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거리 수도권 사시고 아파트라 깨끗하고 명절 전날 3시쯤
시댁도착
가보면 시어머님이 제사음식 싹 해놓으심
그래도 소소하게 손가는게 많은데 하는건 미리 만들어놓은 만두속으로 반죽되어 있는 반죽 가지고 만두빚기.전 부치기
가족들 식사하는거 돕기
친척들은 안오셔서 아들둘 가족과 부모님
아들들은 어린아기들 보고 음식은 거의 다 만들어져 있고 친척들도 안와서 며느리들 저녁에 영화보고 오라고도 하심
담날 일찍 차례지내고 설거지는 세척기에 넣고 바로 친정가라고 하심
시누이들은 그래서 시집오고 명절때는 거의 못봄
평소에도 시댁은 거의 안감
생신때는 무조건 외식
결혼하고 한번도 아들집에서 밥먹은적 없음
일 있어도 아들들과 의논하고 친척 결혼식등 갈때도 부모님만 가시거나 아들들하고만 감
이정도면 그래도 평균이상은 되는거 같은데
명절때면 두며느리들이 서로 일하기 싫어 3시이후 와서도 일 있다고 잠깐씩 나가거나 5시 넘어오고 한명이 그럼 다음 명절에 더 늦게오고 ..설거지도 세척기 이용하는데 그것도 싫어서 서로 눈치보고
미루고 방에서 안나오고함
80가까이되는 시어머니 당뇨로 다리 다치고 손을 다쳐서 한손으로 음식해도 며느리둘이 일하는거 눈치보느라 서로 미루고 계속 방으로 들어가버리거나 약속 만들어 나가고..
잘해줘도 문제네요
이정도면 중간이상은 아닌가요?
시댁 조회수 : 951
작성일 : 2019-02-04 10:13:49
IP : 211.244.xxx.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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