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안한게 다행으로 느껴지는
결혼한 형제가 생기니 묘하게 생기는 신경전
결혼 막상하면 왜 이런걸못해서 그랬나 하겄죠
왜 엄마는 이런 걸 못시켜서 그랬나 ..그런글들은 마니올라오더라구요
저희집은 그런거없고..
너 옆구리 안시리니?신기하다..이러고 웃고마세요
제가 있는 게 좋으시대요
1. 테나르
'19.2.5 12:15 AM (49.165.xxx.157)요즘은 결혼안하는 사람들도 많고 결혼한 다른 형제가 있다면 자식 하나쯤은 곁에서 부모 돌아가실때까지 봉양하고 한다면 그 부모가 최고로 복이많은 사람일듯요
전 나이들어 혼자 늙어갈까 두렵긴한데 외동인 제 아이는 저처럼 결혼의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 싶네요2. 전
'19.2.5 12:22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전 결혼 20년차이고, 아들딸 모두 있는데 결혼은 해도 안해도 자식을 낳아도 아니어도 그들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만...결혼도 출산도 경험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3. ㅇㅇㅇ
'19.2.5 12:24 A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사주팔자 봐서 남편복 없으면
결혼은 생각도 마세요
반면 남편복 있으면 만나려고 노력하시구요4. 여긴
'19.2.5 12:32 AM (223.62.xxx.92)연세들이 많아요. 그만큼 시모들이 구시대고
젊은 새댁들은 시부모들이 시집살던데요5. 결혼안해도
'19.2.5 12:40 AM (175.123.xxx.211)독립은 하세요
부모님 나이드시면 안쓰러워 독립하지도 못해요6. 아들이랑
'19.2.5 1:03 AM (203.81.xxx.13) - 삭제된댓글아까한 얘기에요
인터넷 sns의 발달로 미혼들도 기혼의 사생활을
휜히 볼수있고 짐작은 가능하나
오류가 뭐냐면 잘먹고 잘사는 사람은 하소연 할일이
없으니 글 안올린다
일부 올라온 글들이 전부라고 생각하는건 절대
무리이다
평탄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은 굳이 넌씨눈소리들으며
나 좋소~~하고 안밝힌다 자랑질한다고 화살받으니
그러니 통계는 수치일뿐이란 말도 믿을게 못된다는
말도 있지 않더냐~~~이런 얘길 했네요
아뭐 그렇다고 꼭 결혼을 해야 한다는 소린아니고
글 안올리는 행복한 다수도 있다는건 알아주십사~~에요7. 저도
'19.2.5 1:42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행복한 다수 중 1인이라...아이들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행복한 결혼 생활이 주는 기쁨도 알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8. 대량실업의시대
'19.2.5 9:26 AM (218.154.xxx.140)앞으론 남자들이 취직을 못해서 결혼도 못해요.
일단 남자의 경제력이 있어야 성립되는게 결혼이거든요.
사랑요? 아니예요 결혼성립요건.
사랑함에도 헤어진다.. 괜히 하는 말 아니죠.
남자가 거지인데도 그이 아이 낳아 키우겠단 여자는
그런 여자는 그러고 살면 되는거고..9. 부모입장
'19.2.8 10:22 AM (218.153.xxx.223)늙어서 혼자 외로울까봐 걱정되는거지 당연히 젊어서는 혼자가 편하고 좋지요.
나도 딸이니까 부모생각하고 전화라도 한번씩하고 찾아가고 하는거지 누가 거들떠나 보나요?
늙어서 친구같은 남편하고 이쁜 자식들하고 잘살라고 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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