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6학년 여아인데요 한자를 첨 하려구 해요

한자 조회수 : 4,435
작성일 : 2011-09-22 12:01:04

그동안 넘 무심했나봐요

이제 한자를 가르쳐볼까 하는데요

학습지를 시키는게 좋겠죠

직장맘이라 챙겨줄수도 없고

어떤학습지가 좋을까요

먼저 감사드립니다

IP : 115.22.xxx.2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궁금
    '11.9.22 12:03 PM (175.124.xxx.46)

    묻혀가려는 아짐.

  • 2.
    '11.9.22 12:09 PM (58.65.xxx.183)

    우리아이는 초2...이제부터 한문 방과후 보내는데요 참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학교 방과후도 나름 괜잖던데 ..학습지는 장원한자가 알아주더라구요 ...상담 받아보세요

  • 3. 학습지 비추
    '11.9.22 12:14 PM (119.67.xxx.199)

    학습지는 아이가 너무 재미없어 합니다.
    차라리 학원을 보내세요
    제자원리는 하나도 안 알려주고 달달 외우기만 시키니
    아이가 하나도 기억을 못합니다.
    상계동에 계시면 진짜 좋은 학원있는데...

  • 4. 봄이오면
    '11.9.22 12:57 PM (110.8.xxx.154)

    장원한자 괜찬아요!! 물론 선생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교재가 우수합니다. 학원은 부수위주로 외우고 급수시험에 치우쳐서 수업하는게 많아요 요즘 한자는 그렇게 배우지 않아요, 자원 설명도 있고 사자성어, 고사성어도 같이 배우는 장원 한자 적극 추천합니다. 저희는 고등학교 까지 시키고 언어 논술 덕 좀 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23 간병할 때 간이침대에 뭘 깔아야 등이 아플까요? 9 wjddus.. 2011/10/01 5,742
23022 대학병원에서 암 정밀진단 비용? 4 제스 2011/10/01 5,835
23021 어제 토론에서 박영선은 토론전략 완전 실패한 것 아닌가요? 14 음.. 2011/10/01 6,040
23020 도배,마루,가구교체시 뭘먼저해야하나요? 6 머리터져 2011/10/01 6,519
23019 은행 다니시는 분들께 여쭐께요 2 궁금 2011/10/01 5,207
23018 서울에서 기차여행 추천좀(신촌역) 2 2011/10/01 5,499
23017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1 레드베런 2011/10/01 4,732
23016 가죽코트 수선하는집.......... 걀켜주세요 옷수선 2011/10/01 4,934
23015 휴머니즘의 가면 속에 숨은 왜곡된 질서! safi 2011/10/01 4,615
23014 사무실에 겨울난방 전기랑 가스랑 어떤게 좋을까요 2 난방 2011/10/01 5,176
23013 윤종신씨 심사평 참 좋던데요. 4 그의미소 2011/10/01 6,341
23012 나가수에 조규찬 나온데요! 14 펌글입니다 2011/10/01 6,388
23011 가디건 하나 봤는데 40만원이에요 26 고민 2011/10/01 14,680
23010 장터요?? 글 쓰고 수정안되나요? 2 .. 2011/10/01 4,790
23009 던킨에서. 5 내가이상한가.. 2011/10/01 5,307
23008 화상영어, 필피핀 선생님도 괜찮을까요? 5 영어 2011/10/01 6,278
23007 옷장에 입었던옷은 못 들어가요... 11 ,,, 2011/10/01 8,620
23006 그냥 이름있는 기업 입사하면 한 상위 10프로정도되나요? 2 대기업 2011/10/01 4,846
23005 친정엄마가 저한테 친정아빠를 원망하고 불평해요. 제가 어떻해야 .. 13 경제적 어려.. 2011/10/01 7,134
23004 과자박물관, 도데체 놀토엔 갈 수가 없는건가요.헐이네요.. 12 명절표도아니.. 2011/10/01 6,048
23003 보통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인 자녀 정장은 부모님과 같이가나요?.. 3 정장 2011/10/01 5,216
23002 무력한 청춘 3 청춘 2011/10/01 4,753
23001 애들 오기 전에 이어폰 없이 듣고 싶었지요 1 나는 꼼수다.. 2011/10/01 4,857
23000 이런 날씨에 애들 데리고 휴양림가도 될까요? (감기기운있음 ㅠㅠ.. 5 예약해뒀는데.. 2011/10/01 4,883
22999 미국에서 네모판 볼 수 있는 법? 1 급한이 2011/10/01 5,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