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진마늘, 찐마늘 다른건가요?

ㅇㅇ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19-02-04 13:48:39
시중에 파는 냉동다진마늘 처럼 만들려면
도깨비방망이에 갈면 안될까요?
누가 ...그러면 찐마늘이고,다진마늘아니라고 하네요
돌절구나 도깨비방망이로는 다진마늘만들수없는건지
찐, 다진..쓰임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요
IP : 175.223.xxx.18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지개
    '19.2.4 1:54 PM (117.111.xxx.175)

    간마늘은 기계로 간것
    다진마늘은 칼같은걸로 잘게 다진거
    찐?찒?마늘은 절구같은걸로 찧은거 이렇게 알고있는데요

  • 2. ㅁㅁ
    '19.2.4 1:5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시판이 찧은은 아니죠
    기계에 드르륵갈아 내린거죠
    찧는건 절구에 쿵쿵
    컷터기나 시판용기예에 돌린거나 거기서 거기

  • 3. 주부경력무
    '19.2.4 1:56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통마늘을 다 간 의미 같은데요.

  • 4. ㅇㅇ
    '19.2.4 1:59 PM (175.223.xxx.180)

    그럼..
    도깨비방망이 쓰면..간마늘
    푸드프로세서는..다진마늘.
    돌절구는 찐마늘

    요래 ..맞나요?^^;

  • 5. 용도
    '19.2.4 1:59 PM (175.223.xxx.180)

    용도는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합니당

  • 6. 다진
    '19.2.4 2:06 PM (211.245.xxx.178)

    마늘.찧은 마늘.
    찐 마늘은 익힌 마늘 아닌가요?
    다진건 칼로 탁탁탁 잘게 썬 느낌이고 찧은건 칼 손잡이 뒤꿈치부분으로 으깬 느낌이네요. 제 기준으로는요.

  • 7. ..
    '19.2.4 2:11 PM (222.237.xxx.88)

    찧은건 마늘 조직이 으깨지니까 진이 나와요.
    그건 찌개, 국 등 국물이 있는 음식에 어울리고요.
    다진건 조직을 탁탁 끊는거니까
    무침, 볶음등에 좋아요.

  • 8. ㅇㅇ
    '19.2.4 2:34 PM (175.223.xxx.180)

    찧은 마늘! 그렇네요^^;

    점둘님~덕분에 감잡았어요

    그럼 보통 댁에서 마늘 손질해두실때
    어떻게들 하세요?
    절구.프로세서..어떤거 이용하시는지 ..

  • 9. ....
    '19.2.4 2:49 PM (118.218.xxx.150)

    믹서기 같은거 마늘용 칼날로 갈면 너무 으개지지 않고 다진거 비슷하게 나와요. 그거를 놔두면 사이사이에서 진이 살짝 나와서 국에도 넣고 나물도 무치고 그럽니다.
    많이 해두고 냉동 보관도 하고요

  • 10. ㅇㅇ
    '19.2.4 3:23 PM (175.223.xxx.180)

    와우~ 이게 정답같네요
    친정엄마가 요알못;; 이시니 여기가 친정이네요 ㅎㅎ
    감사드려요!!

  • 11. ㅇㅇ
    '19.2.4 3:24 PM (175.223.xxx.180)

    그럼 칼날로 갈아서, 잠시뒀다가 냉동하면 된까요?

  • 12. 그런데
    '19.2.4 3:34 PM (223.62.xxx.163)

    그렇게 큰 차이 없어요.
    맛도 생긴 것도, 절대미각 아니면 구분 못합니다.
    그냥 갈든 찧든 해서, 당장 두고 쓸 만큼만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실로 보내고 나머지 여분은 비닐에 넣어 납작하게 펴서 냉동하세요.
    냉장에 둔 거 다 쓰면 냉동실 것 꺼내서 냉장실에 두면 녹아요. 그걸 밀폐용기에 담으면 됩니다.

  • 13. ㅇㅇ
    '19.2.4 8:54 PM (175.223.xxx.180)

    님, 감사드려요 ㅜㅜ
    국넣을때는 언 것 잘라쓰면 되는데
    얼지않은것 필요할때가 있더라구요
    앞으로 그렇게해야 겠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111 잡곡밥으로 바꾸고나니 살빠지네요 7 ㅇㅇ 2019/02/04 4,519
900110 새로지어진 카페 사람많네요.. 5 ... 2019/02/04 2,728
900109 중국어 빨리 배우는법좀 알려주세요 22 2019/02/04 5,517
900108 건조겸용 세탁기에서 건조할 때 그 먼지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4 건조기사야하.. 2019/02/04 3,478
900107 장충기 문자’보다 부끄러운 ‘박수환 문자’ 2 로비스트의 .. 2019/02/04 1,514
900106 그랜저ig 타시는 분, 뒷좌석에서 음악 잘 들리나요? 1 음악 2019/02/04 2,357
900105 논산훈련소 가면 전화 자주 오나요? 2 전화 2019/02/04 2,368
900104 으흐흐흐~~~ 3 ㆍ,, 2019/02/04 1,984
900103 명절에 첨으로 자발적으로 안갔네요.. ㅋㅋ 4 땡땡이.. 2019/02/04 4,334
900102 극한직업 6학년 볼 수 있나요? 4 ... 2019/02/04 1,798
900101 네이버 메인 화면에 그림이 이상하네요 11 ㅇㅇ 2019/02/04 3,150
900100 천주교 신자분들 중에 12 평화방송에서.. 2019/02/04 2,218
900099 남녀평등이란게 뭘까요. (가정에서 남녀 역할이 대한 생각) 10 whyso 2019/02/04 2,006
900098 토란대나물 아린데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2 .. 2019/02/04 1,044
900097 다 큰 아들 대화가 통하지 않아요.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67 큰자식들 2019/02/04 12,830
900096 뺑반이 왜 별로라는 건가요? 예매하기 전에 갈등되네요 15 궁금이 2019/02/04 3,893
900095 겨울방학 이은 봄방학 등 2019/02/04 765
900094 다정하고 따뜻해보이는 사람은 나약하고 우유부단한 면이 있나요? 11 ㅇㅇ 2019/02/04 4,892
900093 울컥 짜증이 났어요 6 무무무 2019/02/04 2,228
900092 84살 아버지 심부전증으로 중환자실에 들어가셨는데 2 .. 2019/02/04 4,182
900091 심난스러운데 전을 두시간째 부치고 있자니 6 .. 2019/02/04 4,168
900090 올 겨울 엄청 춥다고 안했나요? 13 bab 2019/02/04 4,310
900089 우족 원래 냄새 나나요? 3 우족 2019/02/04 1,152
900088 이재명 사태 해법, 사퇴 및 당차원 제명조치 선호 8 ㅇㅇㅇ 2019/02/04 1,228
900087 며칠 전부터 오한 근육통 목아픔 두통 어지러움이 2 ... 2019/02/04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