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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왜 있어야하는가

크롱 조회수 : 4,738
작성일 : 2019-02-05 15:16:11

모두 괴로운 명절

명절없애자는
국민청원같은거 왜 없나요.

도련님 아가씨 호칭만
바꿀게 아니라. 그냥 명절없애고.

부모만나고 싶으면 다른날 봐도 되자나요
식당도 많고.

하.. 정말 싫네요.
IP : 122.42.xxx.14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5 3:17 PM (211.185.xxx.119)

    그냥 님네 집만 없애심되죠.

  • 2. ..
    '19.2.5 3:18 PM (115.40.xxx.94)

    명절이란 무엇인가

  • 3. ㅡㅡ
    '19.2.5 3:21 PM (223.33.xxx.131)

    일하느라 힘든 자식들 명절엔 좀 널브러져 각 가정에서 쉬게 놔둡시다
    자식들은 평소에 주말에 자주 찾아뵙고 성묘는 한달전부터 각자 시간맞춰 다녀 오세요
    식사는 외식으로 해결

  • 4. ..
    '19.2.5 3:22 PM (210.113.xxx.12)

    첫댓은 저리 공감 능력이 없을까? 말귀 못알아 먹는

  • 5. 명절마다
    '19.2.5 3:23 PM (223.62.xxx.103)

    싸우는 사람 여기도 있어요.
    외며느리라 혼자 음식 다 해서 가고
    가서도 부엌에서 혼자 음식 만들어요.
    설거지는 남펀이랑 아이가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사실 명절 차례 올 해 부터 안 하겠다 선언하고
    간단하게 하려 했는데 어머니가 손에 깁스를 해서
    차례 지내는 것 보다 더 많이 하게 되었어요.ㅠㅠ
    출발 전 전화로 도착하는 시간를 너무 빠르게 얘기해.한숨 돌리고 가려던 저랑 30분 차이나게 말하는 거 거들다가
    저럭질 하는 남편놈이랑 그 순간 부터 한 마디 안하고
    이제 우리집으로 돌아 가는 길.
    차 타기 전 엄한 포인트에서 버럭질 하는 거 기분 나쁘니 너네 집 너만 가라고 얘기는 했네요.

  • 6. 집안일
    '19.2.5 3:23 PM (116.37.xxx.156)

    집안에서 해결할 일로 국민청원은 웃기고요
    이번 명절도 지나보니 시모의 권력확인과 며느리 노려보며 윽박지르고 병신취급하는 날인거같아요
    일은 일대로했는데 돈은 또 뜯기고 더바래서 지금 또 사줘야되요. 근데도 만족이없음. 명절때 차례 다 지내고 친정안가고 해외여행 데리고가주고 면세점 쇼핑시켜주고 여행가서 입을 옷도 사주고 여행경비는 물론 자식부담이고 다녀와서 병나면 안되니 보약도 해주고 정형외과 물리치료 따라가주고 반찬도우미도하고 수시로 식사하러 오라고 부르면 기본 며느리란다 하하...

  • 7. 집안일
    '19.2.5 3:23 PM (116.37.xxx.156)

    살다보면 시모죽는날도 올테니 그때까지 내가 먼저 안죽어야겠죠

  • 8. ..
    '19.2.5 3:26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안가면되죠~ 본인이 안가면될걸 그것도 못하고 청원타령이라니 너무 한심해요ㅎ

  • 9. ...
    '19.2.5 3:28 PM (180.229.xxx.143)

    명절 없애자면 반대하는 사람 많을 겁니다 기업에서 명절 명목으로 휴일 유급인데 명절 없애면 그 휴일이 존재할까요?

  • 10. ㆍㆍ
    '19.2.5 3:30 PM (210.113.xxx.12)

    안가면 된다는 모지리 댓글 또 등장. 개인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압력의 문제이니 공동체의 문화를 함께 바꿔나가야 해결되지 개인이 안가면 부적응자로 낙인이 찍히는 문제임

  • 11.
    '19.2.5 3:38 PM (121.132.xxx.204)

    저렇게 쿨하신 분들도 막상 내 자식 생기면 또 다를걸요.
    평소에 보면 됐지 하는데, 결혼하고 자기 생활 바쁘면 그게 안됩니다.
    요새는 서로 바빠서 저런 명절 아니면 살아있는지 서로 살피기도 힘들어요.
    그 쿨한 외국에서도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는 챙기는 것처럼요.

  • 12. ㄹㄹ
    '19.2.5 3:39 PM (134.196.xxx.50)

    문제가 있으면 고쳐야지 503도 아니고 맨날 뭘 그냥 없애 버리자고 하시나요. 나라마다 고유 명절이 있는 건데..

  • 13. 개인적으로
    '19.2.5 3:40 PM (121.157.xxx.135)

    해결하는게 힘든 이유가 있죠.
    어찌어찌해서 그전에들 만나고 명절날 안모이기로 합의봐 노인이 혼자 계셨다 합시다.
    명절지나고 노인정에서 만나셔들 아들왔다 갔냐 물어보고 안왔다 그럼 어쩌구 저쩌구 우리아들은 와서 뭐해주고 갔네 이럼서 비교와 자랑배틀...
    그럼 자존심상해 그 다음 명절은 다시 오라가라 이렇게 되더라구요.

  • 14. ㆍㆍ
    '19.2.5 3:53 PM (210.113.xxx.12)

    설은 중국 명절이지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아님.
    속국으로 조공 갖다 바치고 삼전도의 치욕 겪으면서 중국 따라하기 하던 유물

  • 15. 꽃과바람
    '19.2.5 3:55 PM (124.216.xxx.28)

    명절휴일 안줘도되니 이런명절 치워버렸으면 좋겠어요

  • 16. 고양이
    '19.2.5 4:16 PM (182.209.xxx.211)

    맞아요. 정부에서 자연스레 명절휴일 없애버리며
    명절문화 자연히 사라지겠네요.
    정부가 앞장서서 없애야겠네요.

  • 17. 며느리
    '19.2.5 4:27 PM (223.62.xxx.21)

    이용해 화기애애한척
    후손도리 하는 드런 풍습

  • 18. ...
    '19.2.5 4:56 PM (49.1.xxx.190)

    그리 싫으면 자기네만 안 치르면되지..
    왜 남의 1년에 두어 번 있는 감질나는 연휴까지
    뺏으려드는지...
    그 또한 시월드 보다 더한 이기주의의 극치구만...

    명절, 김장, 돐잔치, 장례, 제사....안한다고
    아무도 안잡아가오.

  • 19. ㅇㅇ
    '19.2.5 4:57 PM (218.51.xxx.239)

    명절 휴일 쓸데없이 길어요, 차라리 일하는게 낫네요.

  • 20. ..
    '19.2.5 5:07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전업이야 명절연휴가 있든 말든 상관없지맘
    직장인들은 꿀연휴인데 누구 맘대로 없애요.
    학부모 모임에서 팽 당했다고 엄마들 못 모이게 해야 한다고 헛소리하던 아줌마가 떠오르네요.

  • 21. ...
    '19.2.5 5:29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명절, 시짜 죽도록 싫어하면서
    유산 받을땐 시누이 출가외인이니 꺼지길 바라는 며느리들

  • 22. 윗분
    '19.2.5 5:54 PM (223.62.xxx.14)

    개뿔이나 있는 시가만
    유세떠나요?
    개뿔도 없는것들이 주접은 더한법

  • 23. ...
    '19.2.5 9:22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1년에 두번있는 일주일가까운 휴가기간을
    맛대가리없는 기름두른 전따위나 부치며
    볼거없어 리모콘만 눌러대는 인간들
    먹이고 치우고 먹이고 치우고 하다 다보내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명절 개나 줘버리고싶지만 참는다.
    개는 소중하니까.

  • 24. ㆍㆍㆍ
    '19.2.5 11:24 PM (180.229.xxx.124)

    1년에 두번있는 일주일가까운 휴가기간을
    맛대가리없는 기름두른 전따위나 부치며
    볼거없어 리모콘만 눌러대는 인간들
    먹이고 치우고 먹이고 치우고 하다 다보내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명절 개나 줘버리고싶지만 참는다.
    개는 소중하니까.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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