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주 안오냐고 왜 전화 안하냐고 하면서 싫다, 안된다, 못한다 거절의 소리는 단 한마디도 듣기 싫어하는 걸까.
수용없는 일방적인 상하 관계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걸까.
명절마다 시가에서 나오는 그 발걸음. 그 순간이 제일 맘 편하다는 걸.
왜 시부모는 복종이 곧 효도라고 생각할까..
ㅉㅉ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19-02-04 14:27:52
IP : 122.35.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9.2.4 3:11 PM (112.187.xxx.170)새댁때 복종하라는 시어머니의 말을 직접 들었어요 복종이라는 단어를 집접 들으니 머리가 띵~~ 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시어머니 말따위야 제맘가는데로 삽니다 못된 심뽀를 가진 시어머니에겐 잘할 필요가 없어요
2. 시부모만
'19.2.4 3:11 PM (175.198.xxx.197) - 삭제된댓글그런개 아니고 5살위 시누,8살위 동서 모두 그러니
미쳐요!3. 시부모만
'19.2.4 3:12 PM (175.198.xxx.197)그런게 아니고 5살 위 시누,8살위 동서 모두 그러니
미쳐요!!4. …
'19.2.4 3:52 PM (49.98.xxx.61) - 삭제된댓글며느리는 지들 애완견만도 못한
서열꼴찌에 하녀라고 생각하니까 그러겠죠
만수르 하인처럼 월급 2억에 출퇴근차량으로 벤츠지급해주면
복종할까, 요즘 저런 마인드 갖고있으면 아들며느리 그림자도 못 본다는거ㅋ5. 아들을
'19.2.4 3:5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나으 희생으로 올인해서 어렵게 키워 너 한테 결혼으로 소중한 물건 빌려 준거니 감사히 생각하고 찍소리 말고 고맙게 생각해라... 요딴 dog싸가지 없는 한심한 자기 권리 주장이져.
6. 소심녀
'19.2.4 7:29 PM (175.198.xxx.187)저는미혼이지만저희아빠는 교회다니시더리 복종이란표현을 자주쓰시더라고요. 부모에게 복종하라고 성경에 있다고.
7. 그러라고
'19.2.4 8:02 PM (58.230.xxx.110)신혼초에 그리 핍박을 했나보네요...
식민지 백성이 되라고~
근데 전 의열단이 되어버렸지요...
가만 그냥 두니만 못해버린 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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