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에 며느리를 대하는 시부모들이 꼭 읽어봐야 할 글
1. 아버지
'19.2.5 11:27 AM (223.62.xxx.61) - 삭제된댓글말씀은 좋게하셨지만 얼마나 빡쳤을까~
명절만 지남 난 위경련에 응급실 갔다가
초췌해져 친정가 누워만 있었는데
돌아가신 울아버지도 속상하셨겠구나...
점잖은 분이라 사위에게 내색도 안하고~
다 귀하게 큰 남의 자녀에게
함부로 하시던 분들
이제 복수의 시간이 왔지요.2. 잠잠하더닙
'19.2.5 11:31 AM (223.33.xxx.180) - 삭제된댓글블로그링크유도 또하시네.
광고수입?3. ............
'19.2.5 11:58 AM (210.210.xxx.193)저는 처음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역시 든든한 친정은 있어야 겠다는 것을..4. 딸
'19.2.5 12:10 PM (110.70.xxx.209)이혼시키고 데려가서 명절때마다 일 시키지 말고
전도 맘껏 먹고 가족이 화목하면 좋겠네요
지금은 시댁이 공동의 적이지만 막상 집에 있으면
아빠가 만든 이혼녀, 자처죠
아빠 성질이 대단하네5. 이거
'19.2.5 12:36 PM (223.62.xxx.242)읽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6. 근데
'19.2.5 12:38 PM (115.140.xxx.180)아무리 배가 고파도 그렇지 전 한종류를 하나도 안남기고 먹나요? 그 언니도 참 눈치도 어지간히 없네요
7. 성인 맞나
'19.2.5 1:55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웬만하면 알아서들 풀지 어른들까지 끼게 하다니
대단히 철이 없네요.
눈치도 디게 없고 속터지겠네요 그댁 시부모
사위는 제대로 책 잡혀 처가가 싫어질거 같고
시부모도 며느리 보기가 난처하겠네요.
부부 쌈이라도 하면 무룹꿇리고 난리 나겠네요
귀한딸 모시고 살려면 큰일이겠네요8. belief
'19.2.5 4:08 PM (211.36.xxx.51)아빠가 든든한 빽이니
저분은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그런 부모가 되렵니다~9. .........
'19.2.5 4:48 PM (174.211.xxx.106)에휴...결혼했으면 자기 일은 자기들끼리 처리..하는 게 어른스럽지 않나요?
애까지 있으면서 뭘 저리...삐져서 아빠한테 이르고 아빠는..뭘 또 저렇게까지..
대단한 공주님 나셨네요10. ..
'19.2.5 5:01 PM (39.113.xxx.160)사이다ㅋㅋ
11. ......
'19.2.5 5:02 PM (174.211.xxx.106)친정 엄마는 또 왜 울고 불고...
대단한 엄마, 아빠는 맞습니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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