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랑이랑 노래방을 갔는데요

모닝 조회수 : 4,227
작성일 : 2019-02-03 17:45:08
신랑이 잘 아는 노래방이었어요
들어가니 중년의 아주머니가 주인이었어요
근데 활짝 웃으며 살짜기 남편에게 이러네요
에구 장가 갔다더니 아가씨랑 오면 어떡해! 이러네요
이게 무슨 소릴까요? 저 있는데서 그런건 나쁜 뜻은 아니겠죠?
IP : 175.223.xxx.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3 5:46 PM (218.238.xxx.44)

    원글님이 어려보인다는 거 아닌가요?

  • 2. 도우미
    '19.2.3 5:46 PM (59.28.xxx.164) - 삭제된댓글

    언냐들과 마이 놀았다는 깅강

  • 3. 이번엔
    '19.2.3 5:48 PM (1.237.xxx.156)

    또 이 아가씨야?하는 말로 들립니다만

  • 4. 농담
    '19.2.3 6:05 PM (121.176.xxx.62)

    농담 한 거 잖아요
    님 듣기 좋으라고
    얼마나 간 이 크면 다른 여자 데리고 간 곳을
    데리고 가겠어요
    더구나 단골집에

  • 5. ㅇㅇ
    '19.2.3 6:10 PM (223.62.xxx.85)

    농담이죠..^^;;

  • 6. 님 칭찬
    '19.2.3 6:40 PM (223.62.xxx.119) - 삭제된댓글

    님이 아가씨같이 젊고 이쁘다는거잖아요
    장사하는 사장이 남의 집안 파토낼 일 있나요
    좋게 칭찬해준겁니다

  • 7. ......
    '19.2.3 6:58 PM (125.134.xxx.240)

    좋게 칭찬해준겁니다

  • 8. ...
    '19.2.3 7:23 PM (221.151.xxx.109)

    바람피는 줄 알고 그런거 같은데요?
    장가갔다더니 왜 부인 아니고 다른 아가씨와 왔어

  • 9. 그건
    '19.2.3 7:31 PM (122.37.xxx.17)

    님 말고 본처가 있다는 거네요.

  • 10. ..
    '19.2.3 8:12 PM (49.170.xxx.24)

    평소에 친구랑 가던 곳이였나보죠. 좋게 생각하세요.

  • 11. 그냥
    '19.2.3 9:19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신랑이 장가갔다고 와이프라며 누굴 데리고 갔던 건지? 그렇다면 불륜을 굳이 아는 척 할 필요는 없을테고 그냥 칭찬이라고 한 말 아닌가요?

  • 12. ..
    '19.2.3 10:46 PM (112.150.xxx.197)

    그정도 농담도 못받아준다니..참..
    님이 어리게 보이고 예쁘다는 칭찬이죠.
    설사 남편이 다른 아가씨를 데리고 갔다한들
    대놓고 그런 말 하겠나요?

    설마... 자랑할라고 쓴 글은 아니죠?

  • 13. 에휴
    '19.2.3 11:12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님이 와이픈줄 알고 아가씨 처럼 젊다는 뜻으로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잖아요.."장가갔다더니"라는 말은 결혼 한거 알고있는 상탠데 정말 불륜녀라 생각했다면 그 불륜 당사자 여자앞에서 "장가갔다더니"하는 말 못하죠. 둘의 관계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그냥 와이프 젊어보인다고 덕담한거예요~

  • 14. ㅎㅎ
    '19.2.3 11:15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님이 와이픈줄 알고 아가씨 처럼 젊다는 뜻으로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잖아요.."장가갔다더니"라는 말은 결혼 한거 알고있는 상탠데 정말 불륜녀라 생각했다면 그 불륜 당사자 여자앞에서 "장가갔다더니"하는 말 못하죠. 둘의 관계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만약 정말 아가씨 데려온거라 생각했다면 아마 이번이 첨인가보죠. 그러니 장가갔다더니 아가씨 데려왔네??? 말 하는거죠.
    그냥 와이프 젊어보인다고 덕담한거예요~

  • 15. ㅇㅇ
    '19.2.3 11:36 PM (121.173.xxx.241)

    진짜 글을 읽고 쓸 줄은 알지만 실질적 문맹들 많네요.
    그냥 그만큼 아내분이 젊어보인다는 가벼운 칭찬인데
    뭘 또 님말고 본처가 있다느니 다른 아가씨랑 왔다는 얘기라느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386 치통이 심하면 얼굴이 부을수도 있나요? 4 잘될거야 2019/03/03 4,779
907385 새우 소금 안 깔고 구워도 되죠? 14 없어요 2019/03/03 4,844
907384 보네가베네타 어때요 5 두둥 2019/03/03 3,732
907383 개별난방 궁금해요 1 aa 2019/03/03 678
907382 모던 패밀리 류진씨 ㅋㅋㅋㅋㅋㅋㅋ 2 ........ 2019/03/03 3,912
907381 사립유치원 국비지원이 어느정도인가요? 4 2019/03/03 1,720
907380 공지영 소설 해리..이거 실화였네요?? 소름이.. 10 뭐지 2019/03/03 10,177
907379 [속보]수도권 교육감 “한유총 개학 연기하면 설립허가 취소, 형.. 54 법대로하라 2019/03/03 5,603
907378 (기사)"내일 전국 모든 사립유치원에 지자체·경찰 인력.. 8 잘한다 2019/03/03 1,970
907377 존박이 다시 부른 올드팝 you,re my everything.. 3 ..바벨os.. 2019/03/03 1,117
907376 바닥을 얼룩없이 닦으려면.. 1 바닥 2019/03/03 1,259
907375 발목 보호대가 도움될까요? 늘 그 다리만 골절되요 2 .. 2019/03/03 1,557
907374 이거 보셨나요? 세퍼트견 랜디의 사연..ㅜ 2 ㅇㅇ 2019/03/03 1,344
907373 눈이부시게6화 보고있는데요 15 2019/03/03 4,823
907372 지드래곤, 부적합심의 적합판정. 조기전역 없음 12 다채워라 2019/03/03 4,829
907371 태몽을 안꿀수도 있나요? 5 태몽 2019/03/03 8,788
907370 미용실 다 이런가요?? 8 zz 2019/03/03 4,298
907369 연휴가 끝나는 따분한 휴일의 마지막날 1 연휴끝 2019/03/03 1,529
907368 인간극장 제목 궁금해요 아빠혼자 딸넷키우던 4 2019/03/03 5,983
907367 경단녀 월급 조건좀 봐주세요 26 ... 2019/03/03 6,854
907366 39살밖에 안됐는데 병원서 어머님이라니 79 2019/03/03 18,046
907365 친정이랑 멀어지기.. 23 ... 2019/03/03 6,305
907364 펀드 잔고가 팔겠다고 생각한 만큼 됐는데 1 ㅇㅇ 2019/03/03 1,473
907363 저는 영유 보내고 싶은데 주변에서 반대하네요. 52 2019/03/03 9,160
907362 베스트 한혜진 글 보고, '기가 쎄다'라는 건.... 28 쎈기 2019/03/03 8,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