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셔간다는

평범 조회수 : 2,264
작성일 : 2019-02-05 07:01:01

우리나라에서 취업 걱정 없이 대학 졸업 후 원하는 직장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은 공대일 경우

어느 대학까지일까요?

물론 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대 보통의 경우, 대기업으로 어려움 없이 취업 가능한 학교는 어느 정도인가요?

“그 집 아이는 거기 나왔으니 회사에서 모셔가겠다. 거기다가 공대는 말할 것도 없지.”

라는 두 분의 이야기를 어제 엘리베이터에서 들었는데 물어볼 수도 없고 궁금해져서요^^;;

IP : 122.32.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5 7:04 AM (49.1.xxx.120)

    인서울이나 뭐 수도권 누가 들어도 이름 알만한 대학들, 에리카라든지 국제캠 등등 인하대도 경기권이죠?
    그 이외엔 국립대나 지거국이라고 하는 뭐 강원대 충남대 이런식의 대학들이겠죠.

  • 2. ㅇㅇ
    '19.2.5 7:05 AM (49.1.xxx.120)

    아 참.. 지방대라 해도(국립이 아닌) 좀 큰 대학들 영남대나 금오공대 이런식으로 이름 들어본 학교들 공대는
    취업 잘 됩니다.

  • 3. 무슨
    '19.2.5 7:13 AM (121.167.xxx.45)

    모셔갈정도면 한손으로 꼽아야지요
    다들 요즘은SPK라야 직장도 든든하다던데
    오늘자 뉴스
    청년실업 심각하다고 뜨네요 ㅜㅜ

  • 4. 서울대죠
    '19.2.5 7:44 AM (125.177.xxx.47)

    교내에서 하는 취업박람회 포스터에서 부터 모시러 왔다는 글귀가 있어요

  • 5. ...
    '19.2.5 9:38 AM (110.70.xxx.238)

    요즘 모셔가는 학교 없어요 서울대라도... 아무리 공대라도...
    뭘 모르고 하는 이야기니 귓등으로 흘리세요
    90년대 서울대생은 모시고 가는 것 까지는 아니나 골라갈 수 있는 수준은 됐지만 그 이후는 골라가기도 힘듭니다

  • 6.
    '19.2.5 10:38 AM (106.102.xxx.55)

    하버드나와도 힘듭니다 요즘은

  • 7. 누가 모셔가는.
    '19.2.5 10:59 AM (223.39.xxx.27)

    설카포라도 학석사는 신입사원 시험보고 들어옵니다.
    모셔오는 수준은 박사들이요.
    면접이야 보지만 채용하는 쪽에서 전공 맞는 박사들은 모셔오고 학부 석사 신입사원은 일단 시험 통과해야죠.
    신입사원 입사후 부서에서 이력서 보고 배정해달라고는 합니다만.

    현재 대기업 다니고 신입사원 면접관도 하고 사원들 이력서도 보는 부서장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015 굉장히시력이 나쁜아이에게 스탠드조명어떤게 좋을까요? 2 aa 2019/02/08 1,357
900014 요즘 아이들... ... 2019/02/08 758
900013 엄마가 땅을 속아서 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땅판돈 2019/02/08 3,373
900012 어제 고양이 질문글 올렸었는데 11 루까 2019/02/08 1,666
900011 미국 인디언들은 중산층 진출이 어케 되나요? 12 푸른 2019/02/08 3,387
900010 초등학교 사립이 좋을까요? 아니면 집앞 공립? 10 2019/02/08 3,150
900009 국가 건강검진..큰 병원에서 하는게 나을까요? 4 영하 2019/02/08 2,279
900008 알프레드 키즈 프리미어 단계 문의요 .// 2019/02/08 434
900007 타일러 좋아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나요 9 팬이예요 2019/02/08 5,311
900006 혹시 주방타일 쪽 칼라유리 시공하신분 계신가요? 입주 2019/02/08 800
900005 결혼생각 없는 남자들 3 마우스한마리.. 2019/02/08 3,623
900004 한국이 이정도로 출산율 붕괴할줄 몰랐어요 50 지구 2019/02/08 9,372
900003 터키가서 옵션 2 ... 2019/02/08 1,308
900002 친구딸이 이번에 학교들어가는데 선물 7 친구 2019/02/08 1,371
900001 군대 간 아들의 휴가 5 꽃향기 2019/02/08 2,102
900000 암 전이 7 2019/02/08 3,851
899999 영화,드라마 - 사랑하는 남녀의 이별이 아주 슬펐던 거 뭐 있나.. 49 장면 2019/02/08 3,031
899998 친정엄마 때문에 미칠 지경 14 Dd 2019/02/08 9,268
899997 제가 과외쌤인데 이상하게 제 아이는 정말로 못가르치겠어요. 17 2019/02/08 5,584
899996 지금 양양솔비치인데 대게 집 추천 부탁^^ 2 양양 2019/02/08 1,953
899995 김연아 남친때도 그렇고...여기 결혼관 보면 20 tree1 2019/02/08 9,239
899994 파타야 호텔 좀 찾아주세요 2 나무 2019/02/08 880
899993 웃을때보이는 금 5 ... 2019/02/08 1,953
899992 명절때 친인척 어르신들에게 안부전화나 찾아뵙기 어디까지 1 궁금 2019/02/08 956
899991 옥수수에서 성프란치스코 영화 무료에요 천주교 2019/02/08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