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랑 장보러나왔다 튀는 중입니다.
차한잔 하고 들어갈까 하다가 달려 텨텨
어차피 둘이 다 할껀데 어때요.
문제는 둘다 꼬라지가 ㅋㅋㅋ
저는 적어도 세수는 했습니다.
우리 형님 세수도 안하고 아침드셨네요.
서로 양심도 없다며 잔소리하면서 가고 있어요
테** *에 몹시 남루한 마치 장보러나온것 같은 여자 둘이 보이면 형님이랑 접니다.
양해부탁드려요
1. 홈얼론
'19.2.4 2:33 PM (73.189.xxx.218)ㅎㅎㅎㅎㅎ 좋으시겠네요.
형님이랑 죽이 잘맞으신 거 부러워요.2. ...
'19.2.4 2:35 PM (61.72.xxx.248)거기
그렇게 튄 분들 더 계실 거에요 ㅎㅎ
편히 차 드시고 가셔서
마무리 잘 하시길~^^3. 제주
'19.2.4 2:35 PM (218.145.xxx.189)우와. 좋은 아이디어~~ 두 분 우애도 대담함도 다 멋지네요. 맛난 커피와 예쁜 풍경 보며 여유 있는 시간 보내고 설 음식도 즐겁게 하시길요.
4. ..
'19.2.4 2:36 PM (222.237.xxx.88)몰골이 뭔 상관이에요? 멋있어요!
5. 나옹
'19.2.4 2:36 PM (39.119.xxx.29)강원도이신가요. 부럽습네다. ㅎ
6. ..
'19.2.4 2:36 PM (121.137.xxx.82)우리 동서랑 저를 보는 것 같네요...ㅋㅋㅋ
저희들도 그런 짓 자주 합니다.^^7. ㅋㅋ
'19.2.4 2:37 PM (112.184.xxx.17)이왕 나가신거 나물 다 된거 한팩 사세요.
나물 무치고 볶는 시간이다 생각하시고 느긋하게.8. . . .
'19.2.4 2:37 PM (117.111.xxx.52)사람 엄청 많아요.
주차장 꽉 찼어요9. ^^
'19.2.4 2:39 PM (122.35.xxx.8)동서랑 사이 좋으시니 부럽네요. ㅋㅋ
10. 그럼
'19.2.4 2:43 PM (175.223.xxx.212)왕복 3시간요?
너무 멀다ㅠㅠ
그래도 바다보며 마시는 커피
진짜 부럽네요~~~!!!11. 델마와 루이스
'19.2.4 2:46 PM (180.70.xxx.206)아주 보기좋은 동서 사이시네요. 팀웍 끝짱입니다. 조상님들도 좋아하시겠는데요^^
12. . . .
'19.2.4 2:47 PM (117.111.xxx.52)구경만 하고 다른 카페 찾아가요.
여기 커피 줄이 백미터는 되는듯
바다로 고고13. 훌륭
'19.2.4 3:04 PM (175.113.xxx.77)조상이 보우하시 팀웍이루기 제일 힘든 팀원들끼리 협동심 짱입니다 ^^
힘들어도 행복한 설이되시겠네요 ^^14. 복 받으셨네요
'19.2.4 3:08 PM (175.198.xxx.197)동서간 그렇게 맘이 맞기 정말 힘든데..
좋겠어요~15. 순이엄마
'19.2.4 3:19 PM (112.144.xxx.70)음식은 대충하고 저리 행복하게 하소서
16. 꼬라지가
'19.2.4 3:22 PM (203.81.xxx.13) - 삭제된댓글아무렴 으때서요~~^^
명절에 이런글 좋으네요
동서간에 서로 복이 굴러가는 소리가 저절로 들려요
모르는 사람이 보내는 기운도 작용한다하니
즐겁게 우애나누며 굿명절 되셔요~~^^
전 졸지에 외며늘 됐는지라 부럽네요 아웅~~~^^17. 기장
'19.2.4 3:55 PM (211.246.xxx.95)인가요?그옆도 카페많 아요
18. 전이랑
'19.2.4 4:02 P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나물이랑 다 사버리시지 ㅎㅎㅎ
바다가 카페 부럽네요19. 아야어여오요
'19.2.4 4:18 PM (223.62.xxx.12)ㅋㅋㅋ
좋네요20. .....
'19.2.4 4:32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저도 형님이랑 튄적 있어요
식구들 아무도 안먹는 송편을 고무대야 한가득 반죽해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시는 시엄니때문에요
사다먹자고 하면 며느리가 둘이나 있는데
노동력 아깝게 왜 사다먹냐고.....
형님이랑 마트 간다고 나가서 몇시간 있다가 왔더니
시엄니 혼자 그 송편을 다 빚으셨더라구요
(참고로 시엄니는 남자가 음식 만들면 지구가 멸망하는줄 아심)
혼자 얼마나 힘드셨는지
그 다음 추석부터는 송편을 사오셔요21. ㅋㅋㅋ
'19.2.4 4:35 PM (61.73.xxx.133)윗님.... 송편결말이 사이다시네요..ㅋㅋ
22. 케로로
'19.2.4 4:51 PM (211.208.xxx.3)앗 아이스아메리카노 드시나보네요 바다도 보이고 좋네요ㅎㅎ
23. ㅎㅎㅎ
'19.2.4 5:07 PM (211.198.xxx.65)이런 글 자주 보고싶네요
돌아가신 형님이 그리워요...ㅜㅜ24. 가을이
'19.2.4 5:20 PM (115.41.xxx.2)친정이 강릉인데 테라로사 가고프네요.
25. ㅁㅁㅁㅁ
'19.2.4 8:07 PM (119.70.xxx.213)텨텨 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런 동서 있으면 좋겠어요26. 마음
'19.2.4 8:41 PM (125.177.xxx.106)맞는 사람이랑 차 한잔 좋죠.
그것도 형님이라니 부럽네요.
우리 형님은 저랑 안맞아요.ㅜㅜ27. 그러게
'19.2.4 8:53 PM (175.120.xxx.181)항상 우리집 밖 나선다하면 기본 좀 꾸미세요
어차피 둘이 할 일 커피 마시고 힘 충전하시구요
지금쯤이면 일 마무리 됐나요
명절 재밌게 보내세요~28. ...
'19.2.4 8:57 PM (117.111.xxx.174)동서간에 서로 복이있네요.
29. 두분다
'19.2.4 9:05 PM (223.33.xxx.198)성격 좋으실듯^^
30. 설라
'19.2.4 9:54 PM (175.117.xxx.11)잘 튀셨어요 ㅋㅋ.
제가 큰 동서인데 아랫 동서 오길 기다렸다
세상사 얘기하며 커피 5-6잔 마셔야 하루가 갑니다
아픈 곡절있었지만 지금은 둘도 없는 사이,
날밤새며 얘기꽃펴요.31. 듣기만해도
'19.2.4 11:23 PM (14.0.xxx.3)듣기만해도 힐링되네요.
화이팅입니다.32. ㅎㅎㅎㅎㅎ
'19.2.5 1:29 AM (39.7.xxx.223) - 삭제된댓글달려 텨텨ㅋㅋㅋㅋㅋ
그런 동서가 있으시다니 그것도 원글님 복이세요.
부럽습니다^^33. 앗 부럽다
'19.2.5 4:18 AM (107.77.xxx.116)외동 남편이라 동서도 없지만 심지어는 시부모님도 이미 안계시고
사는곳은 바다 건너 반대편.....
심심해요. 부러워요 ~~~34. ㅎㅎㅎㅎ
'19.2.5 1:26 PM (119.64.xxx.243)텨텨~~~~
잘하셨습니다^^35. ㅎㅎ
'19.2.5 1:51 PM (124.5.xxx.26)사람 겉모습만보고 판단하는 못된버릇 버려야해요
ㅋㅋㅋㅋㅋ
세수 안하고 옷 몸빼입었으면 어때요
알고보면 다 사정있고 상황이 있죠
좀더 친절한 사회분위기가 되었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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