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꼭지? 이런 소설 기억하시는분?
제 기억저편에 ..있는 책인데
누군가 집에두고간걸 읽고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있어요
나중에 후편으로 나온 것도 읽었던거 같구요.
중고책방.등등 다 검색해도 안보여서요
정확한 제목아시는분 계세요?
이책 기억하시는분만 잇어도 반가울듯 ㅎ
1. 저요!저요!
'19.2.4 2:44 PM (119.206.xxx.11)당근 기억나지요 ㅎㅎ 속편은 또 꼭지꼭지 .꼭지가 문학소녀 .친구열매도나오고 열매네 집은 후암동 . 공부잘하는 전교1등소녀는 영미(!) 집은 가회동이고 . 야구선수랑도 사귀고 (영미사촌오빠) 꼭지 오빠 친구도 꼭지 좋아하고 ㅎ.오빠친구는 의대생 .이모들도 나오고 .지금도 가끔생각나요 거기에 나왔던 시들과 책들
2. 저요!저요!
'19.2.4 2:46 PM (119.206.xxx.11)중1때 봤었어요. 그 책을 읽고 여학생문고에 꽂혀서 내이름은 마야 ,목요일의 아이도 사서봤네요 . 마야에 나오는 서영이가 꿈꿨던 비극적인 사랑도 꿈꿔보고 .그때 개선문이랑 페스트도봤어요 . 꼭지꼭지는 작가가 김향숙님이었던거같네요 .나중네 방송작가 되신듯. .다시한번 봐보고싶네요 . 그 야구선수는 이름이 양뭐시기였는디
3. 진주귀고리
'19.2.4 2:52 PM (122.37.xxx.95)제목이 꼭지꼭지 아닌가요? 원래 이금림 원작의 라디오드라마를 책으로 출간했었던 거 같아요.
4. 꼭지꼭지
'19.2.4 2:54 PM (119.206.xxx.11)원래 책 제목이 꼭지꼭지 였어요.
5. ...
'19.2.4 3:00 PM (115.143.xxx.162) - 삭제된댓글라디오 프로그램 드라마 아니였나요
SM이수만이 야구선수. .6. ㅇ
'19.2.4 3:15 PM (175.223.xxx.180)http://www.nl.go.kr/nl/search/SearchDetail.nl?service=KOLIS&vdkvgwkey=1435530...
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
옛날 기억 더듬고 , 공유하며 반가워하는게 ..나도 이제 나이 많이 먹었구나 싶기도하구 ㅋㅋ
여튼 반갑구요~~ 덕분에 찾았어요!
가까운데는 빌릴데가없나 또 찾아봐야겠어요 ~~
아 적으신 내용보니 넘 보고싶네요 !!
목요일의아이!! 기억이 날랑말랑 ㅜ
그책읽고 나는 무슨요일에 태어났나 알아봣던 것 같은데..^^;7. ㅇㅇ
'19.2.4 3:17 PM (175.223.xxx.180)맞아요. 양머시기 ㅋㅋ
그와중에 다들 기억력 짱 좋으신게 부럽다능8. 초6
'19.2.4 3:22 PM (125.177.xxx.82)초등6학년때 꼭지꼭지, 목요일의 아이, 내이름은 마야, 내 친구 옥떨메등등 거의 다 봤어요.
9. ...
'19.2.4 3:36 PM (125.183.xxx.90)내 이름은 마야 진짜 재밌게 봤어요. 그 책 저 아직도 있어요 ㅎㅎㅎ
10. 내이름은마야
'19.2.4 4:30 PM (211.36.xxx.112)오랫만에 듣는 제목에 반가워 로그인해요.
중학교때 학교 도서관에서 틈틈이 읽었는데
전학을 하는 바람에 다 읽지를 못해 항상
다시 읽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 가지고 계시다는 윗분 부럽네요.
찾아도 잘 없는 것 같더라구요.11. 양종하요
'19.2.4 5:04 PM (1.237.xxx.156)영화화됐을 때 전영록이 양종하
12. 꼭지
'19.2.4 5:35 PM (223.39.xxx.183)저는 또 꼭지꼭지 가지고 있어요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꼭지 친구가 추석다음날 한복을 입고 등교 했는데
선도 선생이 한복읏 상의가 너무짧고 치마가 너무 길어서 불량해 보인다고
지금도 가끔 읽어요13. 음
'19.2.4 6:41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잘생긴 사촌 이름은 이영훈
베프는 열매
부잣집 범생친구는 영미ᆢ. 양종하랑 이종사촌
반장은 은경ᆢ
멋쟁이 불어샘 계셨고
왕깐깐 가정샘 ㅎㅎ14. 음
'19.2.4 6:42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동생은 노마
오빠는 고대생이고 여친이름은 윤경아
자하문 돈암동 세검정 삼선교 등이 무대였죠 ㅎㅎ
잘생긴 영어샘 계셨고 ㅎㅎ15. 음
'19.2.4 6:44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꼭지랑 영미는 교보문고에서 만나 윤동주 시집을 교환하고 쇼팽을 들으며 놀죠ᆢ. 이제벌써 제 자식또랜데 ㅎㅎ 요즘애들은 상상도 못할일 아닌지 ㅎㅎ
16. 와~~
'19.2.4 7:19 PM (211.215.xxx.130)댓글들 속의 책들 저도 다 읽었어요
내이름은 마야 의 주인공 강주희님 넘 예뻐서 팬이었어요 근데 오래 활동 안하시더라구요
꼭지 꼭지 도 마음의 안정을 주었고 그때 세검정에 대한 환상도 생겼어요^^17. ㅇㅇ
'19.2.4 8:29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아..댓글들보니 어떻게든 구해서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이네요
아직 소장중이신분들 왕부럽구요 ㅜㅜ
세검정에 대한 환상 ..그러게요 ㅎㅎ
제가 그때 시골살다 강남온지 몇년안되던 때라
아 서울에 이런곳도 있구나 싶었고...
그때 기억때문에, 강북이 낭만있고 유서깊은 별천지처럼
아직도 좀 선입견이 있어요 ;;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전영록&where=m&sm=mtp_hty.top...
저 영화도 봤었나봐요;;
사진보니 새록새록하네요
최유리씨가 너무 잘어울린다 생각했었는데 ^^18. ㅇㅇ
'19.2.4 8:31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전영록&where=m&sm=mtp_hty.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