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시부모는 복종이 곧 효도라고 생각할까..

ㅉㅉ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19-02-04 14:27:52
왜 자주 안오냐고 왜 전화 안하냐고 하면서 싫다, 안된다, 못한다 거절의 소리는 단 한마디도 듣기 싫어하는 걸까.
수용없는 일방적인 상하 관계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걸까.
명절마다 시가에서 나오는 그 발걸음. 그 순간이 제일 맘 편하다는 걸.

IP : 122.35.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4 3:11 PM (112.187.xxx.170)

    새댁때 복종하라는 시어머니의 말을 직접 들었어요 복종이라는 단어를 집접 들으니 머리가 띵~~ 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시어머니 말따위야 제맘가는데로 삽니다 못된 심뽀를 가진 시어머니에겐 잘할 필요가 없어요

  • 2. 시부모만
    '19.2.4 3:11 PM (175.198.xxx.197) - 삭제된댓글

    그런개 아니고 5살위 시누,8살위 동서 모두 그러니
    미쳐요!

  • 3. 시부모만
    '19.2.4 3:12 PM (175.198.xxx.197)

    그런게 아니고 5살 위 시누,8살위 동서 모두 그러니
    미쳐요!!

  • 4.
    '19.2.4 3:52 PM (49.98.xxx.61)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지들 애완견만도 못한
    서열꼴찌에 하녀라고 생각하니까 그러겠죠
    만수르 하인처럼 월급 2억에 출퇴근차량으로 벤츠지급해주면
    복종할까, 요즘 저런 마인드 갖고있으면 아들며느리 그림자도 못 본다는거ㅋ

  • 5. 아들을
    '19.2.4 3:5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나으 희생으로 올인해서 어렵게 키워 너 한테 결혼으로 소중한 물건 빌려 준거니 감사히 생각하고 찍소리 말고 고맙게 생각해라... 요딴 dog싸가지 없는 한심한 자기 권리 주장이져.

  • 6. 소심녀
    '19.2.4 7:29 PM (175.198.xxx.187)

    저는미혼이지만저희아빠는 교회다니시더리 복종이란표현을 자주쓰시더라고요. 부모에게 복종하라고 성경에 있다고.

  • 7. 그러라고
    '19.2.4 8:02 PM (58.230.xxx.110)

    신혼초에 그리 핍박을 했나보네요...
    식민지 백성이 되라고~
    근데 전 의열단이 되어버렸지요...
    가만 그냥 두니만 못해버린 시부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271 시금치 다듬을때요 7 궁금하다 2019/02/05 1,720
900270 나이스성적표누락 고등선생님계신가요 2 나이스 2019/02/05 2,277
900269 경유치 페차하라고 5 황당 2019/02/05 1,901
900268 웅지세무대학교 어떤가요??? 8 고3 2019/02/05 4,396
900267 이터널 션샤인 잼있나요 16 .. 2019/02/05 2,018
900266 시댁에서 일기 5 남의편 2019/02/05 2,540
900265 영어고수님들 명사절사이 it is 용법문의드려요 12 , . 2019/02/05 1,761
900264 왜 편안하게 대하면 만만으로 되돌아올까요? 11 ........ 2019/02/05 4,327
900263 명절 시끌사끌한가요 조용한 분위기인가요. 2 .. 2019/02/05 1,390
900262 덴마크 화웨이 노동자 추방, 노르웨이는 간첩활동 경고 15 뉴스 2019/02/05 1,910
900261 사주에서 봄이 몇월이에요? 8 ㅇㅇ 2019/02/05 4,207
900260 신과함께1 가족용일까요? 2 ..... 2019/02/05 871
900259 5키로 빠졌는데 모를까요?.. 9 오키로 2019/02/05 4,393
900258 샤워하는데도 몸에 하얀가루들 어쩌죠? 54 Clean 2019/02/05 23,427
900257 아랫배 당김증상 3일째.... 1 왼쪽 2019/02/05 2,821
900256 생색도 내고 투정도 부려야 남들이 알아주는 것 같아요 2 ㅇㅇ 2019/02/05 1,941
900255 오늘 조용한데 어디가 있을까요? 3 ... 2019/02/05 1,876
900254 시모 망언 대회 글 지워졌나요? 11 wisdom.. 2019/02/05 4,326
900253 명절이 싫은건 우리집만 베풀어서 싫어요. 7 .. 2019/02/05 3,382
900252 명절에 혼자 계신 김경수 지사님께도 4 하나비 2019/02/05 921
900251 명절에 며느리를 대하는 시부모들이 꼭 읽어봐야 할 글 8 ... 2019/02/05 3,804
900250 진짜 때는 전세계에서 한국만 미나요? 6 ... 2019/02/05 3,593
900249 [조언 절실] 영어 번역 도움 부탁드립니다.ㅜㅜ 4 00 2019/02/05 854
900248 제가 봤던 제일 위선적인 사람은 5 .... 2019/02/05 4,548
900247 짧은 머리 옆머리 뜨는거 어떤 방법을 해야 3 곽미향스탈 2019/02/05 2,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