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자리 맡는 사람들..
그럼 저는 씻을 자리가 없어서 아이들 데리고 이리저리 헤매고..장시간 자리에 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저는 딱 제가 씻으면 제 물건 치우고 자리 비워놓거든요. 다른 사람 쓰라고.. 정말 이해가 안가요. 어떤 사람은 요구르트 잔뜩 몸에 바르고 있고 (주변에 냄새 풍기며) 옆사람한테 물기 막 튀기고 목욕해요.
정말 기본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 아직 많은 것 같아요ㅜㅜ
1. 헬스
'19.2.4 8:12 PM (223.33.xxx.175)달목욕 하는 사람들 이예요
한증막 안 에서 수다 떨며 오전 내내 있거나 오후 내내
있거나
한 쪽으로 치워 놓던 가
미친 것들 이죠
전세 낸 것 마냥
독서실에서 책 한 권 올려 두고는 내내
자리 비우는 사람이랑 같은 부류
지 자리만 차지하면 다행 이게요
아직 안 온 지인 들 자리 까지
그 사람들 바구니 가져다가(바구니 보관함 있어요)
자리 차지까지 해 두죠
사람은 아직 오지도 않았는 데
어쩔 땐 때 수건 하나 던져 놓고는
자리 앉으면 지 자리라고 난리난리
그래서 동네사우나 안 갑니다
한증막에서도 지들 끼리 반상회 하잖아요
시끄럽고 남의 가정사 험담 듣고 앉아있기 괴로워요2. 음...
'19.2.4 8:13 PM (220.122.xxx.138)그냥 그려려니 해야 속 편해요...
3. ...
'19.2.4 8:17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어느장소를 가리지않고 자리맡는 비매너인 사람들 정말 많아요.
주인에게 건의해서 자리 맡는것 못하게 하도록
계속 안내하도록 해야 그나마4. 심지어
'19.2.4 8:28 PM (223.62.xxx.143)사우나내에서도 깔개두고
본인자리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죠.
저도 달목욕 다니는데
그냥 서서 씻는 샤워기에서
씻고 자리에 앉질 않아요ㅎ5. 원글
'19.2.4 8:29 PM (223.62.xxx.168)주인에게 얘기하려구요. 주로 연세 있으신 분들이 많이 그러시더라구요..ㅜㅜ
6. ㅡㅡ
'19.2.4 8:31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그게 말해서 바뀌었음 주인도 이미 해결했죠
근데 제가 가는 곳은 되려 매일오는 사람들은 바구니 사우나 앞에 쪼르륵 모아놓고 다끝나고 샤워할때만 바구니 들고가서 하던데요
가끔 오는 사람들이 되려 더 자리 맡는거 아니었나요?7. 부끄러운줄알아야지
'19.2.4 8:47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주인에게 말씀하세요.
사람이 드나드는 장소인 경우에는 계속 안내문도 붙이고 무지한 사람들
계몽을 시켜야 해요. 오래전에 헬스클럽에서 초등교사 퇴임한분이
러닝머신에 물컵 올려놓고 자리 맡아놓는것 보고 충격이었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1597 | 이국종교수님 결혼하셨나요? 29 | 생활 | 2019/02/13 | 79,257 |
| 901596 | 다른 사람 앞에서 남 자랑하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12 | ... | 2019/02/13 | 5,668 |
| 901595 | 한전 신입 급여 250넘나요 | Asdl | 2019/02/13 | 1,762 |
| 901594 | 옷차림 좀 봐주실래요 3 | 중요 | 2019/02/13 | 1,988 |
| 901593 | 다들 결혼을 이렇게 하는건가요? 62 | 33 | 2019/02/13 | 18,986 |
| 901592 | 35살은 중반인가요 후반인가요? 5 | Asdl | 2019/02/13 | 2,710 |
| 901591 | 고등아이 2 | ㅇㅇ | 2019/02/13 | 946 |
| 901590 | 곱다 고우시다 이런 소리 들었는대요 ㅠ 16 | 음 | 2019/02/13 | 5,640 |
| 901589 | 부산날씨 4 | moomin.. | 2019/02/13 | 1,177 |
| 901588 | 술먹는게 업무의 연장인 이유가 뭘까요? 12 | ... | 2019/02/13 | 2,136 |
| 901587 | 엄마에게 보낸 간식 상자 16 | 신남 | 2019/02/13 | 6,114 |
| 901586 | 라바제 st. 식기건조대 살까요 말까요 11 | .... | 2019/02/13 | 4,183 |
| 901585 | 미시령 휴게소가 없어졌네요 13 | 불타는 청춘.. | 2019/02/13 | 5,201 |
| 901584 | 서울에서 2억 이하로 아파트 전세 가능한 지역 19 | 40대싱글 | 2019/02/13 | 5,252 |
| 901583 | 남편보고 문디 영감쟁이라고 했네요 3 | 밉상 | 2019/02/12 | 1,860 |
| 901582 | 요가하고 팔이 너무 아파요 ㅜ 조언 부탁요 7 | 아프리카 | 2019/02/12 | 3,362 |
| 901581 | 미초 이거요 3 | 미초 | 2019/02/12 | 1,094 |
| 901580 | 돋보기 샀어요.편하네요 8 | 50 | 2019/02/12 | 2,746 |
| 901579 | 몇개월 수강 하면 다 되는게 요가강사였네요... 5 | 헉 | 2019/02/12 | 5,508 |
| 901578 | 뭔가 헛살았나봐요 112 | 어휴 | 2019/02/12 | 24,714 |
| 901577 | 작년 겨울 추웠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몸이 오싹해요 21 | 추운거 싫어.. | 2019/02/12 | 4,479 |
| 901576 | 전에 애 핸드폰만 보여주며 방치한다는 남편 글쓴이인데요 32 | ... | 2019/02/12 | 6,697 |
| 901575 | 예체능 재수실패후 마음이 지옥.... 28 | 지옥 | 2019/02/12 | 8,283 |
| 901574 | 아내의 맛 김민부부 23 | 영어 | 2019/02/12 | 23,321 |
| 901573 | 퇴사할 때 빅엿 5 | 의문 | 2019/02/12 | 4,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