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이나오는드라마,가난한장모 저리뻔뻔하게 묘사

ㅇㅇ 조회수 : 3,714
작성일 : 2019-02-03 20:48:32
한대요?

보일러 터졌다고 사돈집 들이닥치고.
뻔뻔함이 비현실적이고 공포스럽네요.
IP : 221.154.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3 8:49 PM (223.33.xxx.193)

    저런 사돈이 키운 자녀
    걱정될듯요...

  • 2. ㅇㅇ
    '19.2.3 8:50 PM (221.154.xxx.186)

    당하는 이혜숙이 불쌍한듯...

  • 3. .....
    '19.2.3 8:52 PM (58.226.xxx.131)

    딸은 또 엄마 잘 왔다고. 엄마랑 자니까 좋다고 ㅎㅎㅎㅎㅎ
    첫댓글이 딱이네요. 저런 사돈이 키운 자녀. 똑같이 개념이 없음.

    드라마에 몰입해 댓글 달아 봤어요 ㅎㅎ;;

  • 4. ㅡㅡㅡㅡ
    '19.2.3 8:53 PM (122.45.xxx.140)

    둘다 진상이예요.. 돈있는 또라이 돈 없는 또라이. 이혜숙이랑 그 딸이 더 웃김... 개또라이..

  • 5. 현실에도
    '19.2.3 8:54 PM (223.62.xxx.125)

    있더군요... 못배운 집구석들

  • 6. ..
    '19.2.3 8:57 P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천상천하 예진독존도 아니고 파렴치의 끝을 달리죠?
    볼 때마다 극혐 캐릭터예요.
    쌍욕이 터져나오는..
    엄마가 그리 파렴치로 나오는데 엄마 왔다고 좋아라하는 미란도 뻔뻔함이 극에 달하고..
    유이도 밥맛이고 이혜숙과 차화연이 정말 불쌍함.
    결혼할 땐 남자고 여자고 상대쪽 집안은 꼭 봐야 한다는..
    드라마 끝나기 전에 임예진 천벌받는 거 나왔음 좋겠네요.

  • 7. 나쁜 드라마
    '19.2.3 9:00 PM (221.154.xxx.186)

    유이,그동생, 임예진 다 비정상.

  • 8. 소나무
    '19.2.3 9:03 PM (124.62.xxx.135)

    소모적인 감정 이입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
    저는 그냥 연기 참 잘한다 정도 ... ㅎㅎㅎ

    맨날 느끼는 거지만 ..
    3류 막장 소설을 살리는게 일류배우의 특급연기가 아닌가하는 그런생각요

  • 9. 콩심은데
    '19.2.3 9:07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인삼 열리겠어요?
    드라마려니.. 하고 보는건데
    회장싸모가 받운 다야반지 너무 이뿌네영.
    저도 하나 사고싶어요.

  • 10. ㅅㅇ
    '19.2.3 9:4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성질 내면서 봐요. 임예진땜에...
    얼굴에 철판 10cm는 깔았나봐요.
    드라마라도 속터져..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476 신용카드 결제 제 날짜에 못하면 어찌 되나요? 5 카드 2019/02/22 2,498
904475 대도상가에서 커트러리 세트 샀는데요 ZZ 2019/02/22 1,129
904474 폐에 결핵앓은 자국이 있대요 원래 감기처럼 지나가는거에요? 7 결핵 2019/02/22 5,272
904473 책상가로 싸이즈 140대 160 5 구매직전 2019/02/22 1,446
904472 임팩타민의 효과 좀 알려주세요.. 4 종합비타민 .. 2019/02/22 4,604
904471 진짜 배달원한테 심부름 시키는 사람이 있네요 4 ... 2019/02/22 3,010
904470 목살 간장 재우는 시간 .. 2019/02/22 889
904469 귀 뚫고 아픈데요 그냥 막을까요? 4 한쪽은막힘 2019/02/22 1,281
904468 과외 몇살까지 할 수 있을까요 10 2019/02/22 2,662
904467 26살 아이 주택청약저축은 뭘 가입해야 하나요? 3 ? 2019/02/22 2,273
904466 한우 쟁여서 매 끼니 주는게 더 낫네요. 11 아그들 2019/02/22 7,939
904465 아들이 며칠새 확 변한것같네요 17 아.. 2019/02/22 8,623
904464 아이 피아노 취미인데 방음방 공사 들어갑니다 6 방은 2019/02/22 2,827
904463 자하젓이 그렇게 맛있나요? 3 자취생 2019/02/22 1,411
904462 시어머니 반찬 싫어요. 31 결혼 7년차.. 2019/02/22 11,599
904461 흰 계란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12 예전 사람 2019/02/22 3,387
904460 피부과에서 소변검사 피검사 2 피부과 2019/02/22 2,387
904459 나만 생각하며 살려구요. 1 .... 2019/02/22 2,053
904458 달걀 살 때 낳은 날짜 눈으로 확인하세요 7 ㅇㅇ 2019/02/22 1,868
904457 펌)30년만에 이루어진 사랑 4 ㅇㅇ 2019/02/22 4,313
904456 인간관계에 싫증을 잘 느껴요 33 . . . .. 2019/02/22 9,430
904455 나경원, '보 철거는 보수정권 흔적지우기..대책위 구성' 14 ..... 2019/02/22 1,565
904454 시간이 갈수록 애들이 예뻐요 수학강사 2019/02/22 1,521
904453 딸에게 함부로 하소연 하면 안되는 이유 36 ... 2019/02/22 22,816
904452 점 빼고 붙이는 밴드 약국에서 팔지요? 6 --- 2019/02/22 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