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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고양이키울만한가요?

... 조회수 : 5,168
작성일 : 2019-02-05 21:38:04


개 키우는거 꿈도 안꾸고 살았는데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가족이 다 그러는데 ㅠㅠ
키울만 한가 싶어서요 ?

저는 하나도 안부지런해서;;
어찌할지 고민이네요 ㅠㅠ
IP : 125.191.xxx.14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키울만해요
    '19.2.5 9:40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고양이 마다
    다른거 같아요 털이
    상상하는거 이상이구요
    부지런하지 않아도 고양이 화장실 모래 등은 손이가긴 해요
    저희애는 울지도 않고 뭐 긁질않아
    개키우다 키우니 신세계입니다 산책을 안나가도 되고
    용변 바로 가리구요

  • 2. ...
    '19.2.5 9:43 PM (122.38.xxx.110)

    고양이 괜찮죠.
    애들 성격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깔끔하고
    간혹 수다스러운 애들이 있지만 대부분 야옹 소리 한번 듣기 힘들어요.
    어릴때 잠시 우다다( 밤메 사방 뛰어다님) 하지만 잠시구요.
    계속 먹고자고 먹고자고 그게 고양이의 일생입니다.

  • 3. 근데
    '19.2.5 9:43 PM (125.191.xxx.148)

    고양이는 산책이 정말 어렵긴하겟네요 ..
    평생 실내서 살아도 되련지;; ㅠㅠ

  • 4. ...
    '19.2.5 9:44 PM (122.38.xxx.110)

    고양이는 산책안해요.
    아주 드물게 있지만 산책냥이는 이슈가 될 정도로 흔하지않답니다.

  • 5. ...
    '19.2.5 9:46 PM (39.115.xxx.147)

    자가고 최소 십년 이사갈 일 없으면 개보다는 키우기 오히려 수월하죠.

  • 6. ㆍㆍㆍ
    '19.2.5 9:49 PM (58.226.xxx.131)

    대부분의 고양이는 산책시키면 스트레스 받아요.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자기 영역을 벗어나면 스트레스를 받죠.

  • 7. ..
    '19.2.5 10:09 PM (180.66.xxx.74)

    털하고 긁는거하고 여행갈때가 고민이네요 저도...
    외동딸하고 친구하라고 키우고싶은데

  • 8. ....
    '19.2.5 10:20 PM (58.148.xxx.122)

    코리안숏헤어...코숏..흔한 한국고양이는 털 많이 안빠져요.
    손도 많이 안가고.
    산책 노노. 목욕도 불필요.
    필수는 변기 치워주고 사료주고 물 주는게 전부에요.
    놀아주면 좋구요.
    가구도 안 상하구요.
    박스만 물고 뜯어요.

  • 9. ...........
    '19.2.5 10:35 PM (180.66.xxx.192)

    산책은 안 시키시는게 좋아요. 원래 냥이는 밖에 나가는거 싫어하는데, 산책냥이 로망으로 산책시키다가 놓쳐서 길냥이 되는 경우가 그렇게 많다고 하네요.
    냥이는 용변 가리고 항상 그루밍해서 냄새도 안나고 목욕도 자주 할 필요 없어요. 조용하지만 은근한 애교도 있고 정말 한 공간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다만 털은 정말...ㅠㅠ
    가족 중 고양이 털 알러지 없는지 꼭 확인하시구요~

  • 10. ..
    '19.2.5 10:39 PM (180.66.xxx.74)

    윗님 노란 치즈고양이는 털 많이 빠지나요?

  • 11. 음...
    '19.2.5 10:53 PM (1.243.xxx.113) - 삭제된댓글

    지금 입양을 기다리는 6개월된 길냥출신냥(남)
    병원에서 중성화수술하고, 미용도 하고, 외부기생충도 하고
    입양을 기다리고 있어요...
    너무 추워서 다시 밖에 내놓기 가혹해서 병원 장기입원중예요..ㅠ(지금 3주정도)
    혹시 입양하실 거면 이 아이도 고려해주세요..
    생각있으시면 연락처 남길게요

  • 12. ...
    '19.2.5 11:12 PM (223.62.xxx.85)

    집고양이 수명 20년이에요. 강아지 15년이고요.
    20년 책임질 자신 있음 들이세요.
    저희 고양이 사소한 병으로 동물병원 가서 초음파 한번 찍고 30만원 나왔어요.
    큰병 걸림 몇백, 병치레가 길어지면 3년간 2천 나왔다는 집도 봤어요.
    게다가 엄청 빠지는 털하며,
    막상 키워보니 털 알러지니 비염이니 유기하는 집도 많고요.
    아기 한명 키우는 정성과 비용과 책임감으로 반려동물 들이셔야 해요.
    당장 귀엽다고 들였다가 막상 키워보니 어려운점 많아 유기하는 사람들 많아요.

  • 13. 네냥맘
    '19.2.5 11:12 PM (182.227.xxx.59)

    괜찮아요.
    별로 끌끔한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털이랑 모래도 그냥 청소기밀고 돌돌이 돌리고 하는정도로 살고요.
    니트나 모직은 털옷만드는 중이다.앙고라만들거다~하고 입어요.
    네마리가 이것밖에 못하냐?하고요ㅋ
    대체적으로 조용한 편이라 실내에서 키울만해요.
    물론 중성화는 필수!!고요

  • 14. ........
    '19.2.5 11:22 PM (211.178.xxx.50)

    제가 고양이.구조하고 입양하고 많이해봐서
    다양한 고양이 섭렵자인데
    일단 손가는건
    강아지>>>>고양이>>>>>>>>넘사벽무동물
    입니다.
    고양이는 강아지에비해 정말손이덜가요
    대부분 사료많이부어줘도 정량만먹고
    화장실모래만 치워주면 됩니다.
    그러니 사료 물 화장실 여러개해주면 여행도가능해요.
    물론 털 감당하실수있으시겠습니까란 말이
    절로나오죠.

    하지만 케바케라고 운이정말 없으면
    우리집 가족중 심각한 알러지가 갑자기 생기거나
    이불만보면 오줌싸는 고양이도있고
    갑자기 공격하는고양이도있고
    물을더럽게 안마셔서 먹여줘야하는 경우도있고
    정말 최악은 동물이 아플때입니다.
    아프면 몇백은 들어요 .
    경제력 있으셔야하고
    경제력 없으면 들이질 마세요.
    착한일.하고싶다 하시면
    냥이네나 고양이라서다행이야 까페가보시면
    임시보호 해줄 사람 구하는글이많으니
    경험이없으시니 아픈아이말고 정말 갈곳없어
    이집저집에서 보호중인 애교많고 상태좋은 고양이
    많으니 그 고양이한마리 당분간 맡아보세요.

  • 15. 키우지마시길
    '19.2.5 11:48 PM (122.40.xxx.135)

    털 상상 이상이고요. 알러지, 비염 달고 삽니다.
    의자, 소파 다 긁어놓고 걸려 있던 버버리 스카프 다 찢어놓고
    전기렌지에 수시로 올라가고
    2년 키우다 감당못해 원주인에게 돌려줬어요.
    고양인 아파트에서 키우몃 안되는 동물이더라구요.
    애기땐 오줌테러로 이불빨레로 세탁기 고장나 버리고 장난 아니었어요. 절대 키우지 마세요.

  • 16. 09
    '19.2.6 12:17 AM (113.130.xxx.48)

    코숏 치즈태비 길냥이 데려와서 기르는데요
    강아지 오래 길럿엇어요
    산책이나 목욕안 시키는건 편한데 털은 좀 마니 빠져요
    개냥이같아서 수다냥이라 처음엔 좀 놀랫어요
    엄청 이뻐요

  • 17. 고양이는
    '19.2.6 12:31 AM (175.223.xxx.204)

    강아지보다 수월하나 온집안을 다 돌아다녀요.
    방문닫아도 열고나오고 찬장문도 열어요.
    털이 강아지보다 따끔해요.

  • 18. 참 나..
    '19.2.6 1:20 AM (211.36.xxx.81)

    키우지마시길 님.

    원주인한테 돌려주다뇨?
    2년이나 같이 있었는데..
    버버리스카프는 본인이 잘 간수하셨어야죠.
    이불빨래로 세탁기가 어떻게 고장이 납니까?
    누구는 집에서 이불 안빨아요?
    키울 자신없으면 데려오질 말고
    데려왔으면 아이들 성향 파악해서 조심하고 키웠어야지
    본인이 잘못해놓고는
    애를 파양시키다니.
    님같은 사람 정말 싫어요.
    어디 자랑이라고 이런 글을 적습니까?
    정초부터 정말 기분나쁜 글을 봤네요.

  • 19. ...
    '19.2.6 1:36 AM (112.154.xxx.109)

    저위엣분.아파트에서 절대 키우면 안된다니..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님이 나열한건 아파트와는 아무 상관없는거잖아요.그냥 님은 동물을 키울 위인이 못되시네요.

  • 20. ...
    '19.2.6 1:39 AM (223.39.xxx.48) - 삭제된댓글

    의자 소파 스카프 찢었다는건 스크래처를 안사줬단 얘기고
    전기렌지에 올라갔다는건 캣타워를 안사줬단 얘기고
    이불테러를 했다는건 화장실 제대로 마련 안해줬거나 청소를 안해줘서 화장실이 더러웠단 얘기인데다
    2년만에 파양했다는건 책임감도 꽝.

    이런 물품 구입은 아주 기본적인건데 기본도 안해주고 무책임하기까지 함.
    준비 없이 책임감 없이 동물을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들인데다가 키우는 중에도 공부조차 안하고 무책임하게 파양하는 표본.
    본인 잘못 반성 없이 그걸 당당하게 말함.
    돈이 없어서 안사줬다고 당당 하려나?
    돈 없으면 키울 자격 없음.

  • 21. ...
    '19.2.6 1:45 AM (223.33.xxx.27) - 삭제된댓글

    의자 소파 스카프 찢었다는건 스크래처를 안사줬단 얘기고
    전기렌지에 올라갔다는건 캣타워를 안사줬단 얘기고
    이불테러를 했다는건 화장실 제대로 마련 안해줬거나 청소를 안해줘서 화장실이 더러웠단 얘기고
    2년만에 파양했다는건 책임감도 꽝.

    이런 물품 구입은 아주 필수적이고 기본적인건데 기본도 안해주고 무책임하기까지 함.
    준비 없이 책임감 없이 동물을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들인데다가 키우는 중에도 공부조차 안하고 무책임하게 파양하는 표본.
    본인 잘못 반성 없이 그걸 당당하게 말함.
    돈이 없어서 안사줬다고 당당하려나?
    돈 없으면 동물 키울 자격 없음.
    아기 키우면서 돈 없는데 젖병 왜 사야되냐 젖 안먹일거다, 돈없는데 내복 왜 입히냐 발가벗길거다 말하며 당당한 꼴.
    돈없으니 병원 안데려가고 죽일거다 말하는건 키울 자격없음.

  • 22. ...
    '19.2.6 1:51 AM (223.39.xxx.57) - 삭제된댓글

    의자 소파 스카프 찢었다는건 스크래처를 안사줬단 얘기고
    전기렌지에 올라갔다는건 캣타워를 안사줬단 얘기고
    이불테러를 했다는건 화장실 마련 안해줬거나 청소를 안해서 화장실이 더러웠단 얘기고
    2년만에 파양했다는건 책임감도 꽝.

    이런 물품 마련은 아주 필수적이고 기본적인건데 기본도 안해주고 무책임하기까지 함.
    준비 없이 책임감 없이 동물을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들였다가 키우는 중에도 고양이에 대한 공부조차 안하고 무책임하게 파양하는 표본.
    본인 잘못 반성 없이 그걸 당당하게 말함.
    돈이 없어서 안사줬다고 당당하려나?
    돈 없으면 동물 키울 자격 없음.
    아기 키우면서 돈 없는데 젖병 왜 사야되냐 젖 안먹일거다, 돈없는데 내복 왜 입히냐 발가벗길거다 말하며 당당한 꼴.
    돈없으면 병원조차 못데려가니 키울 자격없음.
    다시는 동물 키우지 마세요. 키울 자격 없어요.

  • 23. ...
    '19.2.6 2:08 AM (223.39.xxx.18)

    의자 소파 찢은건 스크래처를 안사줬단 얘기고
    전기렌지에 올라갔다는건 캣타워를 안사줬단 얘기고
    이불테러를 했다는건 화장실 마련 안해줬거나 청소를 안해서 화장실이 더러웠단 얘기고
    스카프를 찢은건 빈집에 동물 혼자 있어 고양이가 우울증 도져 찢은 것임.
    2년만에 파양했다는건 책임감도 없음.

    이런 물품 마련은 아주 필수적이고 기본적인건데 기본도 안해주고 무책임하기까지 함.
    고양이가 외로움 안탄다는건 개소리, 개처럼 안짖으니 티가 안나는 것일 뿐, 빈집에 고양이 혼자 두면 우울증 생김. 두마리 키우거나 항상 가족이 있거나 해야 함.
    준비 없이 책임감 없이 동물을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들였다가 키우는 중에도 고양이에 대한 공부조차 안하고 무책임하게 파양하는 표본.
    본인 잘못 반성 없이 그걸 당당하게 말함.
    돈이 없어서 안사줬다고 당당하려나?
    돈 없으면 동물 키울 자격 없음.
    아기 키우면서 돈 없는데 젖병 왜 사야되냐 젖 안먹일거다, 돈없는데 내복 왜 입히냐 발가벗길거다 말하며 당당한 꼴.
    돈없으면 병원조차 못데려가니 키울 자격없음.
    다시는 동물 키우지 마세요. 키울 자격 없어요.

  • 24. 소설가등장
    '19.2.6 6:37 AM (122.40.xxx.135)

    댓글 다는데 한계가 있어 다 못썼을 뿐 점세개님 소설 쓰지말고 잠이나 자요.
    님만 생각있고 동물사랑 지극한거란 오만은 어디서 나오는지?
    고양이들이 왜 유기가 그렇게 많이 되는지 알아요? 함께 살기 힘든 동물이기때문이에요.
    함부러 들여 가족 다 고생하고 견디지 못해 유기하지 않으려면 키우지 않는게 상책이에요. 감당할수 있거든 키우시구요.

  • 25. 고양이집사
    '19.2.6 7:00 AM (116.120.xxx.140)

    고양이는 사랑이에요. 저 애완동물 집에서 키우는거 반대하는 사람이었는데 (그것조차 자연을 거르는 동물학대라 생각했음) 길에 버려진 고양이가 저에게 다가와 부비부비했고 키우게 되었어요.
    아이들,남편,제 삶은 고양이 키우기 전과 후로 나뉠정도로 저희 가족애게 엄청난 사건이었어요.
    너무너무 이뻐서 어쩔줄 모르는 존재. 단점은 털날림 딱 하나네요.
    (강아지에 비하면 엄청 수월해요. 조용하고 냄새없구요)

  • 26. ...
    '19.2.6 7:45 AM (223.62.xxx.128)

    223 혼자만 동물 사랑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122가 동물 키울 자격 없다는건 알겠네요.

  • 27. 파양했다는 분
    '19.2.6 9:17 AM (1.225.xxx.199)

    애완동물 키우면 안되는 분이네요ㅠㅜㅜㅠ
    고양이도 다 케바케라 간혹 평범하지 않은 애가 나에게로 올 수 있어요. 그래도 끝까지 같이하겠단 마음이 섰을 때 입양하는 거예요.
    우리집 애들도 8년 넘게 이불. 카펫 등에 오줌 쌌어요ㅠㅜㅠㅜ말이 8년이지...상상초월 괴로운 상황이었는데 현재 싹 고쳤어요. 이유는 모래였던거. 우리가 얘네 말을 못알아듣는게 힘든거죠.여튼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해결됐는데 그 사이 못견디고 버리거나 파양했다면 애완동물 키울 사람은 아닌거예요. 다신 애완동물 키우지 마시길....

    고양이털 많이 빠져요.
    검정옷을 입기 힘들죠.
    요리할 때도 둥둥 떠다니곤 해요ㅠㅜㅠㅜ

    털 걸러주는 공기청정기. 의복에 털 걸러주는 건조기 있음 수월하고요....아무리 그래도 찍찍이는 필수.

    아프면 병원에 데려갈 경제력 된다면 입양하시길....

  • 28. 199
    '19.2.6 3:44 PM (14.49.xxx.131)

    저렇게 키우다 자기 힘들다고 파양하거나 버릴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아예 키우지 마시길

    조금 손이 덜 갈 뿐이지 인형처럼 가만히 내뜻대로 있어주는 무생물이 아닙니다
    케바케라 데려오는 고양이가 듣도 보도 못하게 말썽꾸러기일수도 있는거에요

    저는 차라리 키우지 마시기를 조심스레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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