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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친정 가는게 싫어서

속내 조회수 : 5,200
작성일 : 2019-02-05 16:21:00
전날와서 일하고 새벽에 전부치고
차례 지내고 아침 거하게 먹고 정리정돈 다해놔도
늦게 가라 갔다가 저녁에 다시와라 질척대시더니
며느리인 제가 없으니 남편이 점심도 전에 집에 왔네요.

제가 싫은데 왜그리 붙잡아뒀을까요..
IP : 211.205.xxx.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2.5 4:22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진짜 모르시나요? 님이 와야 님 부려먹잖아요.

  • 2. ....
    '19.2.5 4:23 PM (119.67.xxx.136)

    감히 종년이 친정엘?? 이거죠 종년이 없으니 일도 못부려먹고

  • 3. 남양주친정은
    '19.2.5 4:25 PM (223.62.xxx.21)

    가까우니 내일가고
    한동네 사는 딸년은 그날오라고
    신신당부~
    20여년전 일.
    지금은 나 가고 싶음 시모보고
    가기싫음 안보고
    다 내맘.

  • 4. ..
    '19.2.5 4:26 PM (222.237.xxx.88)

    종년을 안달고 왔으니 떨거지를 일찍 집에 보냈네요.

  • 5. 아들이
    '19.2.5 4:37 PM (223.62.xxx.4) - 삭제된댓글

    예쁘담서 손자고 누구고 만사 구찮은 사람 많아요.
    아들오면 옵션으로 일하는 사람 따라와야죠

  • 6. 이십년만의 깨우침
    '19.2.5 4:50 PM (124.53.xxx.131)

    일꾼 며느리 안가면 판도 안벌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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