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망수가 사주에 보인다고 하는데요 어떡하나요?

조회수 : 7,907
작성일 : 2019-02-05 20:39:52
사주보는곳에 갔는데 사망수가 보인다고 합니다

88.7.2 양력 9시45분 남자 이고요

이걸 풀어내거나 끊어낼수 있는지

정확하게 봐주시는곳이 있는지


제발부탁드려요


추가; 사명대사 직계라면서 굿하라고 하네요ㅡㅡ








IP : 119.194.xxx.22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말을 들었으면
    '19.2.5 8:53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그걸 피해가는 방법은 없나 물어 보셔야 했네요.
    부적을 쓰라고 하실 겁니다만
    그것 보다도 더 좋은 것은 신앙심이라고 해요.

    제가 40살 조금 넘으면 죽는다고 했어요. ---기분 엄청 나빳지요.
    한 42살 정도라고 들었네요.
    그냥 죽는다고 하면 그런가 보다 하나
    내가 죽든지 자식이 죽든지 한다네요.
    내가 죽으면 자식이 살고
    자식이 죽으면 제가 산다고요.
    10대 때 들을 거라 잊고 살다가

    40 초반에 제왕절개 수술을 하고 그 다음 날
    그야말로 병원에서 기절을 해서 대학병원인데 병원이 난리가 났었지요.
    죽었다가 깨어났어요.완전 정신을 잃었어요.

    건강이 엄청 나빴고요.

    그런데
    제가 살아났다는 것에 감사를 합니다.
    어느 날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내가 죽는다는 나이에 가깝더라고요.
    사주팔자는 속일 수가 앖다고 하는 말이 맞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도
    제가 살아난 것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뜻에 맞게 살려고 노력을 해서
    살아난 것이 아닌가 했네요.

    옛날 이야기에도 단명으로 사주에 나왔어도 남에게 베풀고 생명을 구해주면
    내 수명이 연장 된다고 했어요.

    고아원에 가서 봉사를 하고 기부를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남을 위해야 하나님도 은혜를 베풀실 조건이 될 것 아닌가 싶어요.

  • 2. ㅁㅁ
    '19.2.5 8:59 PM (175.223.xxx.183)

    그렇게 말한사람은 뭐해요?
    굿하게 돈내라고 할꺼같은데~ 사기꾼

  • 3.
    '19.2.5 9:00 PM (183.78.xxx.109)

    요즘 의학이 얼마나 대단한데요. 건강검진 매년 받고 음주운전 안하고 그러면 그런 것을 피해갈 수 있어요.

  • 4. ...
    '19.2.5 9:02 PM (61.72.xxx.248)

    에구...
    사람 죽고 사는 거
    인명제천이에요

    그런식으로 막을 수 있으면
    누가 죽겠어요
    아마 부적 쓰고 굿하라고 할거에요
    돈 내란 뜻.

    불안하시면
    아무말말고 몇군데 더 보세요

    부적 /굿 할 돈 차라리 좋은데 쓰고
    종교에 의지하세요

  • 5. ㆍㆍ
    '19.2.5 9:03 PM (122.35.xxx.170)

    아무리 점쟁이라도 사망수는 얘기 안 하는데.
    눈에 보여도 일부러 얘기 안 해주거든요. 더군다나 어린 나이라면요.

  • 6. ..........
    '19.2.5 9:04 PM (59.6.xxx.92)

    도예가 or 종교인 사주네요..

    마음을 차분하게 할 수 있는 종교생활 해보세요.

  • 7. 크리스티나7
    '19.2.5 9:07 PM (121.165.xxx.46)

    저 죽을운 들었다.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 소리듣고
    안믿고 그냥 살다 정말 죽을뻔하다
    우연히 미국에 한 보름 갔었어요.
    나중에 다른데서 물으니 그때 외국다녀와
    죽을 운 면했다 하더라구요.
    외국여행 자주 나가시면 피합니다.
    즐겁게 사시면 되요.
    누구나 사망수는 다 있는거죠. ^^ 괜찮아요.

  • 8. 사주 재미로
    '19.2.5 9:17 PM (115.140.xxx.66)

    보는 거 아닌가요?
    사주보고 왜 심각해하세요? 그럴려면 보지를 말든가

    다른데 가서 사주 보세요
    사주가 다 같게 나오지는 않을테니까요
    사망수 얘기한 사람은 돈 좀 가져와라 그런 뜻인 것 같은데
    쓸데없는 사주같은 건 도대체 왜 보는 건지.

  • 9. 글쎄요
    '19.2.5 9:28 PM (175.113.xxx.77)

    자살한 식구를 둔 친구가 너무 괴로와해서
    같이 사주 봐주러 간적이 있어요

    친구가 원해서 그 친구 자살한 가족부터 다 넣었더니
    그 자살한 가족이 멀쩡하게 사업 잘하면서 사는걸로 나오더라구요

    그걸 믿을 수 있나요. 인명은 재천이지만 살고 죽는거 한 끝이라 달라질수 있다 했어요
    맘부터 다스려야할 듯 이요

  • 10. ...
    '19.2.5 9:33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

    참새한마리도 하나님허락없이는
    땅에 떨어지지않는다고
    성경에 쓰여있어요
    그런것에 현혹되지마세요

  • 11. 음....
    '19.2.5 9:39 PM (211.44.xxx.160) - 삭제된댓글

    일단 그거 정말 맞추는 사람이라면 용하네요.
    맞추기 어려운 걸로 아는데요.
    그게 사주에 딱딱 나와 있으면 김정일 같은 사람 죽는 시기 맞췄다고 와~~~ 하지 않겠죠. 당연히 나와 있는 것일테니.

    다만 좀 조심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살면 되겠죠.....

  • 12. 저도
    '19.2.5 10:09 PM (220.76.xxx.252)

    이 분은 종교에 귀의?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도 좋고, 성당 어떠십니까? 영세 받게 성경공부부터 시작하시고, 기도문 많이 외우시고 새벽미사 등등 열심히 하시어요 그럼 좋은 인생된다고 생각합니다.

    토가 정신/종교성이고 인성이 과다한데 모두 화 성분이라
    화 성질의 종교인 그리스도교가 좋겠습니다.
    사주의 설계대로 살면 자연스러워서 그 보상이 옵니다 ㅡ자연스러운 삶으로요^^

  • 13. 저도님
    '19.2.5 10:11 PM (223.33.xxx.21) - 삭제된댓글

    사주와 맞는 종교도 있나요?
    원글님 죄송해요

  • 14. 미친게
    '19.2.5 10:17 PM (124.5.xxx.26)

    지딴게 뭔데 사람 목숨가지고 함부로 지랄이야
    뭘 신경써요 귀신씨나락 병신소리 한걸요
    지 목숨도 언제 헥까닥할지 한치앞도 모르는게말야..
    무교셨더라도 하느님께 기도하세요
    저런 개호로 잡귀신같은 하찮은것들이 날 겁박하고 해치지 못하게 해달라고요
    그딴말 하나도 믿을필요 없어요 원글님

  • 15. 원글
    '19.2.5 10:25 PM (119.194.xxx.222)

    님들 말씀이 맞았어요 사명대사 직계후손이라며 굿하라고 하더라고요;; 으 돈내고 저런말 들으니 증말 짜증나네요

  • 16. 망할
    '19.2.5 10:31 PM (124.5.xxx.26)

    미친년(놈)이 머리를 확다 줘뜯어놓고 혓바닥 쏙 뽑아놓고 싶네 그냥 미친새끼가
    저 그렇게 평소 폭력적 아닌데요
    님 찝찝하다고 딴데 이곳저곳 원하는 답변 들을려고 다니지마시고
    그 굿할돈으로 소고기나 사드세요 짐승같은거 배불려주지 마시고요

  • 17. 굿 하라고
    '19.2.5 10:35 PM (121.154.xxx.40)

    한거보면 엉터리 돈뜯어 내려는 수작 같은데요
    진짜 사망수 보이면 그리 말 안합니다
    돌려서 말하지
    웃기는 점쟁이네

  • 18. 아싸하
    '19.2.5 11:14 PM (211.218.xxx.241)

    사명대사 직계후손이래
    아이구 사기꾼이네요
    나는 이성계 직계후손이라고
    해 그랬어요

  • 19. 사기꾼이네요
    '19.2.5 11:58 PM (218.156.xxx.82)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단명하면 절에 출가시키거나 입적시켰습니다 입적을 절에다 판다고도 합니다.
    부처님 자식으로 호적에 입적시킵니다.
    약 30-50만원정도 듭니다.

  • 20. 관음자비
    '19.2.6 12:49 AM (112.163.xxx.10)

    암만 봐도.... 무슨 사망수?
    혹, 건강에 문제?.... 싶어서 다시 봐도 그런 것 조차 전혀 보이지 않네요.
    돈 벌려는 수작 같습니다.

  • 21. 사명대사 직계후손
    '19.2.6 1:09 AM (42.147.xxx.246)

    사명대사는 총각으로 스님이 되어서 자손이 없는데 무슨 직계후손인지요.

    굿하라면 무당인데 사명대사가 모르는 후손도 있나 봅니다.

  • 22. ..
    '19.2.6 3:16 AM (49.50.xxx.196) - 삭제된댓글

    당연히 신경 쓰이고 걱정되시겠지만요.
    저는 40에 대박 터져서 로또 맞은 것처럼 돈벼락 맞을거다 그랬는데 지금껏 그런 일이 없어요.
    외국은 자주 가지만 살지는 못할거다 했는데 영주권 받아서
    10년 넘게 살고 있고요.
    그냥 맛있는거 사 드시고 잊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300 어제 위내시경후 계속 위가 쓰려요 아프다 2019/02/28 1,043
906299 저 화병일가요? 2 홧병 2019/02/28 1,607
906298 예비중딩 남자아이 콧수염 제모해 줘도 될까요 6 그믓그믓 2019/02/28 9,200
906297 약사님 계세요? 철분제 비타민제 저녁에 먹어도 되죠?? 2 .... 2019/02/28 2,451
906296 영화 항거 : 유관순 이야기 보신분 어땠나요~ 9 .. 2019/02/28 2,320
906295 유통기한 지난 세제와 페브리즈 어떻게 버리나요? 3 아휴 2019/02/28 9,131
906294 서울시내 초딩, 내일 만세삼창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4 초딩 2019/02/28 1,149
906293 거참 잘생기고 멋있는 남자를 봤는데요 14 82쿡스 2019/02/28 7,740
906292 마카롱 따뜻한 곳에 두니 다 녹아버리네요 6 2019/02/28 2,287
906291 삼일운동 100주년 행사를 보니 17 독립 2019/02/28 2,701
906290 빅뱅노래 쩔어 VS 방탄 노래 쩔어 가사 좀 보세요 18 어휴... 2019/02/28 6,371
906289 사기꾼 구별해줄 수 있는사람 찾으려면 4 도대체 2019/02/28 1,553
906288 정세현 "합의문 괄호만 메우면 됐는데..볼턴때문에 사달.. 20 ㅇㅇㅇ 2019/02/28 5,573
906287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보고 왔어요 (스포 가능) 9 영화 2019/02/28 5,134
906286 영어과외 샘플 수업 할 때 부모도 같이 있나요? 5 99 2019/02/28 1,388
906285 스쿼트하고 엉덩이와 허벅지가 커졌어요 5 2019/02/28 6,134
906284 키즈 필라테스가 좋을까요 등산이 좋을까요 2 ㅇㅇ 2019/02/28 1,601
906283 내일 정오에 전국적으로 만세삼창을 한다는데요 1 아소 2019/02/28 1,385
906282 초등 5학년 수학문제집 알려주세요~ 11 초등 2019/02/28 2,070
906281 (서명) 조선학교 1 ‘조선학교’.. 2019/02/28 499
906280 10cm넘는 자궁근종 복강경 불가능할까요 6 ㅇㅇㅇ 2019/02/28 4,378
906279 Jtbc 뉴스룸 기자 똑소리 나네요 31 Jtbc 2019/02/28 14,660
906278 영화 손님 보신분 질문요. 1 ㅇㅇ 2019/02/28 556
906277 곰팡이 세균 걱정안해도되는 가습기 2 가습기 2019/02/28 1,597
906276 우리나라 기레기 질문이 3 ㅇㅇㅇ 2019/02/28 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