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세요

데대 조회수 : 2,475
작성일 : 2019-02-05 17:00:35
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나요
아침 차례 지내고 먹고 치우고
좀있다 또 점심 먹고 치우고
나오고 그러나요
IP : 223.38.xxx.1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맘
    '19.2.5 5:01 PM (58.230.xxx.26) - 삭제된댓글

    성인이므로 제가 나오고 싶을 때 나와요.

  • 2. ㅇㅇ
    '19.2.5 5:01 PM (175.223.xxx.183)

    차례지내고 아침먹고 치우고 바로 일어서요

  • 3. ..
    '19.2.5 5:01 PM (210.113.xxx.12)

    차례 지내고 아침 먹고 바로 나옵니다. 시어머니가 빨리 가라고 하세요

  • 4. ㅡㅡ
    '19.2.5 5:04 PM (223.33.xxx.20)

    그게 정상이죠
    할 것도 없는데 뭉개고 있다
    친척들 점심 또 차리고 치우고
    듣기 싫은 일장연설에 ㅉ
    남편이 똑바로 안하니 힘드네요

  • 5. ㅠㅠ
    '19.2.5 5:09 PM (106.102.xxx.57)

    아침먹고 치우고 세배하고 나와요

  • 6. 차례
    '19.2.5 5:09 PM (110.12.xxx.146)

    지내고 정리후 바로 나오죠

  • 7. 좀 전에
    '19.2.5 5:14 PM (49.1.xxx.190)

    아침에 세배하고, 차례지내고, 아침먹고, 치우고,
    한숨 자고 일어나 늦은 점심먹고, 좀 전에
    갔습니다. 올케...
    미혼인 전 이제 동네에 문 연 까페에 가서 두어 시간
    커피 마시며 책 읽으면 설날이 이렇게 가네요.

  • 8. ㅎㅎ
    '19.2.5 5:16 P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

    차례지내고 아침먹고 버로. 가라함 ㅎㅎ
    가까이 살아서 당일 오전에 가서 바로 오네요.
    음식도 적게해서 전날 가 도우면. 30분도 안되 가라며ㅎㅎ
    매년 이럽니다.
    남편 저 아이. 명절 연휴 가까운데 놀러도 다녀오고
    영화 보고 카페 가고 쉬네요.

  • 9. 바로
    '19.2.5 6:07 PM (58.239.xxx.29) - 삭제된댓글

    밥 먹고 바로 나와야 하는데....
    그때부터 손님 오기 시작하니 바로 갈수 었어요
    정리하면 5시쯤 되고.... 저녁 먹고 가면 친정엔 밤늦게 도착해요
    거리가 멀어서...(시댁, 친정 모두 3-4시간 거리 막히면 8시간도 ....)
    남편한테 15년 가까이 그렇게 양쪽 다 간다고 고생고생 했는데...
    이제 설, 추석 나누어서 한군데만 가자니까.. 싫다네요
    아무리 말해도 소용 없어서.. 이번엔 나는 못간다고 했네요
    힘들어서 이젠 못하겠어요

  • 10. 저요...
    '19.2.5 8:06 PM (110.70.xxx.220)

    아들 둘인 집안인데 다들 아침먹고 사라져요. 근데 왜 저희가정만 점심까지 먹고 나오는걸까요. 남편 성질이 넘나 더러워서 두통만 늘어갈 뿐 여태 한소리 못했는데 오늘은 아침먹고 내내 자더니 점심에 일어나서 배 안고프다고 가자더군요. 이 ㅅㄲ야.. 잠은 집에 가서 좀 자면 안되겠니. 어머님 전기장판 일부러 불 안 켜놓으셔도 됩니다. 저는 집에가서 잘거거든요. 오늘만 들어가 쉬어라 소릴 몇 번을 들었는지 나중엔 '저는 집에가서 쉬고싶네요' 라고 한숨쉬며 말했어요. 집이 머냐구요? 제가 차 몰고 가버리면 30분이면 되는 가까운 곳입니다. 근데도 어제 가서 잤다지요. 쓰다보니 제가 굉장히 병신같네요. 추석엔 집에 가서 자고 와야겠어요

  • 11. 저는
    '19.2.5 8:11 PM (211.48.xxx.93)

    음식 다 해서 전날 저녁 해서 먹고
    멍절 어침 점심 머꼬 나옵니다.
    마음과 목표는 아침 먹고 출발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189 모든게 다 귀찮아요. 6 .. 2019/02/19 3,501
903188 키가 커서 청소년요금 내는 어린이있나요? 4 ㅇㅇ 2019/02/19 1,377
903187 조땅콩엄마 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13 ㅠㅠ 2019/02/19 7,869
903186 천안 살기 좋은곳 알려주세요 10 .. 2019/02/19 6,479
903185 눈오는날 인천대교 1 D d 2019/02/19 1,484
903184 묵나물은 예전 야채가 없어 만들어진 게 아닌가요 5 연잎 2019/02/19 1,980
903183 이명희 영어 잘하네요 20 .. 2019/02/19 21,053
903182 이명땡은 완전 미쳤네요.. 14 .. 2019/02/19 7,680
903181 [펌] 다이어트는 이렇게 하는 거 2 zzz 2019/02/19 3,955
903180 신동욱 할아버지 정말 못됐네요 27 . 2019/02/19 21,160
903179 텃밭 가꾸기 질문 2 질문 2019/02/19 1,458
903178 제주도 영실코스 2시간 반이 왕복인가요? 14 제주 2019/02/19 3,562
903177 질건조 도와주세요 15 도도 2019/02/18 7,230
903176 지금 공영홈쇼핑 임성근 비지찌개 드셔보신 분~ 5 드셔보신 분.. 2019/02/18 2,166
903175 고등학생 체크카드? 7 123 2019/02/18 2,185
903174 한기총 전광훈 목사 ‘청와대 오찬 거부했다’ 5 .. 2019/02/18 2,503
903173 싫은남자 어떻게 하면 떨어져 나갈까요? 10 .... 2019/02/18 4,360
903172 뷔페 초등학생??? 8 궁금 2019/02/18 3,372
903171 남편의 어떤 매력에 반해 결혼하셨나요? 20 ㄴㄴ 2019/02/18 5,929
903170 코스교육받고 당일 면허시험? 2 운전면허 2019/02/18 937
903169 보험 축하금 빼는게 나은가요 3 인고 2019/02/18 1,477
903168 제칠일예수 재림교회 어떤가요? 18 ... 2019/02/18 3,048
903167 결혼시킬때 집안을 꼭 보세요. 7 아이들 2019/02/18 8,295
903166 4200원 택시기사님 보셨어요? 21 ㅠㅠ 2019/02/18 7,188
903165 1,2,3차 아파트 재건축시 두 단지가 합쳐지기도 하나요? 4 11 2019/02/18 1,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