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주민 의원 문자왔네요, 응원합니다

ㅇㅇ 조회수 : 774
작성일 : 2019-02-04 11:17:27
안녕하십니까? 박주민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지지와 후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저를 지지해주시고,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스러운 1월, 2월입니다. 이번 연휴만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 의정활동 몇가지를 보고드립니다. 조언과 질책 보내주시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만간 후원해주신 분들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2018년도 의정보고서: bit.ly/2T9tKuC

■더불어민주당 사법농단 및 적폐청산 대책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당원님들의 명령대로, 사법개혁, 사법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를 촉구하는 서명전을 매주 금요일 개최하고 있습니다.
=보기 bit.ly/2sUHf6c

■자유한국당의 보이콧 중단 규탄, 일하는 국회 만들기 제안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보기 bit.ly/2GbaauC

■1월 법안 및 징계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용산참사 막말, 김석기 자한당의원 징계안 대표발의 bit.ly/2sUtsfL
-범죄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 범피기금법 대표발의: 범죄피해자들의 말씀, 현장의 목소리를 신속히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의 효율성 제고
-핵연료세 도입하는 지방세법, 지방세기본법, 지방재정법 대표발의: 국민안전을 위한 재원 마련 및 영구정지된 원자로에도 징세

국회를 정상화 하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국회의원 박주민 올림

올해도 계속 후원하려구요.
IP : 223.62.xxx.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4 10:49 PM (203.226.xxx.130)

    든든한 박주민 최고위원 늘 고마와요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김경수 도지사를 위해 그리고 사법농단 청산을 위해 힘써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315 설 비용? 4 ㅜㅜ 2019/02/05 2,134
900314 이 처자 정말 억울하겠어요 22 ... 2019/02/05 8,795
900313 고깃집에서 숯불이 튀어 얼굴에 화상을 입었어요 9 화상 2019/02/05 6,530
900312 김치찌개에 밥 한그릇 먹었는데 12 .. 2019/02/05 7,404
900311 자영업 몇년하다가 접은지 꽤 되서 주종목이었던 업장으로 3 식당밥드러워.. 2019/02/05 3,291
900310 우리나라에있는 미국간첩 일본간첩 11 ㄱㄴ 2019/02/05 2,234
900309 삼청동이나 이태원 같은 곳 빈상가요 8 ㅇㅇ 2019/02/05 3,134
900308 비겁한.남편 6 2019/02/05 4,088
900307 스캐에서 쌍둥이는 왜 교실에서 일어서 있나요? 14 77 2019/02/05 6,516
900306 코리아나라는 가수에 대해 아시는분 얘기 좀 해주세요 26 봄비 2019/02/05 8,182
900305 자식 셋이상 낳으신거 후회하시는분? 52 슈슈 2019/02/05 15,135
900304 명절인데 우이씨 2019/02/05 1,057
900303 도시가스보일러요.. 1 2019/02/05 1,013
900302 내일 아니 오늘 설날에 스벅 하겠죠? 3 .... 2019/02/05 2,310
900301 차파국 교수의 의문의 1승이네요. 6 2019/02/05 4,909
900300 tree1 입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1 tree1 2019/02/05 2,364
900299 믿고 거르는 이대..ㅠㅠ 86 격세지감 2019/02/05 28,232
900298 결혼안한게 다행으로 느껴지는 5 ㅇㅇ 2019/02/05 4,164
900297 킹덤 7회는 언제하나요? 17 드라마 2019/02/05 10,171
900296 시모 망언 대회를 보고나서 느낀점 17 ㅇㅇ 2019/02/04 9,883
900295 시어머니가 손주에게 미워요라고 하는말 15 ... 2019/02/04 4,180
900294 외할머니 요양원 간 게 나 때문이라고 발악하는 오빠.. 7 .. 2019/02/04 4,906
900293 구정 지나면 따뜻해지는건가요? 4 ㅇㅇ 2019/02/04 2,253
900292 가정교육 못받아서 잠이 안오네요. 72 시월드 2019/02/04 22,270
900291 지금 안녕하세요 신동엽옆 누구에요? 11 ㅎㅎ 2019/02/04 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