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가 생각나며 스트레스 쌓이네요.
진정 교양있는 친정 시댁은 없는가요?
자랑이라도 좋으니 좋은 시댁 글도 올려주세요.
나한테만 좋은 친정글은 사양이구요.
너무 돈으로 때우는 일만 안하면 땡인 그런 시댁말구요.~
인긴적으로 좋으신 시부모님. 배울만한 시댁.
단점도 있지만 이런점은 좋더라하는거요. 무조건 꼴도 안봐야 좋다 말구요.~~
저도 아들있으니 미래를 위해 배울점이 있는 좋은 글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도 좀 풀리게요. 아쉽게도 저의 양가집안도
그닥 배울점은 없네요.~^^;;;
베스트 시모망언글보니 스트레스가~~
ㄱㄱㄱ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19-02-05 17:01:33
IP : 121.161.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집
'19.2.5 5:17 PM (180.70.xxx.84)살이하며 나름 터득한거라면 남들이 좋다는거 따라하기보다 며늘이와 의견나누고 좋은쪽으로 해결하는게
2. ...
'19.2.5 5:36 PM (175.113.xxx.252)교양있는집이 왜 없겠어요.. 많죠. 윗분말씀대로 좋은거 따라하는거 보다는 앞으로 며느리 랑 같이 좋은쪽으로 서로 합의점 찾아서 살면 되죠...
3. ...
'19.2.5 5:43 PM (14.46.xxx.97)남들 앞에선 교양 있어도 며느리는 종년으로 보니까 망언이 나오는거죠.
4. ...
'19.2.5 6:30 PM (210.123.xxx.168)왜 없겠어요?
저희 시댁만해도 제사없고 명절에 안불러요.
지금도 카페에서 남편과 수다중에 글 남기는데
평상시 저희가 가고 싶을때 가도 십년넘게 뭘 시키지 않아요. 본인아들 귀하니 며느리인 저도 귀하게 대우해주세요.
저희가 돈 잘벌어도 이것저것 받지않고 챙겨주시고
그런데 여기 한풀이 하는데 이런소리하면 자랑부터 시작해 너 잘났다 욕하던데 안하고 싶은거죠5. ...
'19.2.5 6:33 PM (210.123.xxx.168) - 삭제된댓글희안한게
저희 친정올케는 친정에서 명절날 오지마라해도 친정가라해도 꾸역꾸역 본인이 와요.
본인 입으로 시부모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징징
아니 자기 친정부모에게 못받은 사랑을 왜
시댁에 요구하는지 전 그게 더 신기해요6. 저기요
'19.2.5 9:14 PM (211.36.xxx.95) - 삭제된댓글명절이나 되니 판깔려서 그동안 시가때문에 응어리진 마음,
이렇게 익게에서나 험담하며 풀려고들 하는 건데
뭘또 시가 좋은 얘길 올리라고 해요?
제발 분위기 파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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