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세요

데대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19-02-05 17:00:35
설날 시가에서 언제 나오나요
아침 차례 지내고 먹고 치우고
좀있다 또 점심 먹고 치우고
나오고 그러나요
IP : 223.38.xxx.1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맘
    '19.2.5 5:01 PM (58.230.xxx.26) - 삭제된댓글

    성인이므로 제가 나오고 싶을 때 나와요.

  • 2. ㅇㅇ
    '19.2.5 5:01 PM (175.223.xxx.183)

    차례지내고 아침먹고 치우고 바로 일어서요

  • 3. ..
    '19.2.5 5:01 PM (210.113.xxx.12)

    차례 지내고 아침 먹고 바로 나옵니다. 시어머니가 빨리 가라고 하세요

  • 4. ㅡㅡ
    '19.2.5 5:04 PM (223.33.xxx.20)

    그게 정상이죠
    할 것도 없는데 뭉개고 있다
    친척들 점심 또 차리고 치우고
    듣기 싫은 일장연설에 ㅉ
    남편이 똑바로 안하니 힘드네요

  • 5. ㅠㅠ
    '19.2.5 5:09 PM (106.102.xxx.57)

    아침먹고 치우고 세배하고 나와요

  • 6. 차례
    '19.2.5 5:09 PM (110.12.xxx.146)

    지내고 정리후 바로 나오죠

  • 7. 좀 전에
    '19.2.5 5:14 PM (49.1.xxx.190)

    아침에 세배하고, 차례지내고, 아침먹고, 치우고,
    한숨 자고 일어나 늦은 점심먹고, 좀 전에
    갔습니다. 올케...
    미혼인 전 이제 동네에 문 연 까페에 가서 두어 시간
    커피 마시며 책 읽으면 설날이 이렇게 가네요.

  • 8. ㅎㅎ
    '19.2.5 5:16 P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

    차례지내고 아침먹고 버로. 가라함 ㅎㅎ
    가까이 살아서 당일 오전에 가서 바로 오네요.
    음식도 적게해서 전날 가 도우면. 30분도 안되 가라며ㅎㅎ
    매년 이럽니다.
    남편 저 아이. 명절 연휴 가까운데 놀러도 다녀오고
    영화 보고 카페 가고 쉬네요.

  • 9. 바로
    '19.2.5 6:07 PM (58.239.xxx.29) - 삭제된댓글

    밥 먹고 바로 나와야 하는데....
    그때부터 손님 오기 시작하니 바로 갈수 었어요
    정리하면 5시쯤 되고.... 저녁 먹고 가면 친정엔 밤늦게 도착해요
    거리가 멀어서...(시댁, 친정 모두 3-4시간 거리 막히면 8시간도 ....)
    남편한테 15년 가까이 그렇게 양쪽 다 간다고 고생고생 했는데...
    이제 설, 추석 나누어서 한군데만 가자니까.. 싫다네요
    아무리 말해도 소용 없어서.. 이번엔 나는 못간다고 했네요
    힘들어서 이젠 못하겠어요

  • 10. 저요...
    '19.2.5 8:06 PM (110.70.xxx.220)

    아들 둘인 집안인데 다들 아침먹고 사라져요. 근데 왜 저희가정만 점심까지 먹고 나오는걸까요. 남편 성질이 넘나 더러워서 두통만 늘어갈 뿐 여태 한소리 못했는데 오늘은 아침먹고 내내 자더니 점심에 일어나서 배 안고프다고 가자더군요. 이 ㅅㄲ야.. 잠은 집에 가서 좀 자면 안되겠니. 어머님 전기장판 일부러 불 안 켜놓으셔도 됩니다. 저는 집에가서 잘거거든요. 오늘만 들어가 쉬어라 소릴 몇 번을 들었는지 나중엔 '저는 집에가서 쉬고싶네요' 라고 한숨쉬며 말했어요. 집이 머냐구요? 제가 차 몰고 가버리면 30분이면 되는 가까운 곳입니다. 근데도 어제 가서 잤다지요. 쓰다보니 제가 굉장히 병신같네요. 추석엔 집에 가서 자고 와야겠어요

  • 11. 저는
    '19.2.5 8:11 PM (211.48.xxx.93)

    음식 다 해서 전날 저녁 해서 먹고
    멍절 어침 점심 머꼬 나옵니다.
    마음과 목표는 아침 먹고 출발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386 입맛 땡기는 중년 부인 3 ㅠ.ㅠ 2019/03/01 3,784
906385 아래 김연아글보다가 퍼뜩 든 생각 ㅇㅇ 2019/03/01 2,641
906384 北리용호 "전면적 제재 해제 아닌 일부 해제 원한다&q.. 14 뉴스 2019/03/01 3,434
906383 북한이 전면제재해제 요구했다는 건 트럼프뻥이었네요.. 21 ... 2019/03/01 4,830
906382 중년에 긴머리 vs 짧은 머리?? 8 선택의기로 2019/03/01 7,459
906381 할머니 모시는 문제 36 ㅇㅇ 2019/03/01 8,706
906380 강남 한복판 아니고서야 건물주도 앞으론,,, 10 .. 2019/03/01 5,566
906379 살아 간다는게 뭔가요? 인생이 뭔가요? 4 푸른하늘연꽃.. 2019/03/01 2,682
906378 생리하는 괴로움.. 자궁적출을 할까하는 생각이드네요 21 .. 2019/03/01 9,197
906377 자켓 사이즈 wm 이 55 사이즈 인가요? 2019/03/01 3,470
906376 점빼고 살차오르는것 언제까지인가요 1 ㅇㅇ 2019/03/01 4,311
906375 인터넷 뉴스/정보 공유에 관하여... 1 아줌마 교포.. 2019/03/01 373
906374 집에 공기 청정기가 없어요. 21 사야되는거 .. 2019/03/01 6,688
906373 풍상씨 결국 아내에게 받는 거 아닐까요?? 3 대한독립 2019/03/01 2,950
906372 40넘어 결혼정보회사가입하는 건 어떤가요? 10 Mini 2019/03/01 4,523
906371 고1 국어문제집 추천해주세요 1 고등국어 2019/03/01 1,959
906370 호주 성명 2 ... 2019/03/01 8,429
906369 광고면서 광고 아닌척... 2 ..... 2019/03/01 1,110
906368 현 고2요,고3과 수능을 다르게 보나요? 6 부탁요 2019/03/01 1,721
906367 프라하공항서 한국인 대면심사없이 자동입국..非EU 최초 2 뉴스 2019/03/01 2,566
906366 절망적인 3월 4일 초미세먼지 예보 1 발암먼지 2019/03/01 2,982
906365 문옥례된장 맛이 어떤가요? 6 .. 2019/03/01 2,149
906364 문대통령 되고나서야, 일본이 실상을 알리는 드라마며 영화가 나오.. 5 정권.. 2019/03/01 2,270
906363 치질에 좌약이 잘... 3 ... 2019/03/01 1,848
906362 어후 빨리도 지웠네.. 2 ㅇㅇ 2019/03/01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