먹으면 저도 좋아요.

  • 51.
    '19.2.6 11:13 AM (223.38.xxx.232)

    저도 적당히 시키자 주의인데... 많이 시켜도 다 먹거나 싸 가면 괜찮아요. 음식물 남기는 거 딱 질색.

  • 52. 식탐과 상관없이
    '19.2.6 11:15 AM (175.113.xxx.77)

    5명 갔는데 3인분 시키는 사람들 보면

    정말 없어보이고 가난에 찌들어 보여요

    입 짧고 적게 먹는 사람이지만 사람수대로 시키고 남으면 포장해와요

    모자란 듯 젓가락 빨고 있는 상황이 배부른데 남는 상황보다 훨씬 짜증나요

    특히 초대받아 갔거나 다 같이 모였는데 자기 혼자 양이나 생각에 맞춰 저렇게 만들거나
    시키자는 사람 진심 없어 보여요

  • 53. 저도
    '19.2.6 11:15 AM (124.49.xxx.172)

    남아서 버리는것 너무 싫어합니다.
    배찢어질때까지 먹게 되는것도 싫어합니다.
    전 약간 모자란듯 먹어도 괜찮습니다

  • 54. ........
    '19.2.6 11:34 AM (210.95.xxx.140)

    적게시켜서 끝까지 다먹고, 더달라할수 있는건 더달라해서 더먹고 하는사람 있어요
    남기면 아까워서, 더 찾아먹을수 있는데 못찾아먹으면 아까워서 인거 같아요
    그런사람이 평소에는 잘 안먹거든요

    저는 음식이 적으면 같이 먹는 사람들이 음식 부족해서
    잘 못먹을거 같아서 거의 못먹는 타입이라 매우 불편해요
    본인이 싹싹 긁어먹고 딱맞게 잘먹었다 하면 전 배고파요 ㅠㅠ

  • 55.
    '19.2.6 11:52 AM (222.119.xxx.47)

    초등 애들 데리고 중식당 가면 인당 하나 하기엔 많아서 곱빼기로 두개 시켜요 어차피 남기는거 아는데 왜 음식낭비 돈낭비하죠? 언제부터 그렇게 음식 먹고 남기는게 여유있어 보이는건지... 중국인들이나 손님이 음식을 남겨야 잘대접했다고 생각한다던데 전 부족하지 않고 맛있게 먹고 그릇 딱 비울 때 더 잘 먹은 것 같거든요

    여기서 아이가 더 크면 하나씩 시켜줄거고 더 크면 곱빼기로 아님 다른 메뉴 추가하거나 그래야겠지만... 물론 아빠랑 같이 가면 각 하나씩 먹어요 성인이랑 갔는데 적게 시키는건 불편하니...

    그리고 음료는 잘 안시켜요 뭐 좋은거라고 구색까지 맞춰서 굳이 먹어줘야하는 것인지..? 그런데 나가서 음료 안시키는게 없어보이는줄은 몰랐네요 ㅎㅎ

  • 56. ...
    '19.2.6 12:01 PM (223.54.xxx.88) - 삭제된댓글

    미니멀 하는 사람인데 모자란 듯 한 거 정말 싫어요.
    좀 남는 듯 넉넉한 게 좋습니다.
    25년지기 친구들 모두 넉넉하게 음식 시키고요.
    그게 우리 우정 비결이라고까지 합니다.

  • 57. 백만공감
    '19.2.6 12:11 PM (122.34.xxx.249)

    딱 맞다아서 좋다는 사람보면 나머지 사람은 적배고픈겁니다...
    저 이거 동감해요. 만나는 사람이 딱 맞게 주문하는 사람인데
    본인은 그게 좋다고해요. 근데 딱 맞게가 1인 1메뉴가 아니라
    5인 3메뉴정도하고 뭐 사이드 추가하는 식입니다.

    애가 어릴떄 같이 먹으면 초등6학년까지 엄마랑 나눠먹으면된다~~하고 나는 양이 적어서.. 라고합니다.
    한정식 단골집에 가서 어른은 1인메뉴, 아이는 단품시켰는데(초6)
    그 갯수맞춰나오는 메뉴있잖아요.. 전이나 죽이나 그런거
    아이몫으로 더 안갖다준다고 센스가 부족하네~ 이럽니다.
    그러다가 같이 자리앉은 사람이 맘이 불편하니 자기꺼 안먹고 아이주면..
    어머 이거 안먹어? 그럼 우리애 줘~라고 합니다.

    이제 아이가 고딩이니 그렇지는 않지만 적게시키는거 여전합니다. 1인 1메뉴도 많다고그래요.
    사실 본인은 소식하는 편인건 맞는데 보긴 그렇죠. 저랑 배우자는 좀 많이먹는데(네 사실 좀 체격 큽니다...)
    식사하고 와서 집에서 뭐 더먹어요..

    아... 가족이라 피할길이 없습니다...ㅠ.ㅠ

  • 58. ...
    '19.2.6 12:12 PM (223.54.xxx.88) - 삭제된댓글

    이것 저것 맛 보고 남길 수도 있지
    딱 맞게 시키고 남기면 안 된다는 거 강박이에요.
    저는 혼밥 할 때도 메뉴 2,3개 주문해서 맛나게 고루 맛보고 남기고 옵니다.
    여행 쇼핑 화장 안 좋아해서 그쪽으로는 검소하고
    환경 생각해서 비닐에 붙은 스티커까지 제거해서 재활용하고 차도 필요할 때만 갖고다니고 평소 대중교토우이옹하고요.

  • 59. 윗님
    '19.2.6 12:31 PM (121.160.xxx.29)

    반대로 음식은 검소하게 먹고
    여행 이런거엔 넉넉하게 쓰는 사람도 있는거에요

    강박으로 따지자면 사실 비닐에 븥은 스티카까지 제거하는것도 강박이죠 ㅋㅋ

  • 60. 원글
    '19.2.6 1:03 PM (223.39.xxx.91)

    이렇게 댓글 많을줄은 몰랐어요 ㅋ
    다들 각자 스타일대로 합리적으로 시키시네요
    전 배터지게 먹고도 남는 음식 보면 좀 그래요
    그래서 같이사는 남편과 약간의 트러블도 생겨요
    정말 뻔히 남기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 61. 어우
    '19.2.6 1:47 PM (110.70.xxx.79)

    손작은 사람 정말싫어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 62. ...
    '19.2.6 2:05 PM (117.111.xxx.170)

    저도 3인 4인이 가면
    각 1인 음식 시키고
    함께 먹을수있는것 하나 더 시킵니다.
    넉넉하고 결코 남지않아요.
    5인가서 3인분 시키는것
    정말 비루해요.
    다른 사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까워서 저러는 경우..ㅡ

  • 63. 지인
    '19.2.6 2:17 PM (106.197.xxx.59)

    지인 부부, 저, 초등 6학년 딸 이렇게 네명이 대하 먹으러 갔는데 2인분 시키니 크지도 않은 사이즈의 대하가 10개 나왔어요. 딸이 5개 먹고 나머지 5개 다먹고 나서 그 부부가 한다는 말 , 아 ! 배부르다. 자기도 배부르지 ? 응! 배불러 . 아이 참, 딸과 나는 서로 눈빛만 교환하면서" 더 먹고 싶은데". 그 남편이 대접해야 될 분위기였거든요.

  • 64. 기가막히다
    '19.2.6 2:19 PM (106.197.xxx.59)

    맛있는 거 배불리 먹으려고 외식하는 거 아닌가요? 본인만 생각하는 극강 이기주의이십니다.

  • 65. 뭐든...
    '19.2.6 2:19 PM (61.83.xxx.150)

    극단적인건 안좋죠.
    그런데 가족끼리 3명이 가서 5인분 시켜서 항상 남기는걸 싫어하는게 손 작아서 문제인 것 같진 않네요.

  • 66. 자기애가 강함
    '19.2.6 2:20 PM (106.197.xxx.59)

    솔직히 같이 먹으러 가서 그럼 상대방은 더 먹고 싶을 수도 있는데 기분 나빠요.

  • 67. 진짜싫어요.
    '19.2.6 2:32 PM (119.69.xxx.5)

    형제 배우자 중에 한명 있는데 외식 하기가 겁나요.
    밑반찬들이 조금만 남아도 하도 아깝다고 해서요.
    예전에 집들이 한다고 해서 갔더니 3인용 압력솥에 밥을 하고 있더라구요.
    우리 형제가 5남1녀 인데 배우자 자녀 들 까지 머릿수가 몇 명인데....
    해명이 다른 음식이 많으니 밥을 안 먹을 것 같아서 였어요.그 뿐만 아니고 모든 조리기구들도 3인용 이상은 없다는 것도 있네요.
    식구가 자녀 한명에 세명이거든요.
    우리 주방보다 그 형제네 주방 보면 자취집 주방 보는 것 같았어요.
    다른 음식들도 다 한접시씩만 있어서 제가 나서서 피자 치킨 족발 시켜서 먹고 왔어요.
    외식 할 때도 꼭 자긴 안 먹는다고 하면서 적게 시키고
    형제만 아니면 안 만나고 싶어요.
    형제 집이지만 안 간지 25년 됐어요.
    부모님 제사때 한번 보는데 때마다 음식 많다고 타박 (손 아래 동서가 지냄) 하는데 진짜 싫어요.
    나이가 육십인데 안 바뀌네요.
    조카가 한명 있는데 음식 장사 합니다.
    막둥이 형제 하고 조카 나이차가 열살 차이인데 엄마가 하도 음식을 먹으면서 아깝다 아깝다 해서 원 없이 드시라고 음식 장사 한것 같다고 우스개 소리 하더랍니다.

  • 68. ..
    '19.2.6 3:06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돼지라 많이 시켜요

  • 69.
    '19.2.6 3:47 PM (218.155.xxx.6)

    적당히 시킨다는게 5인이 3인분 시켜서 적당히 먹었다는 소리는 아닌거 같구요.
    이건 비루한거죠.
    3인이 가서 4.5인분 시키고 못 먹고 맨날 남기는게 극혐이라는 거예요.
    싸올 수 있는거면 그나마 나은데
    스파게티 리조또 이런거 여럿이 먹다가 어떻게 싸와요.
    치적치적 댄거 잔뜩 남은거 보면
    얘는 왜이리 다 먹지도 못하는걸 번번히 이리 시키나 이해 안되거든요.

  • 70. 아이킨유
    '19.2.6 3:50 PM (115.143.xxx.60)

    지난번에 이 문제 가지고 맘이 상했어요. 7명이 갔는데 5개만 시키자는 사람 뭥미.....
    나름 고급 이태리 음식점이어서 양이 절대 많지 않은 집이었어요. 샐러드. 피자. 파스타. 라자냐 이런거 일인분씩 다섯개... 음식이 다 없었졌다는 건 모자랐다는 거 맞아요.
    한 사람은 소 한마리 못 먹어도 백사람은 소 백마리 먹는 다는 말도 있잖아요.
    3명이 가면 4인분은 시킵니다. 제가 사는 거면 둘이 가도 삼인분 시켜요.

  • 71. 거지마인드
    '19.2.6 5:10 PM (175.113.xxx.77)

    그게 거지마인드죠

    난 양 적어.. 란 건 혼자 생각이구요
    1인용이 일인에 대해 나오는거에요. 남기는거면 첨부터 양 적으니 남지 않게 절반만 달라고 하세요
    돈은 제대로 내구요. 그건 또 인색해서 돈이 아까운거죠?

    도대체 자기 기준으로 남 양까지 재단하는 사람들은 지 양이 그러니 어쩌라고..

    5인이 가면 5인용을 시켜요 제발. 자기가 다 못먹겠거든 먹는 식당에 자기 몫은 절반양만 달라고 하든가.

    거지 마인드로 어떻게든 남의 양에 비벼보겠다는 심보죠. 그건 . 장사하는 식당으로서도 인당으로
    정해진 룰을 지 멋대로 침해당하는거구요

  • 72. ...
    '19.2.7 12:08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님과 같아요.
    못먹고 사는 시대도 아니고
    1인1개 주문하면 됐지
    이거저거 시켜놓고 남기는거
    딱 질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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