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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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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가수 최고는 소향인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6,634
작성일 : 2019-02-05 04:04:38
새벽에 잠안와서 유튜브에서 소향 노래 듣고 있는데 아무리 봐도 국내에 있긴 너무 아까운 재능이에요. 태어난 나라도 시대도 잘못타고 난게 아닐까 싶은게 90년대 미국에서 활동 했으면 머라이어 캐리,휘트니 휴스턴,셀린 디온과 함께 4대 디바급은 되지 않았을지... 국내 가요는 안어울리는 느낌도 있는게 사실이라 호불호가 갈려서 욕도 먹지만 팝송 부를땐 정말 감동이 대단합니다. 이런 재능이 한국에선 고음만 지를줄 안다고 욕 먹는것 보면 안타까워요.
IP : 59.10.xxx.8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흑인피가
    '19.2.5 4:18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있어보여요.
    그냥 한국여자는 아닌거같아요.
    영어며,얼굴이며,노래하는 스타일까지.

  • 2. 저는
    '19.2.5 4:18 AM (108.41.xxx.160)

    너무 소리만 잘 질러서 동감하지 못하겠어요.
    듣기 피곤해요.

  • 3.
    '19.2.5 4:35 AM (211.230.xxx.24)

    모아나 노래 너무 좋네요

  • 4. 소향
    '19.2.5 5:33 AM (223.62.xxx.102)

    신이 내린 음색이죠. 그런 울림 낼 수 있는 국내가수 없어요

  • 5. 글쎄
    '19.2.5 6:28 AM (218.157.xxx.93)

    교회음악에나 어울리는 음색 아닌가요? 실제로 그활동하고 있고

  • 6. 교회음악
    '19.2.5 6:34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딱이네요.
    노래좋기도한데
    뭔가 감동을 받아야...그런 느낌적인 느낌

  • 7. 11
    '19.2.5 6:45 A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딱 한번들으면 최고ㆍ최고
    두번째부터.는 질려요
    소리만 들리지 노래가 다 똑같아요
    하늘이 내리는 목소리에 소리만 질러데니 감동이 없어요
    변화가 없으니 다 그노래가 그노래ᆢ
    안타까워요

  • 8. 고음이소음
    '19.2.5 6:59 AM (175.120.xxx.157)

    전 소향 고음이 소음으로 들려요 ㅋㅋㅋ
    고음으로 떴는데 고음이 너무 듣기 싫어요 막 짜증나는 고음이에요
    전 락도 좋아하고 일부러 고음 가수들 노래 찾아서도 듣는데 소향이 지르는 고음은 너무 듣기 싫어요
    이선희의 인연 부를때 진짜 욕 나오더라고요
    감정선도 없고 그저 고음만 내려고 노래 부르는 느낌요
    최고 수준이면 지금보단 유명했겠죠 님이 언급한 가수들 노래 들으면 다 듣기 좋거든요 감동적이기도 하고요 노래가 높낮이가 있어야지 이건 뭐 무조건 고음만 질러대니 감동따위 ㅋㅋㅋ
    고음 좋아하는 사람도 소향고음만큼은 싫다는 사람들 너무 많이 봤어요

  • 9. 저도
    '19.2.5 7:01 AM (175.192.xxx.126)

    올드한 스타일의 고음지르기라 싫어요.
    목청자랑같고 귀가 피곤해요....
    전 요즘 젊은가수들처럼 조곤조곤 속삭이듯 말하는듯한 노래가 피곤하지 않고 좋아요

  • 10. ....
    '19.2.5 7:06 A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음두께가 얇아서 거슬려요.
    머라이어캐리는 두껍거든요.
    오바마도 음색이 두꺼운 것 처럼.

  • 11. 소찬휘
    '19.2.5 7:18 AM (121.184.xxx.215)

    전 이상하게소챤휘노래가 심란해요
    목소리디ㅡ 얇고 음은 높아서 억지로 쥐어짜는것처럼 듣는 제귀가 불안해요
    저런 얇고가느다랗고 새된 높은소리는 언젠가 성대에 이상올것같아요
    소찬휘 좋아하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그런 r얇고높은 소리는 답답해 해서 안들어요
    차라리 알리의 목소리가 호소력있어요

  • 12. 소향님
    '19.2.5 7:21 AM (121.134.xxx.177) - 삭제된댓글

    여기서 이러시면... "최고"까지는 좀.

  • 13. ..
    '19.2.5 7:29 AM (211.243.xxx.147)

    제 귀에는 거부감이 훅 밀려와서 들을 수가 없어요 님같은 분들이 있는데 안타까울 정도는 아니죠 최고 소리도 듣는데

  • 14. 위에
    '19.2.5 7:31 AM (175.120.xxx.157)

    알리도 고구마 낀 목소리라 호불호 많이 갈리죠 ㅋ
    소찬휘는 락창법인데다 음색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탈이죠
    암튼 소향은 질러야 할때 안 질러야 할때 구분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냥 고음로봇같아요

  • 15. ㅇㅇ
    '19.2.5 7:34 AM (72.234.xxx.116)

    노래 잘하는 것도 알겠고 고음도 잘 지르는 거 알겠는데 듣기 싫은 고음이라 눈쌀 찌뿌려져요. 저는 고음만 내지르며 나 이만큼 올라감 이 자랑 하는 스타일로 부르는 가수들 다 별로라고 생각해요.

  • 16. 음..
    '19.2.5 7:40 AM (223.62.xxx.118)

    라이브 직접 들었는데 솔직히 괴로웠어요. 노래 언제 끝나나 기다려질 정도로.. 왠만한 가수들 라이브 많이 들었는데 노래 빨리 끝나길 기다린 가수는 첨이었어요. 라이브 기대했던 가수였는데 그렇게 귀가 고통스럽다니 저도 당황.

  • 17. ㄴㄴ
    '19.2.5 7:43 AM (211.36.xxx.157)

    소향목소리 정말 소음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소리만 질러대는지...

  • 18. 늘푸른
    '19.2.5 7:56 AM (121.58.xxx.34)

    콘써트 초대 가수 였는데 너무 듣기
    싫게 노래 해서 두번 다시 듣기 싫던데요

  • 19. 그러니
    '19.2.5 7:59 AM (223.39.xxx.130)

    올림픽 폐막식 무대에서도 노래했겠죠~
    장나라 손호준 나왔던 드라마 OST 잔잔하다가도 힘차게 잘 불러서 처음알았는데 무려 조용필 노래를 다시 부른 것이더라고요 지르기만 하는 가수는 아니던데요

  • 20. ..
    '19.2.5 8:00 AM (211.205.xxx.62)

    뜬금없는 고음만 좀 자제하면
    실력있는 가수에요

  • 21. 귀가
    '19.2.5 8:19 AM (223.62.xxx.198)

    아파요. 희한하게.

  • 22.
    '19.2.5 8:24 AM (172.119.xxx.155) - 삭제된댓글

    이소라가 최고여요 ^[

  • 23. ..
    '19.2.5 9:00 AM (211.36.xxx.67)

    막 질러대는 고음은
    귀를 피곤하게 합니다
    소향 고음목소리 질려요

  • 24. ..
    '19.2.5 9:15 AM (110.12.xxx.140)

    최고는 원글이가 함부로 정하는게 아님
    공감대 형성이 되어야 함
    10~60대 음악 듣는 사람들 중 태반은 듣보잡이라고 할걸ㅉ

  • 25. 박소이조
    '19.2.5 9:19 AM (175.123.xxx.254)

    보컬 교본으로 삼는 4대천왕중 한명이라자나요 ..
    그런데 이영현이 복면가왕 1회전에서 떨어지가도 했지요 ㅎ

  • 26. ..
    '19.2.5 9:35 AM (223.39.xxx.135) - 삭제된댓글

    소향 목소리 소음이라생각해서..별로요

  • 27.
    '19.2.5 9:37 AM (222.239.xxx.134)

    옛날에 10년전에? 교회쪽 행사에 와서 노래 부르는거 봤었어요.
    근데 자기가 싫어서인가 하나님이 뜻이라고 했나 하여튼 그런 이유로 일부러 유명해질 수 있는 기회들을 거부하고 있다고 얘기했었어요. 제안 많이 받았지만 거부하고 자기는 교회에서만 노래할꺼라고 했었어요.

  • 28. ....
    '19.2.5 9:40 AM (125.132.xxx.19)

    신이 내린 목소리는 맞는데 이상하게 감흥이 없네요.

  • 29.
    '19.2.5 9:48 AM (117.111.xxx.39)

    개취이지만 아니에요
    그냥 기계같아서 듣기 괴로워요

  • 30. 고음은나도별루
    '19.2.5 9:56 AM (112.184.xxx.17)

    여기 댓글들을 보면 유명해질 기회가 있었는데.......
    는 아닌듯 하네요.
    나가수에도 나오지 않았었나요?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듯.

  • 31.
    '19.2.5 9:57 AM (223.57.xxx.235)

    동의할수 없네요. 일단 질려서 다시 듣고싶지 않아요

  • 32. 직접 들어보심이
    '19.2.5 10:14 AM (223.39.xxx.130)

    소향 바람의 노래 (고백부부 ost)
    https://m.youtube.com/watch?v=bMWqmn1CNvo

  • 33. ...
    '19.2.5 10:26 AM (1.231.xxx.157) - 삭제된댓글

    고음바랑만 안하면 좋을텐데...

  • 34.
    '19.2.5 11:09 AM (112.187.xxx.240)

    팬은아니지만 객관적으로 노래 잘부르죠 어려운노래도 쉽게 잘부름 인정

  • 35. 에일리
    '19.2.5 11:21 AM (115.143.xxx.140)

    저는 에일리요. 힘있고 부드럽고 쏘울도 있고..소향은 부담스럽네요.

  • 36. 음..
    '19.2.5 11:30 AM (223.62.xxx.56)

    위에 소향 라이브 들었던 사람인데 에일리 라이브는 여러번 들었는데 들을때마다 전율이 일 정도로 잘했어요. 파워도 있고 춤도 잘추고.. 에일리는 인정!!

  • 37. 원글님
    '19.2.5 11:52 AM (1.237.xxx.70) - 삭제된댓글

    진짜요?
    진짜로요?

    윗댓글 에일리는 닥치고 동의합니다

  • 38. ..
    '19.2.5 12:3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오~~노~~~!! 노래 잘하지만 그건 절대 아니죠~

  • 39. ㅇㅇ
    '19.2.5 12:36 PM (223.62.xxx.237)

    외국 보컬트레이너들도 극찬하던데 잘하긴 잘하죠
    그런소리 내는 가수가 뭐 흔한가요...
    잘하는건 인정해요
    근데 소향 본인 히트곡하나가 없다는건 슬픈일같음...ㅠ

  • 40. 어머나
    '19.2.5 2:06 PM (175.223.xxx.121)

    제 정서엔 불호에요.
    부르는 스타일도 올드하고 고음도 듣기 싫고 티비 라디오 채널 바로 돌아가는 가수 중 한명.
    서구권이나 필리핀에서 활동하면 크게 성공할 듯.

  • 41. 별로
    '19.2.5 2:24 PM (124.5.xxx.26)

    팝페라 가요 성애 오페라 쏘울 랩 등등 여러 쟝르가 있는데 통칭해서 한국최고란말도 우습고 전혀 공감이 안가요
    시대흐름에도 안맞는 느낌이고 동남아 느낌

  • 42. 으아.
    '19.2.5 2:41 PM (112.150.xxx.194)

    소향 나오면 꺼버리는데.

  • 43. 귀아파요
    '19.2.5 3:52 PM (110.70.xxx.146)

    소향은 고음이 시원하지 않고 귀가 아파요.

    저도 에일리 고음은 인정.
    들을때마다 시원해요.

  • 44. ..
    '19.2.5 5:51 PM (180.71.xxx.170)

    동의할수 없네요.
    제취향의 고음이 아니라서요.

  • 45. 09
    '19.2.5 7:55 PM (113.130.xxx.48)

    소향님 여기서 이러시면안되요
    전 에일리팬에요

  • 46. 노우~
    '19.2.6 10:43 AM (180.70.xxx.224)

    채널 돌리게 되는 가수

  • 47. Mfm
    '19.2.6 12:26 PM (211.192.xxx.213) - 삭제된댓글

    저도 박정현과 더불어

    잘하는 거 알겠는데 귀가 피곤해지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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