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니기 싫은 직장보다, 시댁이 더한 것 같아요.

시댁 조회수 : 3,307
작성일 : 2019-02-05 22:04:33
다니기 싫은 직장상사 있는 곳은, 그만두면 되기라도 하지만.

시댁은...

누군가 이병으로 평생 군대생활 하는 곳이라고 표현했는데.

그런 거 맞는듯..

시댁이 잘났든, 못났든...
IP : 223.38.xxx.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가
    '19.2.5 10:10 PM (116.37.xxx.156)

    시가 또는 시집이라고 하셔야할듯요

  • 2. 직장은
    '19.2.5 10:11 PM (58.239.xxx.29)

    직장은 돈을 주잖아요
    시집은 주는것도 없으면서 일만 부려먹으니...

  • 3. ...
    '19.2.5 10:11 PM (221.151.xxx.109)

    시댁에서는 평생 식순이죠

  • 4. 시가는
    '19.2.5 10:12 PM (223.62.xxx.233)

    보람이 없어요
    오직 더더더가 있을뿐.

  • 5. 시집
    '19.2.5 10:21 PM (220.88.xxx.66)

    오늘 시집에 있으면서
    아 나는 절대 일을 관두지 말아야겠다
    전업이면 시집에 아무래도 오는 횟수가 더 잦아질거고...
    일을 더 열심히 해서 정년까지 다녀야지
    생각했습니다

  • 6. 더더더더
    '19.2.5 10:23 PM (116.37.xxx.156)

    할수록 더 바라고 기본도리라는 수준이 상향되고 한번 건너뛰면 난리나고 가정교육 운운하고 느그부모가 그리가리쳤냐지랄
    시모한테 "넌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어? 니 남편(내시부) 일찍 죽은거 당뇨합병증이라며. 넌 니 님편건강관리를 제대로 안해서 죽었니? 지도 내조도 못하고 며느리 노릇도 못해서 시가랑 안보고살면서 어디서 고급마님노릇을해???" 라고 말하고싶어요

  • 7. ..
    '19.2.5 10:24 PM (114.206.xxx.28)

    나는 내 딸을 더 잘 길러서 스스로 밥벌이하도록 자존감 충만한 사람 되도록 길러야겠다고 맘을 또 먹었습니다.
    울엄마가 옳았어요. 나도 정년까지 열심히 직장다닐랍니다.

  • 8. ㅁㅁㅁㅁ
    '19.2.5 10:24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ㄴ 미투 입니다

  • 9. ..
    '19.2.5 10:49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혼자 밥벌이 해 사는능력 갖는게 얼마나 위대한 일인데요

  • 10. wisdomH
    '19.2.6 12:01 AM (116.40.xxx.43)

    시댁- 시가
    시부모- 시어른
    나는 위 호칭 바꿔 쓰고 있어요.

  • 11.
    '19.2.6 10:37 AM (118.34.xxx.12)

    며느리정신적학대하는겁니다.
    고부갈등이란말은부족해요

    개인간의갈등이아니고
    집단적으로 자기집안여 시집온 여자 하나를 조직적으로 학대하고 기를 꺾어놓는거죠.
    그리고 그게 시집간 니 수준이다 그러고

    이제서야 성추행에 대해 보는 시야가 븸죄로 인식하듯
    며느리 학대도 범죄로 인식되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034 나오네요 조사받으러 7 속보로 2019/03/14 2,693
911033 항공사 유니폼 잘 아시는 분 7 ㅇㅇ 2019/03/14 1,537
911032 인터넷으로 과일 어디에서 시켜 드세요?? 3 시원한탄산수.. 2019/03/14 1,481
911031 주민번호 주소 유출시 피해볼수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1 정보 2019/03/14 1,037
911030 1시간 거리 광명 이케아 가볼만 할까요? 26 궁금해요 2019/03/14 3,464
911029 사람 찾고 싶어요. 10 첫사랑 2019/03/14 2,811
911028 소위말하는 명품브랜드들 가방 가격이 오르는 폼이 1 .. 2019/03/14 1,688
911027 언제든지 얼굴과 말을 바꿀 수 있는 나경원 우리의 얼굴.. 2019/03/14 793
911026 약속 취소되어서 영통 쌀국수 또 갈려고 했는데 16 2019/03/14 3,287
911025 딱 오십 됐는데요. 12 나이 2019/03/14 4,448
911024 여고생들 빌트인브라탑 입나요? 7 꽃샘 2019/03/14 1,408
911023 양현석 하면 천박하고 무식한 느낌만 들던데 13 .. 2019/03/14 5,191
911022 마스크팩 대신 랩씌웠어요 7 감사해요 2019/03/14 3,180
911021 개인레슨비 환불 4 ... 2019/03/14 2,743
911020 착용감 좋은 하드렌즈는 없을까요? 1 ㅇㅇ 2019/03/14 1,099
911019 4월 40대부부 4-5일 여행 할 할만한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추천 2019/03/14 1,679
911018 위닉스 타워 청정기 플라즈마 3 공기 2019/03/14 1,617
911017 버닝썬이 장자연사건을 덮기위해 14 그럴듯 2019/03/14 4,010
911016 병실에 음식 싸가도 될까요? 17 ㅇㅇ 2019/03/14 3,905
911015 손아랫 시누 결혼 옷 17 모름 2019/03/14 3,253
911014 홧병으로 침 맞아보신 분 ... 9 ... 2019/03/14 1,349
911013 음식 안해먹고 살면 집이 너무 쾌적할거 같아요 43 durr 2019/03/14 7,777
911012 음 월 300벌기가 어려운거였군요 저는 제 월급이 되게 하찮은 .. 16 월 300 2019/03/14 8,520
911011 북미회담얘기는 8 . 2019/03/14 989
911010 치과 신경치료 다한후 시큰거리는건 2 마그돌라 2019/03/14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