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랑이랑 노래방을 갔는데요

모닝 조회수 : 4,232
작성일 : 2019-02-03 17:45:08
신랑이 잘 아는 노래방이었어요
들어가니 중년의 아주머니가 주인이었어요
근데 활짝 웃으며 살짜기 남편에게 이러네요
에구 장가 갔다더니 아가씨랑 오면 어떡해! 이러네요
이게 무슨 소릴까요? 저 있는데서 그런건 나쁜 뜻은 아니겠죠?
IP : 175.223.xxx.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3 5:46 PM (218.238.xxx.44)

    원글님이 어려보인다는 거 아닌가요?

  • 2. 도우미
    '19.2.3 5:46 PM (59.28.xxx.164) - 삭제된댓글

    언냐들과 마이 놀았다는 깅강

  • 3. 이번엔
    '19.2.3 5:48 PM (1.237.xxx.156)

    또 이 아가씨야?하는 말로 들립니다만

  • 4. 농담
    '19.2.3 6:05 PM (121.176.xxx.62)

    농담 한 거 잖아요
    님 듣기 좋으라고
    얼마나 간 이 크면 다른 여자 데리고 간 곳을
    데리고 가겠어요
    더구나 단골집에

  • 5. ㅇㅇ
    '19.2.3 6:10 PM (223.62.xxx.85)

    농담이죠..^^;;

  • 6. 님 칭찬
    '19.2.3 6:40 P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님이 아가씨같이 젊고 이쁘다는거잖아요
    장사하는 사장이 남의 집안 파토낼 일 있나요
    좋게 칭찬해준겁니다

  • 7. ......
    '19.2.3 6:58 PM (125.134.xxx.240)

    좋게 칭찬해준겁니다

  • 8. ...
    '19.2.3 7:23 PM (221.151.xxx.109)

    바람피는 줄 알고 그런거 같은데요?
    장가갔다더니 왜 부인 아니고 다른 아가씨와 왔어

  • 9. 그건
    '19.2.3 7:31 PM (122.37.xxx.17)

    님 말고 본처가 있다는 거네요.

  • 10. ..
    '19.2.3 8:12 PM (49.170.xxx.24)

    평소에 친구랑 가던 곳이였나보죠. 좋게 생각하세요.

  • 11. 그냥
    '19.2.3 9:19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신랑이 장가갔다고 와이프라며 누굴 데리고 갔던 건지? 그렇다면 불륜을 굳이 아는 척 할 필요는 없을테고 그냥 칭찬이라고 한 말 아닌가요?

  • 12. ..
    '19.2.3 10:46 PM (112.150.xxx.197)

    그정도 농담도 못받아준다니..참..
    님이 어리게 보이고 예쁘다는 칭찬이죠.
    설사 남편이 다른 아가씨를 데리고 갔다한들
    대놓고 그런 말 하겠나요?

    설마... 자랑할라고 쓴 글은 아니죠?

  • 13. 에휴
    '19.2.3 11:12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님이 와이픈줄 알고 아가씨 처럼 젊다는 뜻으로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잖아요.."장가갔다더니"라는 말은 결혼 한거 알고있는 상탠데 정말 불륜녀라 생각했다면 그 불륜 당사자 여자앞에서 "장가갔다더니"하는 말 못하죠. 둘의 관계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그냥 와이프 젊어보인다고 덕담한거예요~

  • 14. ㅎㅎ
    '19.2.3 11:15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님이 와이픈줄 알고 아가씨 처럼 젊다는 뜻으로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잖아요.."장가갔다더니"라는 말은 결혼 한거 알고있는 상탠데 정말 불륜녀라 생각했다면 그 불륜 당사자 여자앞에서 "장가갔다더니"하는 말 못하죠. 둘의 관계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만약 정말 아가씨 데려온거라 생각했다면 아마 이번이 첨인가보죠. 그러니 장가갔다더니 아가씨 데려왔네??? 말 하는거죠.
    그냥 와이프 젊어보인다고 덕담한거예요~

  • 15. ㅇㅇ
    '19.2.3 11:36 PM (121.173.xxx.241)

    진짜 글을 읽고 쓸 줄은 알지만 실질적 문맹들 많네요.
    그냥 그만큼 아내분이 젊어보인다는 가벼운 칭찬인데
    뭘 또 님말고 본처가 있다느니 다른 아가씨랑 왔다는 얘기라느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2401 '야동 볼 권리를 許하라' 오늘 도심집회 26 ㅋㅋㅋ 2019/02/16 3,268
902400 이게 무슨 증상일까요? 8 이런 2019/02/16 2,028
902399 부부싸움 하면 어떻게 화해하세요 5 2019/02/16 3,677
902398 사십대후반 페라가모시계 괜찮을까요? 4 손목시계 2019/02/16 2,756
902397 디오스 4도어 문닫으면 다른쪽이 열려요ㅠㅠ 9 매직스페이스.. 2019/02/16 3,716
902396 남편 친구나 지인 9 싸이코 2019/02/16 6,468
902395 헉 고구마 무지 비싸요. 6 까페 2019/02/16 3,767
902394 SbS는 손혜원의 진실을 알았다? 8 .. 2019/02/16 2,494
902393 부동산매매시 가격조정 좀 봐주세요 12 매매 2019/02/16 2,550
902392 포기하고 나중에 후회할 것 같은일은 5 ... 2019/02/16 2,097
902391 막영애 시즌17 영애씨 가방 브랜드 5 찾아주세요 2019/02/16 3,069
902390 홍대 쇼핑거리가 어디인가요? 2 아줌마 2019/02/16 2,606
902389 시간있을때 지방 남도나 장터를 순회하고 싶은데.. 18 dma 2019/02/16 2,144
902388 이 장어덮밥 어느 호텔에서 파는 걸까요? 7 장어덮밥 2019/02/16 3,023
902387 손가락 관절 안 아픈 키보드 있을까요? 4 ㅁㅁ 2019/02/16 2,079
902386 건파래값 일케 올랐나요?? 3 zz 2019/02/16 1,257
902385 드럼세탁기세제를 통돌이 세탁기에 사용할수 있나요? 3 쥬라기 2019/02/16 4,977
902384 식습관이 요상하게 바뀌네요~~ 12 헐~ 2019/02/16 5,431
902383 최지우처럼 키는 큰데 베이비페이스인 여자 연예인 또 있나요? 15 ㅣㅣ 2019/02/16 9,510
902382 거품 많이 나는 입욕제 뭐있나요? 2 .. 2019/02/16 1,777
902381 자식이 9 ..... 2019/02/16 2,993
902380 지하철입니다...패딩 냄새ㅠㅠㅠ 38 아심하다 2019/02/16 21,918
902379 토종된장으로 맛내는 방법 발견~ ! 4 자취생 2019/02/16 2,563
902378 소개팅 할때 식당은 남자가 고르나요? 7 dd 2019/02/16 3,712
902377 수건 어디서 사세요 10 Dd 2019/02/16 4,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