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안먹고 왔다고 ㅋㅋㅋ
것두 온식구 가요
신랑 친구라 제맘대로 할수도 없고
암튼 빈손으로 와서 점심 저녁 다 얻어 먹고 가는
그런 인간군상도 있답니다
1년에 한두번 만나니 그려려니 해요
저흰 갈때마가 양손 무겁게 가고
점심 꼭 먹고 출발 합니다
저녁도 제가 사는건 안비밀 ㅎㅎㅎ
베풀면 복이 온다는 맘으로 잘 해줘요 ㅎㅎ
빈손으로 오면 다행이게요 ~~
넘넘 조회수 : 4,127
작성일 : 2019-02-03 21:24:52
IP : 221.160.xxx.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건
'19.2.3 9:26 PM (27.35.xxx.162)그냥 각설이패네요.
2. 헐
'19.2.3 9:27 PM (116.37.xxx.156)안먹었으면 얼른 나가서 먹으면되겠네
집에 밥없다고하세요 그걸 왜 차려주고있어요
시부모도 그런식으로 밀고들어오면 진짜 밥이.없다고하면되는데요3. ‥
'19.2.3 9:36 PM (93.204.xxx.26) - 삭제된댓글베풀면 고마워하고 갚으려는 사람도 있고
당연히 여기고 계속 바라기만 하는 사람도 있어요.
진상은 호구가 만드는 법이구요.4. 그런 사람들이
'19.2.3 9:52 PM (122.44.xxx.155)자기들끼리 승리했다고 여기더군요
남에게 민폐 끼치고 자기들이 이겼다고 하고
혹시라도 상대방이 알아차리고 반격하면 분해서 ㅈㄹㅈㄹ
밥 얻어먹고 돈 굳었다고 생각하는 인간들 앞에서는 잘해주고 비웃음 사더라구요
저도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는 말 듣고
호구 짓 안하려고 합니다.5. ...
'19.2.3 9:57 PM (114.200.xxx.117)빈대하나 정리도 못하면서 말은 ....
6. 똑같이하세요
'19.2.3 11:16 PM (49.167.xxx.225)그런 개념없는 사람들이 있군요..
저는 내일만날껀데 굳이 시동생네가 오늘왔네요..
밥은 안줍니다..
몇번 저만 밥차려줬더니 계속와서
(저희집오면 집밥먹자
지네집가면 외식입니다.저는 가기도싫은데 남편님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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