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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남편

조회수 : 4,131
작성일 : 2019-02-05 00:34:32
강자앞에서 약하고,
약자 앞에서 강한 남편..

강자는 남
약자는 가족

님들은 이런 남편과 산다면 어찌 하시겠어요?

돈 몇십 몇백 손해볼 정도인데도 바보스러울만큼 남들한테는
허용하고,
자식한테는 학습지 3만원도 안까워하는.남편이에요..

평생 못고칠까요?
IP : 39.7.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존감
    '19.2.5 12:36 AM (220.118.xxx.220)

    낮은 전형적 인간

  • 2. ..
    '19.2.5 12:36 AM (180.230.xxx.90)

    고치기 힘들더라고요.
    제일 등신같은 사람들이죠.
    정작 중요한 가족에겐 함부로하고 남들에겐 더없는 호인이죠.
    근데요,결국 남들도 알게 돼요.
    뒤에에 얼마나 비웃는지 본인들만 모른다는거.

  • 3. ...
    '19.2.5 12:37 AM (223.33.xxx.174) - 삭제된댓글

    걍 병신이에요. 지 새끼 보호할 줄 못하는 패배자에게 뭘 기대하세요.

  • 4. 원글이
    '19.2.5 12:44 AM (39.7.xxx.211)

    제가 강한척.남편 휘어잡으면 저한테도 남편이 약한모습일까요?
    아니면 자존심에 강한척 하려는지..

    제가 어떤 액션을 해야할까요?

  • 5. ...
    '19.2.5 12:49 AM (220.75.xxx.29)

    남한테 잘 하면 원글님도 남이 되시는 게 방법이에요.

  • 6. 윗님
    '19.2.5 2:13 AM (139.192.xxx.65)

    말이 빙~~~고

  • 7. 원글이
    '19.2.5 4:01 AM (85.3.xxx.110)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어요. 저 모자란 자존감을 남이 채워줄 수는 없는 거니까.
    하지만 저라면 남편이 나한테 하는 만큼만 할 거예요. 경제적으로도 분리하고요. 윗 댓 처럼 남처럼 거리 두고 벽 쌓는 거죠. 병신들한테 잘해줘봐야 소용 없어요. 나나 챙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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