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소에 남편이랑 사이가 엄청 좋은데 1년에 두번 싸운게 다 명절날

.. 조회수 : 7,227
작성일 : 2019-02-04 09:12:58
명절 없으면 싸울일도 없을거같아요
그냥 그 시기되면 서로 신경이 미묘해요
조상덕 본 사람들은 음식상에 절 안하고 해외여행간다죠
IP : 118.39.xxx.2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2.4 9:19 AM (116.41.xxx.209)

    저도요.
    명절 후 이혼층가ㆍ정신과 치료 증가 한대잖아요
    스트레쓰죠
    돈쓰고 몸 ㆍ마음 다 힘들고.
    해외여행 다녀옴 부부사이 더 돈독해지고 사는 에너지가
    생길텐데요

  • 2. ...
    '19.2.4 9:20 AM (124.51.xxx.249)

    명절 들어있는전달부터 온몸으로 스트레스 받아요

  • 3. ...
    '19.2.4 9:24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그런 거 싫어하면 그런 집 남자와 결혼을 하면 될텐데....

  • 4. ...
    '19.2.4 9:26 AM (108.41.xxx.160)

    명절 차례 싫어하면 그런 거 안 지내는 조상덕 많은 집에 소속된 남자와 결혼하면 될 것을... ㅉㅉ

  • 5. 108.41은
    '19.2.4 9:28 AM (223.38.xxx.32)

    뭔 조상 귀신이 와서 댓글을 달고 다니는 건지 명절 차례 관련된 글에
    태클다는 댓글 오지네요. 제삿밥 얻어먹을 걱정하는 늙은 시어머닌지.

  • 6. 맞네요..
    '19.2.4 9:31 AM (211.187.xxx.11)

    108.41은 아래에 명절 명언 글에도 웃기는 댓글을
    제일 처음에 달아놔서 웃음거리되고 있던데요..
    진짜 시어머니가 일은 안하고 댓글만 다나 봐요..

  • 7. ...
    '19.2.4 9:32 AM (108.41.xxx.160)

    시어머니 될 일이 없는 사람인데... 결혼한 여자들 사고가 참 딱해서... 썼습니다.

  • 8. 108
    '19.2.4 9:34 AM (223.38.xxx.102)

    그럼 할배세요?

  • 9. ...
    '19.2.4 9:36 AM (108.41.xxx.160)

    ㅎㅎㅎㅎㅎ

  • 10. ..
    '19.2.4 9:38 AM (125.178.xxx.106)

    108.41님
    시어머니 될일도 없는분이 왜 못된 시어머니 같은 말만 하세요?
    그동안 잘못된 관행들인거 맞잖아요

  • 11. 할배인듯.
    '19.2.4 9:59 AM (220.85.xxx.243)

    108 님.

  • 12. ㅇㅇ
    '19.2.4 10:09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헐! 저도요. 명절만 끝나면 싸운 거 같네요.

  • 13. ㅇㅇ
    '19.2.4 10:10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헐! 저도요. 평소에는 싸울 일도 없고 사이 좋은데, 1년에 딱 두번 명절 끝나고 싸운 거 같네요.

  • 14. ㅇㅇ
    '19.2.4 10:23 AM (110.70.xxx.164)

    남이해준 음식 먹고 여초와서 깽판부리는 할배구나

  • 15. ...
    '19.2.4 10:34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적당한 스트레스가 건강에도 좋대요
    일년에 두번 보약먹는다 생각하세요;;;

  • 16. ....
    '19.2.4 12:14 PM (58.238.xxx.221)

    그러게요. 꽈배기먹은 할배인가부네..
    밥먹고 할일없으니 시짜글 찾아다니며 시비걸지중인지...

  • 17. ...
    '19.2.4 4:28 PM (121.146.xxx.39) - 삭제된댓글

    여기 할배들 제법 오는듯해요
    여자들 있는데는 기가막히게 알고 다니시죠
    특히 뒤로 남의 집 등기부나 떼보는 할배 너님말야

  • 18. ...
    '19.2.4 4:33 PM (121.146.xxx.39) - 삭제된댓글

    여기 할배들 제법 오는듯해요
    여자들 있는데는 기가막히게 알고 다니시죠
    매번 헛발질하면서 참 한심해요ㅎ

  • 19. ...
    '19.2.4 5:32 PM (121.146.xxx.39) - 삭제된댓글

    여기 할배들 제법 오는듯해요
    여자들 있는데는 기가막히게 알고 다니시죠
    매번 헛발질하면서 참 한심해요ㅎ
    특히 남의 집 등기부나 떼보고 취조하시는 할배너님 말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364 신과함께는 수홍이가 상받았어야돼요 1 ㅠㅠ 2019/02/05 2,096
900363 급질 .. 밀가루반죽 2 ... 2019/02/05 1,125
900362 떨어뜨린 냄비 손잡이 한 쪽이 깨졌는데 2 비움 2019/02/05 1,196
900361 예뻐보고 싶긴 합니다.... 7 ... 2019/02/05 4,013
900360 짜증나서 스카이캐슬 20회 보다가 껐어요 8 너무해 2019/02/05 3,876
900359 오늘로 이틀째...부모님께 매일 안부전화하기. 5 ㅎㅎ 2019/02/05 2,771
900358 딩크분들은 제사를 지내실 건가요? 5 ... 2019/02/05 2,945
900357 다니기 싫은 직장보다, 시댁이 더한 것 같아요. 9 시댁 2019/02/05 3,262
900356 (천주교)성당에서 지내는 명절 차례?문의드려요. 4 새신자 2019/02/05 2,126
900355 쓰다 보니깐 좋은 한식기 추천해주세요. 이도? 광주요? 7 한식기 2019/02/05 3,733
900354 이런증상은 뭔가요 1 2019/02/05 1,236
900353 오렌지가 먹고 싶은데 4 ... 2019/02/05 1,790
900352 시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하는 남편 15 정말짜증 2019/02/05 4,704
900351 지금 40대 분들..앞으로 자식한테 제사 안하게 하실거 아닌가요.. 40 2019/02/05 9,710
900350 아파트에서 고양이키울만한가요? 23 ... 2019/02/05 5,204
900349 돼지고기 김치찌개. 냉장(0도씨)고에 몇일간 보관할 수 있을까요.. 3 ㅇㅇㅇㅇ 2019/02/05 7,163
900348 디테치드 하우스 개념이 궁금해요 6 캐나다 2019/02/05 1,711
900347 1억모으는 상품 있을까요 2 ㅇㅇ 2019/02/05 3,603
900346 시어른들께 감히 대들었습니다. 62 며느리 졸업.. 2019/02/05 21,532
900345 꽃무늬 쉬폰원피스 입을수 있나요? 6 설거지요정 2019/02/05 2,861
900344 시금치 냉동 후 재가열 햐면 ........???????.. 6 시금치 2019/02/05 2,196
900343 장거리 차탄 후 담결린듯한 허리통증 2 송록 2019/02/05 1,328
900342 스위스패스 4 여행 2019/02/05 1,322
900341 방탄)그래미 시상자로 내정된거 기쁜일인데 15 방탄이모 2019/02/05 5,503
900340 드레스메이커 재밌네요 4 영화추천 2019/02/05 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