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시모망언대회에 속하는 얘기인줄봐주세요
집안어른들한테 인사해야한다고해서
남편손에 끌려나왔는데
시모는 안계시고
시작은 엄마가 갑자기 공격적인 어투로
'기본은 할꺼지?
애낳고 잘살면 기본하는거 아닌가
그런 지는 얼마나 기본을 하고사나
애안고 내가 대접해주는 밥먹으면서
이것도 망언대회에 속하는 얘긴줄함봐주세요
1. 시짜만
'19.2.5 12:51 AM (58.230.xxx.110)붙음 대단한 벼슬이라도 된줄
아는 똥멍청이들.
시작은집 정말 사회서 내가 만날일도 없는 부류
감히 말이나 걸수있으려나?
시짜달고 애들말로 개용감2. ...
'19.2.5 12:52 AM (211.36.xxx.83)뭔 말인지 모르겠네요
3. ㅎㅎㅎ
'19.2.5 12:53 AM (180.69.xxx.53)아진짜 이거 시모망언대회 급이죠?
4. r악
'19.2.5 12:54 AM (180.69.xxx.53)아 저한테
기본은 할거냐고...
기본할거냐고..
기본적인거 할거냐고5. ㅇㅇ
'19.2.5 12:56 AM (58.234.xxx.57)똥멍청이 ㅋ
결혼하고 내가 납작 업드릴줄 알고
막말에 무시하고 가르치려 들길래
그러든지 말든지 무반응으로 일관했드니
못돼쳐먹었다고 난리 치드니만 나중에 눈치 보드라구요
인간대 인간으로 왜 예의를 못 갖추고
관계를 엉망으로 만드는지
정말 똥멍청이들 맞네요...6. ....
'19.2.5 12:57 AM (112.154.xxx.109)참나..기본? 말뽄새하고는.
그런 숙모라는 여자는 기본 잘하고 삽디까?7. ...
'19.2.5 12:59 AM (220.75.xxx.29)시작은엄마들이 좀 그런듯ㅋㅋ
제 경우는 시부모말처럼 자기 말을 들으라나 여럿 있는데서 헛소리 하길래 “싫어요” 해버렸더니 조용하더군요.8. ...
'19.2.5 1:10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기본은 할거지가 무슨소리인예요..??? 근데 시작은어머니 성격 진짜 좀 이상하신것 같은데요..??
9. 남편이 등신
'19.2.5 1:16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무슨 집안 어른 인사인가요.
시어머님도 안계신 집에 애낳고 3개월 된 부인 끌고 오면 누구보고 일하라는 말이에요?
남편이 등신이에요.10. ...
'19.2.5 1:20 AM (175.223.xxx.211)남편이 제일 문제
11. 결혼한지 2-3년쯤
'19.2.5 1:33 AM (58.120.xxx.74)친정에서 농사지은쌀 드셔보라고 보냈어요 하며 드리니 "그래. 여기와서 니들이 먹는밥이 얼만데" 함.
10년동안 친정에서 명절때마다 굴비.한우 짝으로 보내도 전쪼가리는 커녕 인사전화 한통없어 내가 친정에다 못보내게 난리침.
지금 20년차 시가에 전화한통 안하고 딱 내 기본도리만 하고 살아도 남편 나한테 한마디도 못함.
늙어서 대접받고싶음 젊어서 기본은 했어야했음12. 저도 봐주세요
'19.2.5 1:49 AM (58.238.xxx.129)큰집에서 작은집 새며느리랑 주방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작은숙모님이 오셔서 우리며느리는 그런거 할 사람아니다 이러시며 당신 새며느리 델꼬 나가심. 혼자서 산더미 같은 설거지하며 무심한 우리 시어머니, 남편이 그렇게 미울 수가.... 설거지를 얼마나 많이 하는 줄도 모름.
13. 시작은엄마?
'19.2.5 3:08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가볍게 개무시하면되요.
20년 살면 몇번이나 볼거같아요?
많이봐도 이웃사촌도 안되는 촌수로
뭔 훈수........14. ...
'19.2.5 4:22 AM (108.41.xxx.160)나도???
시모는 누구?
엄마는 누구?15. ㅋㅋ
'19.2.5 7:42 AM (175.120.xxx.157)아 시집의 작은 엄마가 ㅋㅋㅋㅋㅋ
아 망언이고 나발이고 글 좀 똑바로 쓰세요16. ㅎㅎ
'19.2.5 8:29 AM (223.39.xxx.214)시작은엄마 붙여쓰시지
시작은 이라고 하니
정말 몇번읽었네요17. 아휴
'19.2.5 9:32 AM (71.128.xxx.139)평생 어디가서 줄반장도 한번 못해본것들이 며느리 거느리고 아랫것이줄 이상하게 군림하는듯...
18. 별
'19.2.5 1:28 PM (119.204.xxx.151)시모가 안계신 집에서 시숙모가 시모 대접 받겠다고 나대는 내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