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며느리들 왜이리 뻔뻔한가요.
며느리들한테 다 하라는것도 아니고 시누이들도 하나씩 해오면 얼마나 편해요 .
난 우리 시누이들이 음식 한가지씩 해오면...너무 좋겠고만..
나가서 사먹어라 ..한끼로 헤어져라하는데..
.지방 시골같은데는 보통 한끼먹고 바로 헤어지지 않고 집에도 들어가는 경우가 많죠.
저녁에 나가서 먹을곳도 없고요..
시댁 재산은 눈벌개서 더 받으려고 안달이면서 음식 한가지 해오라는것도 말이 많네..
진짜 며느리 잘 얻어야지..
1. 요즘은
'19.2.5 3:12 PM (121.167.xxx.45) - 삭제된댓글다 같이 해 오자는데
하기 힘들면 사서 가면 될걸
무슨 짓인지...2. belief
'19.2.5 3:12 PM (211.36.xxx.51)근데 현실적으로 시누들은 시댁 다녀올텐데
집에 들려서 음식을 해올수 있을까요??3. ㄷㄷㄷ
'19.2.5 3:13 PM (211.36.xxx.163)며느리 사이트라
이런글 쓰심 안돼요4. belief
'19.2.5 3:14 PM (211.36.xxx.51)음식 하나씩 해오자는게 일이 주는 느낌이 아니라 일이 더 느는 느낌이에요..
식구가 많은집이라면 몰라두 어차피 시댁가서 음식하고
상차리고 설겆이는 며느리 몫이쟈나요..5. ..
'19.2.5 3:15 PM (211.185.xxx.119)가족모임을 두끼씩 먹어야할 일이 대체 뭐가 있을까요?
저 집이 지방시골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거고.6. ..
'19.2.5 3:16 PM (210.113.xxx.12)저녁 굶은 시어머니들 댓글에 총 출동각ㅋㅋ
7. 좀
'19.2.5 3:17 PM (124.5.xxx.26)사먹고 말라는 댓글 좀그렇더라구요
어느정도껏 해야죠
사먹는게 세상 젤 편한걸 누가 몰라요
그래도 최소한 가족끼리 명절에 만났으면 혼자 음식 다 하란것도 아니고 각자 하나씩 해오는게 어떠냐는데 그것도 다 귀찮 으니 사먹고 돌아가란다..참..
정도껏을 모르나봐요8. ..
'19.2.5 3:17 PM (210.113.xxx.12)음식 한가지씩 해서 모이자는 그 딸들 자기 시댁 가서도 그렇게 음식해서 모이는게 즐거운지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기 바람. 시댁 가서 자주 모이세요
9. 정도?
'19.2.5 3:18 PM (116.37.xxx.156)사위들이 음식 한가지씩 해서 처가댁이 모이는건 말도 안되는일 아닌가요?
며느리들은 기본적으로 밥하고 부엌데기인데 일 깎아주니 고맙지?♡~♡ 자비로운 주인마님 행세 극혐10. 그냥
'19.2.5 3:19 PM (223.62.xxx.130)만사 귀찮고 나만 파해자죠.ㅋ
11. ..
'19.2.5 3:19 PM (210.113.xxx.12)음식하는게 괴로운게 아니라 지들끼리는 즐거운데 나는 공유할 추억도 없고 핏줄도 아닌데 억지로 장단맞춰야 하는게 힘들고 그래서 한끼 먹고 끝내자는거에요. 음식해먹어 가며 그렇게 시간 늘어지면 개피곤하다구요
12. ..
'19.2.5 3:19 PM (211.185.xxx.119)저어기 윗님.
명절 아니고 가족모임이예요. 그러니 당연히 사먹음 되죠.
설사 명절이라면 더 문제. 남매끼리는 명절에 만나면 안된대매요.
근데 뭔 음식을 해서 같이 모임?13. 에고
'19.2.5 3:28 PM (101.165.xxx.239)다들 시댁서 개고생하고 난후 답글 단거예요.
그러니 좀 과하게 나가는거고요.
현실에서는 못 그래요.14. ...
'19.2.5 3:29 PM (175.113.xxx.252)82쿡을 한두번 해보나요..?? 이런글 뭐하러 써요..ㅋㅋ 며느리 사이트라이런글 쓰심 안돼요2222
15. 며느리한테
'19.2.5 3:31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망언해서 커피 한잔도 같이 마시기 싫어요.
16. ㅇㅇ
'19.2.5 3:31 PM (49.1.xxx.120)아 그깟 음식들이 뭐 그리 힘들다고..
평소에 내 밥과 내 자식 밥과 반찬들은 안하나요? 그거 먹듯 나와 내자식 입에 들어갈 한두가지 음식 해가면 되잖아요.
남편은 저희 친정가서 문고리도 고치고 청소도 하고 그래요. 저는 시집은 없지만 (시부모님 오래전
돌아가시고 제가 결혼 한 25년차 넘은 맏며느리임 )
시집식구들 먹이느라 한두가지 음식해가는게 뭐 어때요.
설거지 그리 싫으면 남편 시키세요. 아니 설거지가 뭐 그리 어렵고 힘든일이라고..
솔직히 뒷처리가 더 귀찮은거지(남은 반찬 분류해서 버리고 그릇 어디다 갖다 넣고 하는 일들)
가만히 서서 10식구 먹은 설거지 하는게 그리 힘들어요? 맨날 하는것도 아니고 일년에 한두번 하는걸?
에휴 진짜들 너무했다..
나 시에미 될일 없는 사람임 직장다니는 외동딸만 있으니..17. 원글님
'19.2.5 3:32 PM (125.142.xxx.145)며느리 보시면 가족 대소사마다 항상 음식 하나씩
해오라고 시키세요. 꼭이요18. ㆍㆍ
'19.2.5 3:33 PM (210.113.xxx.12)뭔 며느리사이트요. 여기 연령대 높아서 며느리 도리 도리 따지고 시부모 용돈은 매달 드려야 인간이라는 꼰대 시어머니들도 며느리 숫자 못지않게 많은 사이트에요. 신규 회원 안받고 회원 연령대는 높아져가니 갈수록 더 심해지는듯
19. ㅁㅁ
'19.2.5 3:3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뭘또 굳이 편 가르기 이런 멍석을 펴십니까 ?
20. 며느리
'19.2.5 3:33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니년 들어 모자 사이 찢어놨다 망언해서 커피 한잔도 같이 마시기 싫어요. 될수 있음 안보고 싶어요. 지금 억지로 보는 건데 언제 안볼지 몰라요.
21. ㅎㅎ
'19.2.5 3:34 PM (134.196.xxx.50)그냥 그집 자손들이 하면 될 일. 시가 가면 남편이 일하고 친정가면 내가 일하고. 운전은 반대로.
22. ㅇㅇ
'19.2.5 3:35 PM (49.1.xxx.120)저 월수금 지역사회복지관 점심 봉사 나가요.
거기가도 누구한사람 고맙다 소리 안해요. 어차피 다들 봉사나온 분들이니..
뭐 배식받는 분들은 하도 오래 거기서 잡수신 분들이 많아서 특별히 고맙다 소리도 잘 안함...
보통 100명분 점심하고 50명분 도시락 싸요. 설거지 정말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데
그걸 일반 집 설거지처럼 하는것도 아니고 수십번 더 뜨거운 물로 헹궈가면서 해요. (집단 식중독같은거 걸리면
큰일이므로)
그런 봉사 나오는 분들도 많아요. 일년에 한두번 쫌 불편하다고.. 시에미 총출동이니 뭐니 에휴..
맘좀 곱게 쓰세요들..23. 봉사하면
'19.2.5 3:37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봉사하면 고맙단 소리 안해도 가만히는 있잖아요.
그런데 봉사하고 온갖 욕 다 얻어먹으면 가겠어요?24. 자기팔자
'19.2.5 3:38 PM (221.148.xxx.49)남편복, 시댁복 지지리도 없는 일부 여자들이
남들도 지들처럼 산다고 생각해서 글 남기며
악다구니 쓰는거죠. 요즘은 하소연이 아니라
덧글 욕짓꺼리가 도를 넘긴했어요.
그 악발을 자기 남편,시댁에서나 쓰지 남에게
오죽하면이 넘어가니 딱 본인들 수준이라 공감 안가는 지경25. 봉사하면
'19.2.5 3:38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봉사하면 고맙단 소리 안해도 가만히는 있잖아요.
그런데 봉사하고 온갖 욕 다 얻어먹으면 가겠어요?
며늘아 아메리카노가 짜다...이러며 꼬투리 잡으니 싫어하죠.26. ㅋㅋㅋ
'19.2.5 3:38 PM (175.223.xxx.183)1년365일 밥하는데 명절날은 사먹으면 안돼요?
27. ㆍㆍ
'19.2.5 3:38 PM (210.113.xxx.12)여기서 봉사활동 들고 나오는건 독해력 미달.
28. ㅇㅇ
'19.2.5 3:39 PM (49.1.xxx.120)봉사활동으로 그리 산더미같은 설거지 자청해서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소린데 그걸 이해못하면 아이큐 미달이죠.
29. 시모망언
'19.2.5 3:40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며느리가 음식 안 해간다는 건 그냥 너무하다 정도죠?
여기 시모 망언은 민사고소 사건으로 넘길게 허다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15798&reple=1935599230. 명절날
'19.2.5 3:41 P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명절 당일 패밀리 레스토랑,대형 커피점 이 외에 문연곳도 없는게 또 현실. 안 사먹어보니 모르네요.
31. ..
'19.2.5 3:41 PM (211.185.xxx.119)말 그대로 자원봉사는 자청해서 하는 거고.
내가 원하지 않는 걸 하라하는 건 싫은 거죠.32. ..
'19.2.5 3:42 PM (223.38.xxx.26) - 삭제된댓글이중성 쩌는 며느리 싸이튼데..용감하시다..
33. ..
'19.2.5 3:43 PM (210.113.xxx.12)봉사활동으로 산더미같은 설거지 자청하는 사람도 있다굽쇼? 그걸 자의로 하나요? 강제로 하나요? 강제되거나 다수의 압력으로 참여하게 만들면 폭력이죠.
34. ㅇㅇ
'19.2.5 3:44 PM (49.1.xxx.120)아 그래요그래요.. 어쩜 한끼 밥 한번 해주고 싶지도 않고 같이 먹고 싶지도 않은 시집을 만나서 그 고생이세요?
그 시집의 피를 받은 남편 꼴도 뭐 거기서 거기겠네요.
남편 수준이 내 수준이고 시집 수준이 내 수준인거에요.35. ..
'19.2.5 3:44 PM (223.62.xxx.83) - 삭제된댓글결혼하면 시가위주니 시집에서 집해내라는 글은 늘 베스트죠..코메디 싸이트..
36. 명절날
'19.2.5 3:44 PM (223.62.xxx.128)명절 당일 패밀리 레스토랑,대형 커피점 이 외에 문연곳도 없는게 또 현실. 밥만해서 안 사먹어보니 모르네요.
하기싫음 가서 안하면 되는데 남편에게 찍소리 못하는걸 남들에게 욕하고 난리. 요즘 세상에 병신 따로 없어요37. 음식만들고
'19.2.5 3:46 PM (124.54.xxx.150)일하는 문제가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가 문제죠
저도 오늘 시집 작은아버지 만나고 또 기분드러워졌어요 그분은 정말 울 큰애 공부잘하는것도 기분나빠하고 (자기 손주들 공부못해요) 괜히 큰애에게 심통부려서 정말 안만나고 싶어요 큰애도 그거 알아서 안가고 싶어해요 학벌 좋아하는 인간이면서 왜 울애한테 화풀이인지.. 맨날 혼자 와서 밥 먹고 가는것도 싫어요 어른이 어른답게 굴어야말이지.. 그런 자기 형제 챙긴다고 우리애들 기분나쁜거 왕 무시하는 시부모도 그래서 보기싫습니다 남편도 밉구요38. 교육수준이
'19.2.5 3:47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남편 꼴 니수준 병신...
시모들 언어수준 한번 고급스럽네요.39. 교육수준이?
'19.2.5 3:48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남편 꼴 니수준 병신...
시모인지 예비시모인지 언어수준 한번 고급스럽네요.
게시판에 그 정도 쓸 정도면 며느리 머리채도 잡겠어요. ㅋ40. ㄴ175 반대는 시모
'19.2.5 3:51 PM (223.62.xxx.128)웃기네요. 딩크 며느리구요.
그간 며느리랍시고 시댝 욕한것들 비하면 아주
병신은 순화된거죠.ㅋㅋ. 그간 욕들은 교육수준 운운할 정도도 안되는 저질천지
남편도 못잡아 그리산다는거 팩폭에 부들하네요41. ..
'19.2.5 3:51 PM (210.113.xxx.12)명절이야기가 아니라는데 독해력 딸리는 댓글들 많네요. 명절에는 며느리는 친정가고 시누 올케는 만날 일이 없거나 잠시 스치는겁니다
42. 알았다
'19.2.5 3:52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알았다. 아갈미향아
43. ㅎㅎ
'19.2.5 3:52 PM (182.228.xxx.195) - 삭제된댓글음식의 문제가 아니죠
음식의 문제가 아닌줄 아는분들 이니까 아무말이나 할 수 있는거고요. 자식이고 며느리고 소유나 주종의 관계라고 생각지만 않으면 좀 낫겠지 싶습니다44. ㄴ175 너수준
'19.2.5 3:53 P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이나 점검하세요.ㅋㅋ 머리채 남편꺼 잡고
45. ㅋ
'19.2.5 3:54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딩크가 뭘 안다고 ㅋ
애안 낳는 거 시댁에서 안 괴롭히는 거 보니 시댁이아주아주 꿀이구먼. 우리 시댁이었으면 애도 못 낳는 xxx이라고 바로 욕 나옴.46. 그냥
'19.2.5 3:56 PM (221.141.xxx.186)명절엔
각자 자신의 본댁으로 가는걸로
딸은 친정 아들은 시가
아이들은 각자 선택대로47. ㅋ
'19.2.5 3:56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딩크가 뭘 안다고 ㅋ
애안 낳는 거 시댁에서 안 괴롭히는 거 보니 시댁이아주아주 꿀이구먼. 우리 시댁이었으면 애도 못 낳는 xxx이라고 바로 욕 나옴.
지 시댁이 꿀이니 남 이해를 못하지.48. ...
'19.2.5 3:58 PM (117.111.xxx.81)한가지씩 해간대도 싫다는 집도 여기있어요.
바로 해먹어야지 맛있다고.,.
집도 좁아터지는데 꾸역꾸역 음식하는거 보면 어휴...49. ㅡㅡ
'19.2.5 4:11 PM (223.62.xxx.248)시댁에 재산 없는 집이라 그래여. 재산 많은 집은 서로 와서 일할려 해요. 님도 아들 있음 돈 많이 모아두세요.
50. ..
'19.2.5 4:12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ㄴ여자는 속물이라고 못을 박네요.
51. ㄱㄱ
'19.2.5 4:14 PM (211.36.xxx.163)남자 고르는 기준이 경제력에
날 얼마나 편하게 해주냐인데
속물 맞죠52. ㄴ115
'19.2.5 4:14 P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그러게 딩크에 꿀시댁입니다만 지라니 언제봤다고?
반말이세요?
그걸 당해봐야 안다는 희안한 부심 까지 보내요 ㅋ
자기들 시댁문제 남편잡고 욕하던지
멀쩡한 남의 시댁까지 다~그렇다 하다하다
너 시모지 타령. 반말욕들 전혀 편들고 싶지 않죠53. 딩크씨
'19.2.5 4:15 PM (110.70.xxx.22) - 삭제된댓글딩크씨 도무지 이해가...
자기는 어른들이 바라는 며느리도리 잘한다고 떠드는지?54. ㅋㅋㅋㅋㅋ
'19.2.5 4:16 PM (222.104.xxx.19)뻔뻔하기로는 자기 집에 가서 아무것도 안하는 아들만하나요. 아아. 맞다. 200 버는 게 50%라는 한국사회 현실에서 어지간히 물려줄 재산이 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아들 가진 부모들은 다 재산 많은 줄.
55. ㅇㅇ
'19.2.5 4:16 PM (49.1.xxx.120)남편꼴 수준이 니수준 뭐 틀린말 했나요? 신데렐라 동화도 아니고 남편꼴 수준이 당신수준 맞잖아요.
그 남편의 수준은 시집 수준이고...
왜 펄펄 뛰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폭주하다하다 병신소리까지 쓰고 참 쓰는 언어수준 보니 알조네요.
나 직장 다니는 외동딸 엄마라고 미리 얘기했어요. 시애미 될일이 없다고 ㅋ
날 시에미로 만들어야 하는 빈약한 논리가 안쓰럽네요.56. 딩크
'19.2.5 4:17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그러게 딩크에 꿀시댁입니다만 지라니 언제봤다고?
반말에 그걸 당해봐야 안다는 희안한 부심 까지 보내요 ㅋ
자기들 시댁문제 남편잡고 욕하던지
멀쩡한 남의 시댁까지 다~그렇다 하다하다
너 시모지 타령. 떠든다 비하는 내로남불. 반말에 욕들을
며느리라도 전혀 편들고 싶지 않죠.
내도리는 내가합니다. 어디서 자기들 시모짓을 남에게 하는지57. 딩크
'19.2.5 4:18 PM (223.62.xxx.217)그러게 딩크에 꿀시댁입니다만 지라니 언제봤다고?
반말에 그걸 당해봐야 안다는 희안한 부심 까지 보내요 ㅋ
자기들 시댁문제 남편잡고 욕하던지
멀쩡한 남의 시댁까지 다~그렇다 하다하다
너 시모지 타령. 떠든다 비하는 반말에 욕들을
며느리라도 전혀 편들고 싶지 않죠.
내 도리는 내가 합니다.
어디서 자기들 시모짓을 남에게 하는지 내로남불58. 하하
'19.2.5 4:20 PM (39.7.xxx.83) - 삭제된댓글어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딩크
59. ㅇㅇ
'19.2.5 4:21 PM (125.180.xxx.21)전 시누들도 다 한가지이상씩 해오고, 손윗동서가 더 많이 하시고 다들 주부9단이라 도우미만 하는 수준이었어요. 그래도 손윗동서가 시키면 혼자서 시부 생신상 올릴 전도 해가고 시골이라 누구 생신이면 잔치수준이거든요. 아무튼 시키면 열심히 했어요. 제가 집에서 첫째라 엄마많이 도와드려서 못하는 편도 아닙니다. 근데 몇년 결혼생활 해보니, 그 시켜서 몇가지 먹거리 준비해가는 것도 너무 손해고, 아깝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큰동서나 저나 친정에서 첫째고 동생이 많은데, 애아빠하는 짓이... 큰형은 처가에 아들노릇하시는 게 부러워 우리친정에 애아빠가 잘하겠지 기대한 제가 병신... 한두가지 해가는 거 하나도 안어려운데, 양가에 대하는 게 균형이 안 맞고, 시집식구만 부모고 내부모가 뒷전이 돼가면, 정말 너무 속상해요. 하기 싫어요
60. 딩크
'19.2.5 4:22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19.2.5 4:20 PM (39.7.xxx.83)
어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딩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본인은 자식을 어른들 눈치 보느라 낳았어요?61. 딩크
'19.2.5 4:23 PM (223.62.xxx.217)19.2.5 4:20 PM (39.7.xxx.83)
어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딩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본인은 자식을 어른들 눈치 보느라 낳았어요?
저희 양가는 만족하시는데 무슨상관62. ㅂㅂㅈ
'19.2.5 4:23 PM (211.36.xxx.163)오늘 폭주하네요
명절후 이혼률 괜히 높은게 아님
다들 진정하세요63. 희안하고
'19.2.5 4:26 PM (39.7.xxx.83) - 삭제된댓글희안하고 별나다 별나
64. 하하
'19.2.5 4:28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상태 안 좋은 사람 많네요
65. 제사상이라도
'19.2.5 4:39 PM (222.103.xxx.187)한 번 차려보고 남한테 훈계 두세요. 별. 아무것도 아니라는 헛소리 길게도 섰네요.
66. ㅁㅁ
'19.2.5 4:39 PM (182.224.xxx.119)한두가지 음식 해와서 먹자는 거 한두사람에게 집중되는 요리노동을 줄이자는 차원에서 일방법일 수 있는데, 아까 그 글 댓글 보니 누군가에게 음식 안 겹치게 배분하는 거, 또 뒷처리노동은 누가 하느냐 등 남은 문제도 여전히 있더군요.
근데, 거기에 왜 뻔뻔하단 표현을 쓰는 건가요? 일 많은 거 이만큼 줄여주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이마저도 안 하려 한다 이건가요? 그게 바로 시마인드란 거예요. 며느리 일 안하면 뭔가 맘불편한 듯한 심보, 이만큼 줄여주니 나 정도면 대단한 시짜지 않냐 하는 심보,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황송해하지 않다니 니들은 글러먹었다는 심보.67. 아들뒀다
'19.2.5 4:43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아들 뒀다 뭐해요?요즘 남자들 요리 시키면 잘해요.
효도는 셀프니까 자기 딸, 아들 요리 시켜요.
그럼 공평하잖아요. 남자는 요리하면 안된다는 법이 있나요?
며느리나 사위는 지집 가서 일하고 딸, 아들은 우리집서 일하고...
그나저나 저 위에 어떤 분은 왜 저렇게 쌈닭처럼 골이 났대요?
올케 이혼시키고 싶은 시누이인가?68. 아들뒀다
'19.2.5 4:44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아들 뒀다 뭐해요?요즘 남자들 요리 시키면 잘해요.
효도는 셀프니까 자기 딸, 아들 요리 시켜요.
그럼 공평하잖아요. 남자는 요리하면 안된다는 법이 있나요?
누구 맘대로 남자 열외시켰어요?
며느리나 사위는 지집 가서 일하고 딸, 아들은 우리집서 일하고...
그나저나 저 위에 어떤 분은 왜 저렇게 쌈닭처럼 골이 났대요?
올케 이혼시키고 싶은 시누이인가?69. 아들뒀다
'19.2.5 4:49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아들 뒀다 뭐해요?요즘 남자들 요리 시키면 잘해요.
효도는 셀프니까 자기 딸, 아들 요리 시켜요.
그럼 공평하잖아요. 남자는 요리하면 안된다는 법이 있나요?
세상 진취적인 척하며 누구 맘대로 남자 열외시켰어요?
며느리나 사위는 지집 가서 일하고 딸, 아들은 우리집서 일하고...
그나저나 저 위에 어떤 분은 왜 저렇게 쌈닭처럼 골이 났대요?
올케 이혼시키고 싶은 시누이인가?70. ...
'19.2.5 5:05 P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자신들 며느리 입장 같이 공감 안해주면 시모니 시댁 아님 이제 시누이까지 소환하며, 오로지 세상은 시짜와 자기들 뿐인 줄 그런 이분법 사고니 며느리 입장이랍시고 시비거는 덧글들은 안보이나보네요 ㅎㅎ. 하긴 그게 자기들 수준이라는 팩트폭행한거니 어쩌겠어요. 공격 당해야 마땅 ㅎㅎ
71. 풉
'19.2.5 5:08 PM (221.148.xxx.49)며느리 입장 공감 안해주면 시모 아님 시누이까지 소환 여기 어디 시부는 없나봐요? 풉
오로지 세상은 시짜와 자기들 뿐인 줄 그런 이분법 사고로시비거는 덧글들은 안읽는건지
하긴 그게 자기들 수준이라는 팩트폭행한거니 어쩌겠어요. 공격 당해야 마땅하지요72. 베스트글보세요
'19.2.5 5:21 PM (218.234.xxx.126)시모 망언이요
며느리들이 왜 뻔뻔해지게요
시모들이 저 지랄들이니까73. ^^
'19.2.5 5:24 PM (211.248.xxx.59)시댁 수준이 본인(며느리-여자) 수준이라는 말 공감 가네요.
여자 남자 만나는거 다 거기서 거기인 사람들 끼리 만나는 거잖아요.
시댁 지질이 못 난집은 아 내 능력이 이거구나 하고 걸어온 길을 돌아보시면 됩니다74. ..
'19.2.5 5:32 PM (223.62.xxx.97) - 삭제된댓글윗분동감..시집수준이 본인들 수준인걸 어쩌겠어요..
75. 쯧
'19.2.5 5:40 PM (39.7.xxx.167) - 삭제된댓글가족수준이 그 사람 수준이면 가족보다 뛰어난 사람은 절대 못나오겠네요. 하기야 그런 사람 보는 것도 사회경험이 있어야되는 건데요.
76. 쯧
'19.2.5 5:41 PM (39.7.xxx.167) - 삭제된댓글가족수준이 그 사람 수준이면 가족보다 뛰어난 사람은 절대 못나오겠네요. 자식공부는 왜 더 시켜요?그래봐야 부모수준일텐데요. 하기야 그런 사람 보는 것도 사회경험이 있어야되는 건데요.
77. 쯧
'19.2.5 5:45 PM (175.223.xxx.63)가족수준이 그 사람 수준이면 가족보다 뛰어난 사람은 절대 못나오겠네요. 자식공부는 왜 더 시켜요?그래봐야 부모수준일텐데요. 하기야 그런 사람 보는 것도 사회경험이 있어야되는 건데요. 젊은 세대 며느리는 맞벌이도 많은데 언제까지 밥밥밥 그러고 있을래요?
78. 꼴불견
'19.2.5 5:47 PM (210.123.xxx.168) - 삭제된댓글며느리로써 공감가는 사연도 있지만
일부 환자급 분노표출 여자들 보면 전혀 공감 안가요.
그 정도 될 때까지 막장시댁 참고 사는건 본인들인데, 하소연수준 넘어 심각한 수준의 감정쓰레기를 여기다 투척하고
시비걸고
그거 지적하면 미친듯이 물어뜯어요.
너도 시월드냐! 꼴불견인데 자기 시댁에 못하는걸
왜 여기 사람들에게 그러는지 82가 시댁인가?
그러니 그 시댁 그게 자기수준 소리 나오는거네요79. 꼴불견
'19.2.5 5:48 PM (210.123.xxx.168) - 삭제된댓글며느리로써 공감가는 사연도 있지만
일부 환자급 분노표출 여자들 보면 전혀 공감 안가요.
자기들 시모가 망언자라고 멀쩡한 시댁도 그래봐야
누구의 친정
그 정도 될 때까지 막장시댁 참고 사는건 본인들인데, 하소연수준 넘어 심각한 수준의 감정쓰레기를 여기다 투척하고
시비걸고
그거 지적하면 미친듯이 물어뜯어요.
너도 시월드냐! 꼴불견인데 자기 시댁에 못하는걸
왜 여기 사람들에게 그러는지 82가 시댁인가?
그러니 그 시댁 그게 자기수준 소리 나오는거네요80. 꼴불견
'19.2.5 5:50 PM (210.123.xxx.168)며느리로써 공감가는 사연도 있지만
일부 환자급 분노표출 여자들 보면 전혀 공감 안가요.
자기들 시모가 망언이라고 멀쩡한 시댁도 그래봐야 하나요?
그 정도 될 때까지 막장시댁 참고 사는건 본인들인데, 하소연수준 넘어 심각한 수준의 감정쓰레기를 여기다 투척하고
시비걸고 정작 남자,시댁에는 말도 못하고
그거 지적하면 미친듯이 물어뜯어요.
너도 시월드냐! 꼴불견인데 자기 시댁에도 못하는걸
왜 여기 사람들에게 그러는지 82가 시댁인가?
그러니 그 시댁 그게 자기수준 소리 나오는거네요81. ..
'19.2.5 5:59 P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불편한 진실..진상시모랑 연맺은 같은 집안 수준의 며느리일텐데...
82. 순진이네
'19.2.5 6:07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조금이라도 귀찮은거 싫고
재산 분배 공평하게 안하면
악다구니 쓰고..현실은
안그럴겁니다
익명에 숨어서 알량한 본심
부끄러운줄 모르고 휘갈기는 거겠죠83. ha
'19.2.5 6:10 PM (110.12.xxx.140)너님이 그 방식이 좋다고해서 모든 며느리가 얼씨구나 하고 받아들여야하는건 아니잖아요
너님은 너님대로 타인은 타인대로 형편과 취향 맞게 하면 되는거지 뭐라고 완장질을 해댜고 있는지?
걍 음식점에서 간단히 식사하고 집에서 다과하면 아무도 고생 심하게 하지 않고 간단히 딱 좋을걸
굳이 인원수 맞춰 사전에 의견 조율해서 바리바리;;
그래도 정 하고싶으면 너님이 며느리인집에서 하라고요.84. ..
'19.2.5 6:47 PM (223.33.xxx.97) - 삭제된댓글각자 알아서 한접시 만들어오면 돈도 안들고 간단하고 딱좋을걸..굳이 인원수 맞춰 사전에 뭐먹을까 메뉴정하고 설날에 연식당도 별로 없는데 찾아서 거기로 찾아오라 약도보내고 ..
85. ..
'19.2.5 6:48 PM (223.38.xxx.30) - 삭제된댓글걍 알아서 한접시 만들어오면 돈도 안들고 간단하고 딱좋을걸..굳이 인원수 맞춰 사전에 뭐먹을까 메뉴정하고 설날에 연식당도 별로 없는데 찾아서 거기로 찾아오라 약도보내고 ..돈은 또 어떻게 각출하나..
86. ..
'19.2.5 7:09 PM (88.98.xxx.245)음식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핏줄도 안 나눈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시간 보내는게 힘들 다는 댓글 —-
진심 결혼 왜 했어요?
그냥 자기 핏줄, 가족들이랑만 평생 살지 왜
남의 가족이랑 엮여서 그러세요
저도 이제 30대 며느리에 딸에 시누지만
세상에 마음 못된 사람 너무 많아요87. 몇년만
'19.2.5 7:16 PM (175.215.xxx.163)남자들이 명절에 음식하고 설거지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일이에요
친구네 시아버지 음식은 할줄 아는거 하나도 없고
하지도 않으면서 외식도 싫다시고
꼭 금방 한 따뜻한 집밥만 고집하신대요
안해본 사람들이 꼭 저래요
그게 뭐 힘들다고 그러냐면서...
집도 반반 맞벌이는 필수라면서
이건 왜 여자만?88. ???
'19.2.5 7:3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여긴 이상한 시모도 많고
이상한 며느리도 많아요.89. ..
'19.2.5 7:39 PM (210.123.xxx.168) - 삭제된댓글집 반반에 맞벌이는 할 말 직접하고 사세요.
입 막은사람 아무도 없는데
그리 결혼 하고도 말 못하는게 누구 잘못인데
여기서 이러시나들 남편들을 어디서 주워왔는지 설거지도
안하는 놈을
그 논리면 집값 반 안해온 전업은 당연히 해야하는걸 안하는게 되버리네요.90. ...
'19.2.5 7:40 PM (210.123.xxx.168)집 반반에 맞벌이는 할 말 직접하고 사세요.
입 막은사람 아무도 없는데
그리 결혼 하고도 말 못하는게 누구 잘못인데
여기서 이러시나들 남편들을 어디서 주워왔는지 설거지도
안하는 놈을
그 논리면 집값 반 안해온 전업은 당연히 해야하는걸 안하는게 되버리네요.
여기 피토하는 글 보면 시모도 시모지만
남편이 더 문제가 대부분인데
자기 남편들이나 잡으세요.91. ...
'19.2.5 7:56 PM (112.72.xxx.119)시모 참교육 가즈아~~~~
92. 정답
'19.2.5 8:03 PM (106.102.xxx.7)며느리들이 왜 그러는지는
저기 시모망언대회 게시글 보면
답이 나오죠93. ...
'19.2.5 8:15 PM (220.118.xxx.138)명절날 아침에 문연 식당없어요 ㅠㅠ 오늘 낮에 외식할일 있었는데 식당 찾다 포기했어요... 싫우나 좋으나 음식 조금이라도 해야해요
94. ..
'19.2.5 8:56 PM (39.7.xxx.3)명절 전날, 명절 당일 오전, ,앉지도 못하고 계속 서서 일만하니 제사라는 게 없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족들 형제자매들 이럴 때 모인다는 거 구실은 좋은데.. 어쨌든 너무 힘드네요. 이렇게 힘들어도 남은게 없으니..
친정 가족들이야 우리 가족이니까 상관없는데 나 키워준데에 도움 준적 없는 사람들에게 돈 써가며.. 팔다리 끊어질 정도로 희생해도..
남는건 없으니 적당히 해야겠습니다.
다음 명절의 목표는 적당히입니다.95. 저는
'19.2.6 1:21 AM (14.39.xxx.7) - 삭제된댓글종교땜에 제사 안 지내지만 오랫만에 모여서 예배드린다고 음식 조금 하는데 갈비찜 등등요 근데 다행이 어머님이 도우미아줌니랑 다 해버리세요 너무 편해요 이번엔 시부모님이 돈 내주셔서 다 함께 해외어행 갔다왔어요 근데 저는 남편이 넘 괴롭게 해서요.. 이런거 없아도 남편이 절 안괴롭히길 바래요 시댁에 음식 마니 해가도 좋고 해외여행 안 가도 좋으니 제발 남편이 날 안 괴롭히길 바래요 ㅠㅠ
96. 그러면
'19.2.6 7:06 AM (71.201.xxx.59)아들한테 해오라고 하세요. 왜 며느리한테 음식해오라고 해요? 며느리가 식모에요?
97. 아니 그럼
'19.2.6 7:40 AM (180.64.xxx.138)남편보고 음식하라고 하면 되겠네요
같이 사는 남자한테 니네집 가져갈 음식 니가 해라
이말도 못하고 사나?
게시판에서 열내고 떠드는 시간에
자기 남편한테 하라고 하겠네
얼마나 쉬워
입만 갖고 하면 되는데
왜 그걸 못하고 사냐고98. 명절때마다
'19.2.6 7:42 AM (180.64.xxx.138)게시판에 욕하는 글만 드글드글하니
진짜 징그러워서
사람들이 싫어질라 그러네요99. 48며늘
'19.2.6 8:15 AM (220.70.xxx.101)시부모 내부모 아니니 시댁 망언도 이해하고
2박3일 자면서 시댁가서 음식 해먹는 것 좋아요.
전쟁같은 직장에서 피곤한것보다 백배 편해요.100. ...
'19.2.6 9:48 AM (175.223.xxx.153)명절에 시누와 올케는 만나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시간상?
둘이 각자 자기 시가에서 출발하는데
어찌 만나나요.101. 걍
'19.2.6 10:37 AM (58.140.xxx.31)세월묶어놓고 현재의 며느리가 절대 시어머니되는일 없는82쿡은 좋은나라입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시어미될 가능없는 며늘입장이니 몰려온 시어미 어쩌고는 해당안됩니다.
102. 블루
'19.2.6 11:07 AM (1.238.xxx.107)명절에 며느리와 시누이들과 만나는게 아이러니 아닌가요?
자기딸들은 왜 빨리 안오냐고
며느리는 시누 오는데 얼굴 보고 가라하고
며느리도 남의집 딸인데103. 참말로
'19.2.6 11:39 AM (223.62.xxx.164)이렇게 난리통 나는데
꿋꿋 하게 왜들 그리 명절들을 하느라
에너지 소모들을 해대는지 ㅎㅎ
시끄런 집들은 거의가 양쪽 똑 같은 집들이 많아요.
어느 한 쪽만 참아도 안시끄러운데 ㅠㅠ
시어머니는 예전 사고방식으로
며느리는 일 하는 사람으로 여기고
며느리는 눈꼽만한것도 시키는건 용납 안되고
시댁 가 있는 하루 이틀을 못 참고 ㅠㅠ
그런데 보면
시어머니가 아주 어질고 너그러운 집들은
화목하다는거 그건 맞아요.
그런집이 드물지만요.
난 시어머니같으면 그렇게 분란 나면
내 목숨 걸고 명절 없애겠어요!
모여서 인상 쓰는 짓 을 왜하는걸까요?
저는 평생 가도 시어머니 못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외며느리로 명절차례,제사 지냅니다.
네~
힘들긴 해요.
그래서 몇년 뒤 그만 할거라 말 해 둔 상태고
제가 결정권 있습니다.
일 하는 제가 결정권 있는거 맞지요.
그리고
저희 친정도
며느리 둘 있고 딸 둘 있는데
엄마가 개신교 아닌데도
차례,제사 없앴습니다.
자식들은 아무때나 친정 갈 때 아버지 산소만 한번씩 갑니다.
그래야 죽은 사람도 마음 편하지
후손들 인상 쓰면서 차린 상 받고 싶겠어요?
우러나서 하는거 아니면
절대로 안하는게 낫습니다.
싫으면 나 못해 선언 하세요 명절마다
심장 벌렁거리지 말고요~104. ..
'19.2.6 12:36 PM (121.167.xxx.158) - 삭제된댓글시집 잘 만나야 할듯 . 음식 한가지씩해서 모여라 마라 .친인척들 모임 많은 시집도 며느리에겐 귀찮지요. 요즘 다들 조용하고 휴일 명절 조용히 보내고 싶어하는 시대라..모여서 왁자지껄 하는 거 질색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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