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려져 있지 않은 그의 생애. 없어져 가는 조국에 생을 바친 그의 짧은 삶
18세의 유동하는 그날 하얼빈에 있었다
구정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19-02-04 02:37:40
IP : 108.41.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덕분에
'19.2.4 2:52 AM (211.177.xxx.36)좋은영상 감상했습니다. 감사해요..
2. 드라마틱한 그날
'19.2.4 2:53 AM (108.41.xxx.160)안중근의 이등박문 암살은 실패할 뻔 했다고 합니다.
이등박문의 얼굴을 알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안 의사가 머뭇거릴 때 군집한 사람들 중에서 누군가
이등박문을 불렀다고 합니다. 그때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이등박문 이토 통감이 뒤를 돌아봤기 때문에
안 의사가 그를 쏠 수 있었다고 합니다.3. 아하~~
'19.2.4 3:11 AM (211.177.xxx.36)오늘 몰랐던 사실 많이 알아가고 더 알고 싶네요..
4. 수많은 유동하
'19.2.4 3:58 AM (210.183.xxx.241)우리가 아는 안중근보다
우리가 몰랐던 유동하들이 더 많았겠죠.5. 가끔..
'19.2.4 4:51 AM (211.177.xxx.36)내가 그 시절에 태어났다면 난 어떤 역활을 하며 살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요.. 설마 일본 앞잡이는 아닐테고.. 유관순 친구정도는 됬을라나? 어휴~~ 생각만해도 너무 힘든 시절인것 같아요..
6. 맞아요
'19.2.4 6:31 AM (123.254.xxx.186)우린, 나는 누구의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적어도 일본 압잡이는 이니었을..7. 대개는
'19.2.4 6:50 AM (124.54.xxx.150)일본의 앞잡이는 아니었어도 그저 숨죽이며 따라가는 일반 국민들이었겠죠... 독립운동하신 분들은 정말 목숨내놓고 하신거라는 ㅠ ㅠ
8. ..
'19.2.4 9:55 AM (125.181.xxx.54)아름다운청년 유동하
이렇게 숨겨진 분들 한 분, 한 분 알아갈 때마다 우리민족이 자랑스럽고 가슴 벅차요.
미스터선샤인이나 암살 처럼 좋은영화 드라마로 만들면 좋겠어요9. 쓸개코
'19.2.4 11:45 AM (175.194.xxx.220)이런분들은 안알려지고 친일파가 국립묘지에..;
10. 감사
'19.2.4 2:51 PM (125.188.xxx.225)꼭 볼게요 지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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