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희 작은형님 현관 들어오면서 남의 조상 제삿상 차려주는데 감사히 여겨야지 이러네요.
넘의 조상 제삿상 차려준디 감사히 여겨야제 그러고 들어오네요
저희 시어머니 똥씹은 표정인데 왤케 고소한지 ㅋㅋㅋ
1. ㅇ
'19.2.4 10:21 AM (110.70.xxx.164)그 집 남편 참.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마누라땜에 늦게왔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니.2. ..
'19.2.4 10:23 AM (114.204.xxx.5)진짜로2222
그집남편 찌질이네요3. ㅋ
'19.2.4 10:29 AM (202.151.xxx.33)작은형님 사이다네요. 아주버님 지질하고
4. 둘이
'19.2.4 10:29 AM (223.62.xxx.49)잘 만났네요.
5. 넘의 조상은
'19.2.4 10:32 AM (117.111.xxx.96) - 삭제된댓글좀 아니지 않나요
넘이랑은 왜 사는지
넘의 자식은 또 왜 낳고....
에허....6. 윗님
'19.2.4 10:36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남의 조상은 맞아요.
7. 시어머니 조상
'19.2.4 10:39 AM (72.140.xxx.80) - 삭제된댓글시어머니한테도 남의 조상이지요.
8. 흠..
'19.2.4 10:40 AM (220.122.xxx.138)넘의 조상 맞는데요??
그냥 가만히 있음 될텐데...쩝.9. 결혼으로
'19.2.4 10:40 AM (117.111.xxx.96) - 삭제된댓글인해 양가모두 가족이 됐으면
넘이네 아니네는 하고 살지 말아야죠
굳이 들어가면서 그런소리는 왜해요
내자식은 그집핏줄임과 동시에 내집핏줄이기도한데
그렇게 다 따지면 피곤하잖아요10. ㅇㅇ
'19.2.4 10:42 AM (110.70.xxx.164)윗님 들어가면서 남편이 한 소리는 안보여요?
여럿 홈에 들어서면서 마누라 욕부터 시작하는 남잔데?11. 굳이
'19.2.4 10:43 AM (211.187.xxx.11)들어가면서 누구 때문에 늦었다고 투덜대는 피곤한 남편도 있는데요 뭘.
12. 음
'19.2.4 10:43 AM (59.10.xxx.87)넘의 조상 맞는데...
13. 그건
'19.2.4 10:44 AM (117.111.xxx.96) - 삭제된댓글다른 제수씨나 형수는 먼저 왔는데
본인들은 다음날 왔으니 민망한 기분에 한소리겠죠
남편 잘했다고 한적은 없어요14. ㄱ
'19.2.4 10:44 AM (1.212.xxx.170)남이 남의집에 가면 실례입니다
15. ..
'19.2.4 10:47 AM (222.237.xxx.88)남편이 먼저 도발했네..
16. ㅇㅇ
'19.2.4 10:48 AM (110.70.xxx.164)그럼 그걸 꿀먹은 벙어리처럼 다 당하고 있어야한다는건가ㅋ
17. 117.111
'19.2.4 10:50 AM (116.37.xxx.156) - 삭제된댓글남 맞지
너 고아 시모년이니?
니 남편도 니 아들도 와이프 할머니할아버지 어머니아버지 기일 안챙기고 챙길생각도없고 관심도없잖아18. 맞아
'19.2.4 10:51 AM (115.136.xxx.173)남편이 남이 아닐지 몰라도
그 조상이 남인 건 맞아요.
요즘은 4촌 넘어도 남이에요.
저는 친가고 외가고 사촌 안 본지 5년이 넘어요.19. ㅇㅇ
'19.2.4 10:53 AM (110.70.xxx.164)8촌만 넘으면 결혼도 가능한데
저런식으로 줄줄이 확장하다간
댓글 단 사람들 죄다 한 식구겠네20. dma
'19.2.4 10:57 AM (59.10.xxx.87) - 삭제된댓글이걸 또 남편 편드는 또라이가 다 있네.
117.111님, 님 남편은.... 님네 조상들(님네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등..) 가까운 친척으로 생각하고 제사음식도 차리고 모시나부죠???21. 116 37님
'19.2.4 10:58 AM (117.111.xxx.96) - 삭제된댓글명절엔 일부로라도 덕담을 하는거에요
너는 뭐고 고아 시모년은 또 뭔가요
어차피 안가지도 못하면서들
남의조상이네 뭐네 하니 한마디 했을뿐인걸
굳이 그야말로 남에게 이년저년하면 내 복 까먹는
행동은 그만 두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22. 음
'19.2.4 10:59 AM (59.10.xxx.87) - 삭제된댓글이걸 또 남편 저 막말을 쉴드 쳐주는 또라이가 다 있네.
남편네 조상은 저 형님 입장에선 먼 사람들이 맞죠 뭘.
117.111님, 님 남편은.... 님네 조상들(님네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등..)을 가깝고 애틋한 분들도 생각하고 남편이 직접 그분들 제사음식도 차리고 모시나부죠???23. 음
'19.2.4 11:00 AM (59.10.xxx.87) - 삭제된댓글남편 저 막말을 쉴드 쳐주는 꼴통이 다 계시네요.
남편네 조상은 저 형님 입장에선 먼 사람들이 맞죠 뭘.
117.111님, 님 남편은.... 님네 조상들(님네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등..)을 가깝고 애틋한 분들로 생각하고 남편이 직접 그분들 제사음식도 차리고 모시나부죠???24. 음
'19.2.4 11:02 AM (59.10.xxx.87)남편 저 막말을 쉴드 쳐주는 꼴통이 다 계시네요.
남편네 조상은 저 형님 입장에선 먼 사람들이 맞죠 뭘.
117.111님, 님 남편은.... 님네 조상들(님네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등..)을 가깝고 애틋한 분들로 생각하고 남편이 직접 그분들 제사음식도 차리고 모시나부죠???
배우자의 조상은.. 나랑 관련 없는...머나먼 사람들이 맞습니다..25. ㅇㅇ
'19.2.4 11:02 AM (110.70.xxx.164) - 삭제된댓글177.111
님 남편은
자기랑 결혼해서애 낳고사는 님네 조상들
생판 남 취급할텐데요ㅋㅋ26. ㅇㅇ
'19.2.4 11:03 AM (110.70.xxx.164)117.111
님이 아무리 그 조상들 남 아니라고 정신승리하고 살아도
님 남편은
자기랑 결혼해서애 낳고사는 님네 조상들
생판 남 취급할텐데요ㅋㅋ27. 명절에
'19.2.4 11:04 AM (117.111.xxx.96) - 삭제된댓글별거 아닌 댓글로 흥분하지 마시고요
남의 조상인 우리집 제사 차례지내는 올케 있거든
그 분들 선물이나 사러 나가세요
저는 이만~~~28. ㅇㅇ
'19.2.4 11:05 AM (110.70.xxx.164)그런 일방적 정신승리는 혼자하시고
댓글에 강요하기전에 님 남편한테나 강요하세요.
그냥 말로만 인정하는 정도말고
마누라 친정 조상묘 줄줄이 벌초하든 제사장 차리든
직접 수고를 하는 거..
남편한테 시키면
님이 떠받들어 모시는 시모시부가 님 작살내러 올걸요ㅋㅋ29. 음
'19.2.4 11:08 AM (59.10.xxx.87)우리는 지금.. 제사를 죽어도 유지하고 싶은 사람의 전형을 보고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제사가 꼭 유지되어야하는 이유는 대지 못합니다.
논리적으로 물어보면 그냥 내빼죠 ㅎㅎㅎㅎ30. ㅋㅋ
'19.2.4 11:11 AM (122.44.xxx.21)사이다형님
명절 기간 재래시장가면 숨이 턱턱 막혀요31. 그 집도 참
'19.2.4 11:27 A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콩가루 집안이네..
32. ..
'19.2.4 11:42 AM (122.36.xxx.161)전 차별받은 딸인데 만약 올케가 저렇게 얘기하면 남의 조상 재산도 가져가지 말고 딸인 제가 제사도 가져오고 재산도 다 눌려받고 싶다고 말하고 싶을 거 같아요. 제발 부모들이 재산을 똑같이 나누고 제사 준비는 딸과 아들 둘이서만 지내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남의 자식들 고생좀 시키지 말고요.
33. ㅡㅡ
'19.2.4 11:45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남의조상이라는건 남편이 남이라는얘기잖아요
설마 그남이 벌어다준돈으로 먹고사는거아니죠?34. ....
'19.2.4 11:59 AM (58.238.xxx.221)적어도 내조상은 아니죠.
그리고 정작 지조상인 그 성씨 물려받은 남자넘들은 나들 뒤로 물러나있으니 더더욱 남의 조상인거조.
재산이나 있음 개뿔..
꼭 없는 것들이 제사는 더럽게 챙겨요.35. ㅇㅇㅇ
'19.2.4 12:08 PM (110.70.xxx.41) - 삭제된댓글무슨 남의 조상?
내 자식의 조상은 되잖녀?
뭔가 힘겨워하는 여자들이 한이 느껴지네36. ㅇ
'19.2.4 12:16 PM (117.111.xxx.46) - 삭제된댓글남 맞죠 나랑 핏줄이 아닌데 내자식의 조상이라고 내가 그 집에 충성해야 하는 건 아니죠. 애초부터 불평등한 관계를 다시 설정해야죠. 문화는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하는 게 당연한 거죠. 아니면 돌도끼 들고 들판 뛰어다니며 살았어야죠.
37. wii
'19.2.4 3:15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그 분은 자식이 없나요? 남의 집자식 낳아준 유세는 안하던가요? 남의집 자식 키우는 유세는요. 남의집 조상 제사 음식은 왜 하러온대요? 노예인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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