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안한게 다행으로 느껴지는

ㅇㅇ 조회수 : 4,195
작성일 : 2019-02-05 00:10:35
명절날 올라오는 글들..
결혼한 형제가 생기니 묘하게 생기는 신경전
결혼 막상하면 왜 이런걸못해서 그랬나 하겄죠
왜 엄마는 이런 걸 못시켜서 그랬나 ..그런글들은 마니올라오더라구요
저희집은 그런거없고..
너 옆구리 안시리니?신기하다..이러고 웃고마세요
제가 있는 게 좋으시대요
IP : 58.143.xxx.1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나르
    '19.2.5 12:15 AM (49.165.xxx.157)

    요즘은 결혼안하는 사람들도 많고 결혼한 다른 형제가 있다면 자식 하나쯤은 곁에서 부모 돌아가실때까지 봉양하고 한다면 그 부모가 최고로 복이많은 사람일듯요
    전 나이들어 혼자 늙어갈까 두렵긴한데 외동인 제 아이는 저처럼 결혼의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 싶네요

  • 2.
    '19.2.5 12:22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전 결혼 20년차이고, 아들딸 모두 있는데 결혼은 해도 안해도 자식을 낳아도 아니어도 그들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만...결혼도 출산도 경험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 3. ㅇㅇㅇ
    '19.2.5 12:24 A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사주팔자 봐서 남편복 없으면
    결혼은 생각도 마세요
    반면 남편복 있으면 만나려고 노력하시구요

  • 4. 여긴
    '19.2.5 12:32 AM (223.62.xxx.92)

    연세들이 많아요. 그만큼 시모들이 구시대고
    젊은 새댁들은 시부모들이 시집살던데요

  • 5. 결혼안해도
    '19.2.5 12:40 AM (175.123.xxx.211)

    독립은 하세요
    부모님 나이드시면 안쓰러워 독립하지도 못해요

  • 6. 아들이랑
    '19.2.5 1:03 AM (203.81.xxx.13) - 삭제된댓글

    아까한 얘기에요
    인터넷 sns의 발달로 미혼들도 기혼의 사생활을
    휜히 볼수있고 짐작은 가능하나
    오류가 뭐냐면 잘먹고 잘사는 사람은 하소연 할일이
    없으니 글 안올린다

    일부 올라온 글들이 전부라고 생각하는건 절대
    무리이다

    평탄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은 굳이 넌씨눈소리들으며
    나 좋소~~하고 안밝힌다 자랑질한다고 화살받으니

    그러니 통계는 수치일뿐이란 말도 믿을게 못된다는
    말도 있지 않더냐~~~이런 얘길 했네요

    아뭐 그렇다고 꼭 결혼을 해야 한다는 소린아니고
    글 안올리는 행복한 다수도 있다는건 알아주십사~~에요

  • 7. 저도
    '19.2.5 1:42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행복한 다수 중 1인이라...아이들이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행복한 결혼 생활이 주는 기쁨도 알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8. 대량실업의시대
    '19.2.5 9:26 AM (218.154.xxx.140)

    앞으론 남자들이 취직을 못해서 결혼도 못해요.
    일단 남자의 경제력이 있어야 성립되는게 결혼이거든요.
    사랑요? 아니예요 결혼성립요건.
    사랑함에도 헤어진다.. 괜히 하는 말 아니죠.
    남자가 거지인데도 그이 아이 낳아 키우겠단 여자는
    그런 여자는 그러고 살면 되는거고..

  • 9. 부모입장
    '19.2.8 10:22 AM (218.153.xxx.223)

    늙어서 혼자 외로울까봐 걱정되는거지 당연히 젊어서는 혼자가 편하고 좋지요.
    나도 딸이니까 부모생각하고 전화라도 한번씩하고 찾아가고 하는거지 누가 거들떠나 보나요?
    늙어서 친구같은 남편하고 이쁜 자식들하고 잘살라고 하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319 거제도 식당주인분들 14 친절 2019/02/28 8,874
906318 연휴에 어디 가시는지 같이 얘기해봐요.. 1 궁금 2019/02/28 1,292
906317 화장실전용으로 나온다는 전기 무선청소기 어떨까요? 7 .. 2019/02/28 2,176
906316 골목식당 거제코다리집 8 ^^ 2019/02/28 5,073
906315 20년 묻어둘 주식..그런 게 있나요? 18 ..... 2019/02/28 7,265
906314 베일리 어게인 영화 좋아요.. 9 얼음쟁이 2019/02/28 2,155
906313 40중반이면 미혼이어도 독립하나요? 35 ... 2019/02/28 9,841
906312 불안한듯 넌 물었지 사랑이 짙어지면 슬픔이 되는걸 아느냐고 8 아시는분 2019/02/28 6,569
906311 대출 많은 전세 2 세입자 2019/02/27 1,561
906310 강남사는 남자 인기 많네요 18 ... 2019/02/27 7,888
906309 드라마 '거짓말' 기억하시는 분 17 드라마 2019/02/27 3,446
906308 경기도 양주는 어떤 곳이예요? 11 ㅇㅅㅇ 2019/02/27 2,953
906307 초등5학년 아들 수학요. 7 수학조언 해.. 2019/02/27 2,912
906306 고1 남자아이키가 160이예요 45 남자아이 2019/02/27 16,772
906305 전 욕실청소가 제일 괴로워요. 14 ㅠㅜ 2019/02/27 6,513
906304 골목식당 거제도편이요.. 10 백종원 2019/02/27 4,130
906303 박토리아시크릿 패션쇼와 리하나의 콜라보 무대..진짜 대박이네요... 4 대박 2019/02/27 1,586
906302 중국에 있는 서양인들도 12 ㅇㅇ 2019/02/27 3,359
906301 화나면 연락을 끊는 남자 어떻게 해야하죠? 14 ... 2019/02/27 5,960
906300 눈이부시게-노치원에서 댄스가르치고 공작가위 나눠주던 배우 5 hj 2019/02/27 3,773
906299 아베, 나베 뒷목 잡고 쓰러지겠네요. 13 조선폐간 2019/02/27 5,856
906298 식당에서 다 먹고 나올때까지 종업원 목소리를 못들었어요. 4 순댓국 2019/02/27 2,859
906297 한번씩 안열리는 펌핑용기ㅠ 8 .. 2019/02/27 2,378
906296 예단 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6 2019/02/27 2,759
906295 유통기한 이틀지난 요거트 12 배고파 2019/02/27 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