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장이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을 느꼈다면

어지럼증 조회수 : 6,361
작성일 : 2019-02-06 02:19:24
보통 어떤 질병 때문일까요?
작년 추석 연휴에
천장이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과 미식거림을 느껴 고생 한 일이 있었데
(화장실도 기어서 갈 정도로)
무엇 때문이였을까요?
IP : 223.38.xxx.1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6 2:21 AM (112.152.xxx.121)

    이석증 같습니다~

  • 2. 저..
    '19.2.6 2:22 AM (223.39.xxx.7) - 삭제된댓글

    실례가될지 모르지만..
    6주~9주 입덧증상이었는데..

  • 3. 아마도
    '19.2.6 2:25 AM (112.161.xxx.165)

    이석증 일거에요

  • 4. 20
    '19.2.6 2:26 AM (115.40.xxx.94)

    위가 안좋았거나 이석증 아닐까요

  • 5.
    '19.2.6 2:30 AM (58.140.xxx.208)

    급체했을때도 그러던데요.

  • 6. 회전성
    '19.2.6 2:49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빙글 빙글도는 회전성 어지러움은 이석증일겁니다.

  • 7.
    '19.2.6 3:27 AM (110.70.xxx.228)

    명절때마다 스트레스가 엄청 심하신가봐요.

  • 8. 심하게체했을때
    '19.2.6 4:09 AM (108.41.xxx.160)

    급체 때 경험

  • 9. 그거
    '19.2.6 5:44 AM (211.36.xxx.172)

    이석증일수도 있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메니에르였어요
    10년전에 아주 심하게 토할것처럼 빙빙돌았는데 귀이명까지 휴유증으로 몇주 지속되더라구요

    원인잘모르고 극심한 스트레스가 원인일거라고 병원에서는 하던데
    아들 재수실패 딸 사춘기ㅠ

  • 10. Stellina
    '19.2.6 5:57 AM (82.52.xxx.236)

    천장이 돌고 화장실에 기어갈 정도면 급체가 맞아요.
    전 평생 두번 경험했는데
    몸을 가눌 수 없어 침대에 누우니 천장이 돌고
    길 수도 없을 지경이었는데 어찌어찌 비상약 소화제를 먹고 신기하게 나았어요.
    그후 1년 후 쯤 어느 날 남편도 똑같은 증상을 느꼈고, 이미 경험한 터라
    손가락 끝을 따 주었고, 곧 이어 증상이 나아졌답니다.

  • 11. 멀미약
    '19.2.6 6:17 AM (222.105.xxx.71)

    저는 자주 그래요.
    워낙 잘 체하기도 하구요. 성격도 예민하구요... ㅠㅠ
    여름철 체력이 떨어지면 더 심해지기도 해요.
    정말 여러가지 검사 해 봤는데 딱히 병명은 없었어요. 그러니 약을 찾을 수 있나요...
    우연히 약국 약사님이 멀미약을 먹으라고해서, 먹었더니 나아지더라구요.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전정기관이 흔들리는 거라면서요...
    혹시 모르니 멀미약 한번 드셔보세요. 멀미약 먹으면 많이 졸리니까 운전은 하시면 안 되요.

  • 12. 구분
    '19.2.6 8:21 AM (14.7.xxx.120)

    빙빙 돌며 구역질과 설사가 심하게 나면 급체가 맞구요.
    눈 앞이 빙빙 도는 증상이면 이석증
    누워 일어날때 걸을때 빙빙 돌고 어지러우면 메니에르나 전정신경염,
    근래 감기 심하게 앓았다면 전정신경염일 가능성이 커요.

    멀미약님 전정신경염 같은데.. 멀미약은 일시적이니 꼭 운동요법 병행하셔서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 13. ..
    '19.2.6 9:10 AM (180.66.xxx.74)

    전 그 증상..임신이었어요 유산됐지만ㅜㅜ

  • 14. 감사
    '19.2.6 9:33 AM (222.105.xxx.71)

    구분님 감사합니다. 의료계 계신가봐요^^

  • 15. 감기
    '19.2.6 11:38 AM (223.39.xxx.241)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이석증인줄 알았는데 병원 가니 감기가 심해서 그렇다고 했어요

  • 16. 원글
    '19.2.6 12:10 PM (223.38.xxx.137) - 삭제된댓글

    댓글들 많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석증, 메니에르, 전정신경염,급체 등이 원인일 수 있겠군요.
    빈혈이라고 생각한 건 생뚱맞을까요?
    저 명절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거의 없어 스트레스 때문은 아니구요

  • 17. 원글
    '19.2.6 12:16 PM (223.38.xxx.137)

    댓글들 많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석증, 메니에르, 전정신경염,급체 감기 등이 원인일 수 있겠군요.
    빈혈이라고 생각한 건 생뚱맞을까요?
    저 명절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거의 없어 스트레스 때문은 아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1792 러쉬 지성용 샴푸 잘 아시는 분~ 1 샴푸 2019/02/07 1,078
901791 82보다보니 상속,증여 얘기 18 저도 2019/02/07 5,864
901790 부동산 상담 드려요 ㅠ 친정일이에요 ㅠㅠㅠ 6 재건축 2019/02/07 3,369
901789 시부모님의 손주차별.. 12 ㅇㅇ 2019/02/07 4,783
901788 재수학원 등록만 남은거 같아요 ㅠㅠ 2 입시 2019/02/07 1,792
901787 시골땅 증여하신다는데... 7 ... 2019/02/07 3,493
901786 진료비 영수증 재발행이 되나요? 7 분실 2019/02/07 1,441
901785 볼 때마다 살쪘다고 하는 시모 11 %% 2019/02/07 5,308
901784 잡지 창간호 처분 1 지금은 정리.. 2019/02/07 1,099
901783 남편 성격이 점점 이상해져가요 18 ㅇㅁ 2019/02/07 6,806
901782 인스타그램 하는건 좋은데 3 ..... 2019/02/07 2,491
901781 국민연금 임의가입, 공적연금연계 3 연금 2019/02/07 1,477
901780 아는 사람 가게(음식점)에 갔을때요? 22 . 2019/02/07 3,975
901779 혹시 고무장갑 소자면서 긴거 있나요? 1 dffdfg.. 2019/02/07 698
901778 시모랑 잘 맞는, 시모가 따뜻하신분들 참 부러워요. 6 따뜻 2019/02/07 2,282
901777 어묵사갈 때 4 부산여행 2019/02/07 1,217
901776 사람들한테 쉽게 서운해하고 정떨어져요 (인간관계 고민) 19 ........ 2019/02/07 7,762
901775 생전 첨 지갑을 주웠더니 겁이났어요 4 777573.. 2019/02/07 2,169
901774 탤런트?? 소주연은 임수정과 이미지가 빼다박았네요 16 ㅇㅇ 2019/02/07 2,965
901773 그럼 인스타그램을 하는 사람은 뭔가요? 8 ... 2019/02/07 2,284
901772 복숭아 메베 저렴이를 찾고 싶습니다 8 .. 2019/02/07 4,433
901771 너무 우울해요 웃긴 얘기 하나씩만 해주고 가세요 16 저지금 2019/02/07 4,309
901770 피부과 시술 받은 것 중에 비추하는 것 뭔가요? 2 피부 2019/02/07 2,960
901769 카카오톡채팅 2 카카오 2019/02/07 1,208
901768 제발 예수믿으라는말좀 함부로하지마세요 13 .. 2019/02/07 2,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