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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딸들 클럽가는거 조심시켜야겠네요

조회수 : 17,734
작성일 : 2019-02-03 17:07:48
vip룸에서 찍은 성관계동영상을 관계자들끼리 공유도했다니 진짜 무슨조폭영화도 아니고 ㅜㅜ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759056&cluid=enter_20190203...
IP : 180.64.xxx.14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3 5:09 PM (111.65.xxx.219)

    시내 이른 새벽이나 아침에 일행 잃어버리고 혼자 들눕어 있는 여자 많다잖아요 그럼 아무나 와서 줍는게? 임자라고 그걸 노리고 서성이는 남자들 많아요

  • 2. ..
    '19.2.3 5:10 PM (111.65.xxx.219)

    웃긴건 어린 자들도 혼자 누워있음 늙은 게이? 들이 부축하는척 끌고 간다고

  • 3. ..
    '19.2.3 5:10 PM (111.65.xxx.219)

    어린 남자들도

  • 4. 윗님
    '19.2.3 5:13 PM (116.127.xxx.178)

    말씀이 맞아요.....
    남자들은 모르겠는데
    여자들은..취해서 있으면 진짜 주워가는 놈이 임자.....근데
    82에서 그렇게 얘기를 해도 여기선 무반응 이더라구요.....조심해야돼요. 여자들은 나이많아도
    할머니여도.....(할머니를 주택가 골목에서 강간한 사건도 있어요. )

  • 5. 그래요?
    '19.2.3 5:15 PM (39.7.xxx.248) - 삭제된댓글

    무섭다
    주워가다니
    근데 술먹고 헤롱대다 당한거라 역성들고 싶진않네

  • 6. 지금
    '19.2.3 5:19 PM (223.62.xxx.26) - 삭제된댓글

    심각한 문제는 술이 아니라 약 몰래 먹여서
    정신 잃게한 의혹들 때문 아닌가요

  • 7. 39.7.
    '19.2.3 5:20 PM (116.37.xxx.156)

    술먹고 꽐라되서 누워있던 남자가 장기적출당해도 역성안들거지? 술먹고 꽐라되서 누워있는인간은 정신나간 인간인건 맞지만 어떤일을 당해도 싼 이유가 되진않아.

  • 8. 이휴
    '19.2.3 5:23 P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특수한경우죠
    몇천만원씩 쓴다잖아요
    몇만원들고 클럽가서 수트레스해소하는경우는 해당사항 없어요

  • 9.
    '19.2.3 5:23 PM (180.64.xxx.143)

    오래전에 늦은밤 남친과 신촌번화가를 걸어가는데, 진짜 어느건물입구에서 어떤여자가 대자로 잠을자는데, 미니스커트를 입어서 치마 다 올라가 팬티스타킹이 적나라하게 다보이고 윗상의도 말려올라가서 밑가슴이 다보이는데, 진짜 술을 어떻게 저렇게까지 먹나 싶더라구요

  • 10. 네편
    '19.2.3 5:25 PM (58.126.xxx.52)

    술멋다 헤롱대다 당하면 다 술멋은 사람 잘못인가? 나쁜 짓하는 사람이 잘못인거지. 뭔 댓글이 저따윈지.
    여자들이 짧은 옷 입어서 성폭행 일어나는 거란 논리랑 다를게 뭔지..

  • 11.
    '19.2.3 5:28 PM (223.62.xxx.21) - 삭제된댓글

    일반인 여자를
    몰래 약 먹여서 끌고 갔을까봐 문제인거 아닌가

  • 12.
    '19.2.3 5:29 PM (175.223.xxx.97)

    원글님 그 여자분 그냥 지나치신건
    아니겠죠?

  • 13. 윗님
    '19.2.3 5:30 PM (116.127.xxx.178)

    길에서 퍼져있는 여자 보시면
    112에 신고 해 주세요

  • 14.
    '19.2.3 5:32 PM (175.223.xxx.97)

    전 당연히 하죠.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도 술먹고 길거리에 뻗어있으면 신고합니다.

  • 15. 댓글을 보니
    '19.2.3 5:36 PM (211.187.xxx.11)

    길에 뻗어있는 사람들이 꼭 술을 많이 마셔서가 아닐수도 있겠네요.
    물뽕이나 다른 범죄의 피해자 혹은 예비 피해자 일 수 있겠어요.
    아직 그 정도인 사람들을 만난 적은 없지만 보게 되면 꼭 신고할래요.
    한 사람 인생을 구할 수도 있고, 한 가정을 구제하게 될 수도 있고
    어쩌면 이번 클럽사건 피해자처럼 범죄집단을 밝힐수도 있겠네요.

  • 16. 저도
    '19.2.3 5:40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술취한 사람 혐오하지만 정상적인 반응은 술취해 뻗어있는 사람 피해서 빙 둘러가거나 신고하는겁니다.
    그런 사람 주워가서 폭행하는 사람이 나쁜겁니다.

  • 17.
    '19.2.3 5:43 PM (175.223.xxx.87)

    길에 쓰러진 사람 있으면 112신고해주세요.

  • 18. T
    '19.2.3 5:44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꼭 신고해주세요.
    어려운 일도 아니랍니다.
    길가에 몸 못가누고 누워있는 사람들이 다 술을 마신건 아니더라구요.
    작년에 몸 못가누는 아가씨 경찰이랑 구급차 부른 경험이에요.
    지나치지 않고 말걸었더니 사고 당한거였어요.
    내 가족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일테니 우리 그냥 지나치지 말아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98447

  • 19. 철저히 조사
    '19.2.3 5:44 PM (218.150.xxx.39)

    이번에 승리클럽 피해자 김씨가 큰 일을 했군요
    그 분이 그냥 당하기만 했으면 승리ㆍ그 클럽ㆍ경찰 모조리
    그짓꺼리를 계속 했을듯

  • 20. ..
    '19.2.3 6:01 P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은 연애를 5번 했는데
    유독 한 남자와 만날때마다
    술만 먹으면 기억이 없어졌대요.
    물뽕 쓰는 거 같고 몰카등 무슨 짓을 한지 몰라
    찝찝해서 일찍 끊어냈다고...

  • 21. ....
    '19.2.3 6:08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원래 클럽이란 곳은 원나잇을 노리는 하이에나 같은 남자들이 꼬이는 곳이라는 게 이미 오래전부터 유명한데도 왜 구태여 가는 걸까요?
    배고픈 호랑이굴에는 애초에 들어가는 게 아닌데 말입니다.
    주말에 밤늦게 홍대 근처에 가면 순찰차가 술에 취해 정신줄 놓고 쓰러진 여자를 데리고 가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대로변에서 쓰러질 경우네는 그래도 경찰에 신고해서 순찰차가 데리고 가지만 외딴 곳에서 쓰러질 경우에는 어떻게 될지 뻔하잖아요.

  • 22. .....
    '19.2.3 6:09 PM (110.47.xxx.227)

    원래 클럽이란 곳은 원나잇을 노리는 하이에나 같은 남자들이 꼬이는 곳이라는 게 이미 오래전부터 유명한데도 왜 구태여 가는 걸까요?
    배고픈 호랑이굴에는 애초에 들어가는 게 아닌데 말입니다.
    주말에 밤늦게 홍대 근처에 가면 순찰차가 술에 취해 정신줄 놓고 쓰러진 여자를 데리고 가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대로변에서 쓰러질 경우에는 그래도 경찰에 신고해서 순찰차가 데리고 가지만 외딴 곳에서 쓰러질 경우에는 어떻게 될지 뻔하잖아요.

  • 23. ....
    '19.2.3 6:15 PM (23.243.xxx.62)

    술멋다 헤롱대다 당하면 다 술멋은 사람 잘못인가? 나쁜 짓하는 사람이 잘못인거지. 뭔 댓글이 저따윈지.
    --------
    물건 도난 당한 사람은 잘못 아니고 도둑놈이 나쁜 놈이죠.
    하지만 절도 당하지 않도록 예방은 해야하지 않겠어요?
    한 사람과 당한 사람 중 누가 나쁜 사람이냐고 묻는 글이 아니잖아요

  • 24. ????
    '19.2.3 6:19 PM (223.62.xxx.168)

    .....
    '19.2.3 6:09 PM (110.47.xxx.227)
    원래 클럽이란 곳은 원나잇을 노리는 하이에나 같은 남자들이 꼬이는 곳이라는 게 이미 오래전부터 유명한데도 왜 구태여 가는 걸까요?
    배고픈 호랑이굴에는 애초에 들어가는 게 아닌데 말입니다.
    주말에 밤늦게 홍대 근처에 가면 순찰차가 술에 취해 정신줄 놓고 쓰러진 여자를 데리고 가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대로변에서 쓰러질 경우에는 그래도 경찰에 신고해서 순찰차가 데리고 가지만 외딴 곳에서 쓰러질 경우에는 어떻게 될지 뻔하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
    아니아니 나도 춤 추고 음악도 듣고싶어. 그게 클럽이든 내 방구석이든 안전하고 자유롭게 즐기고 싶다는데 그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나?
    클럽이란 데가 110.47이 말하는 것처럼 잠재적 짐승들의 소굴이라면 경찰들은 왜 더 감시와 단속을 강화하지 않는걸까?
    외딴 곳에 쓰러져 있으면 뭐가 뻔한거죠? 지금 대한민국 남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몰아 세우고 있네요?

  • 25. .....
    '19.2.3 6:24 PM (110.47.xxx.227)

    경찰이 개인들의 보디가드는 아니죠.
    개인들이 자기 의지로 만나서 술 마시고 놀겠다는 데 그걸 어떻게 말리고 일일이 감시하고 단속합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남자들 뿐 아니라 어느 나라든 잠재적 성범죄자인 남자들이 많은 건 사실 아닌가요?
    한남이라고 욕하면서 잠재적 성범죄자여서는 안된다니요?
    한남들 원래 그렇게 구제불능이니까 제발 조심들 하세요.

  • 26. ????
    '19.2.3 6:28 PM (223.62.xxx.168)

    누가 개인 보디가드를 원하나요?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말하는건데
    어디 멕시코서 왔어요? 삘리삔에서 왔어요?
    아예 해 지면 여자들은 집콕하라고 법을 만들지 그
    래요?

  • 27. 어휴
    '19.2.3 6:30 PM (211.218.xxx.183)

    남자 ㅅㄲ들의 범법행위부터 잡고요

  • 28. 나원
    '19.2.3 6:33 PM (110.47.xxx.227)

    남자들이 그래서는 안된다는 분들은 현관문도 활짝 열어놓고 사는 거죠?
    도둑이나 강도가 들어와서는 안되는 거고, 경찰이 보호해주는 게 당연한 거니까 굳이 현관문을 잠그고 살 필요가 없잖아요?

  • 29. ㅇㅇ
    '19.2.3 6:35 PM (110.70.xxx.208) - 삭제된댓글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같은가봐요~
    아는 사람이 늦은밤 시내길거리에서 술먹고 뻗어있는 여자분을 봤는데,
    왠 아저씨가 건드릴려는듯이 그 여자주변에 얼쩡거리더래요.

    더 웃긴건..도와줘야겠다 싶어서 이 여자를 택시 태워보내고
    번호도 줬다는데 연락이 안 오더라네요.
    결국에 남자의 심리는 다 같은가봐요ㅡㅡ;

  • 30. ㅇㅇ
    '19.2.3 6:37 PM (110.70.xxx.208) - 삭제된댓글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같은가봐요~
    아는 남자가 늦은밤 시내길거리에서 술먹고 뻗어있는 여자분을 봤는데,
    왠 아저씨가 건드릴려는듯이 그 여자주변에 얼쩡거리더래요.

    더 웃긴건..도와줘야겠다 싶어서 이 여자를 택시 태워보내고 
    번호도 줬다는데 고맙다는 연락조차 안 오더라네요. 
    결국에 남자의 심리는 다 같은가봐요ㅡㅡ

  • 31. 한 입으로 두말
    '19.2.3 6:41 PM (223.62.xxx.168)

    110.47, 길에 떨어진 만 원 주워 빵 사먹어요? 화장실에 누가 두고 간 폰 주워 중고나라에 팔아요? 그거 다 범죄예요. 하물며...

  • 32. 나원
    '19.2.3 6:43 PM (110.47.xxx.227)

    살인자들이 그게 범죄인 줄 몰라서 사람 죽입니까?
    제발 철 좀 드세요.

  • 33. 112에
    '19.2.3 6:45 PM (211.207.xxx.170) - 삭제된댓글

    신고해도 경찰들 와서는 여자한테 정신차리라고 하지.
    집에 안데려다 줘요.
    제가 저렇게 있으면 위험하지 않냐하니.
    그냥 주소 물어서 택시태워보낼수밖에 없다고 하고
    그여잔 주소도 말못하고 정신없어 뻗어버리고
    "술 좀 적당히 마시지"

  • 34. 철??
    '19.2.3 6:50 PM (223.62.xxx.168)

    ㅋㅋㅋ 한 입으로 두 말 마셔.
    한국남자들이 다 잠재적 성범죄자냐고 광광대더니 오늘은 왜 또 한남 타령? 코스프레 작작하고. 투명하게 다 보이니까.

  • 35. 223.62.xxx.168
    '19.2.3 6:58 PM (110.47.xxx.227)

    한남들이 왜 잠재적 성범죄냐고 광광댄 적 없다.
    내 주장은 항상 똑같아.
    한남들과 어울려 술 처마시고 다니면 강간 당하니까 훌륭하신 메갈들끼리 어울려서 적당히 마시고 다니라는 거다.
    그런데 니들은 한남 욕 하면서도 꼭 술은 한남들과 마셔야겠다고 왜 말리냐고 쿵쾅대더라?
    니들 소원처럼 술과 안주만 제공하고 공주님처럼 곱게 집에다 모셔줄 멋진 한남들은 없으니까 마시지 말라는 건데 그 말이 그렇게 이해하기 힘들어?
    섹스에 대한 기대없이 여자와 술 마시는 남자는 없다고.
    이해를 못하겠으면 외워라. 제발....

  • 36. 클럽진짜
    '19.2.3 7:01 PM (121.160.xxx.214)

    조심해야 돼요 근데 재미도 있죠 ㅠㅠ
    믿을만한 친구 서넛이서 가고, 술 많이 먹지 말고 집에 올때도 애들 챙겨서 나오구요
    저도 미혼때 꽤 가봤는데 ㅠ
    지나고보니 위험한 건 맞아요...
    남자는 섹스를 기대하고 오는 거 맞습니다...

  • 37. ...
    '19.2.3 7:07 PM (59.21.xxx.209)

    위험 이런 걸 떠나서
    누구보고 보호하라고
    정신 잃을 정도로 술을 마셔대요?
    남자던 여자던...
    병원 근무할 때 술 먹고 뻗어서 길에 누워 있다가
    교통사고 나서 들어온 환자
    몸가운데 차바퀴 자국이... 별로 안 다쳐서 다행이었긴 한데
    술은 중추신경억제제라 판단력을 마비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술먹고 자해하고
    술먹고 토하고
    술먹고 시비걸고 심지어 폭행하고
    응급실 환자의 50%이상이
    술먹고 일어나는 온갖 사고 때운이에요 .
    자제 좀 합시다.

  • 38. ...
    '19.2.3 7:08 PM (172.219.xxx.145)

    술 한잔에도 약 타면 골로 가는 게 그 약이라던데... 어떻게 더 이상 조심을 해요? 술에 약 타는 놈들부터 강력하게 잡아쳐넣어야죠 저는 아들맘이지만 여자들 단속할 때가 아니라 그런 짓 하지 말라고 가르칠거에요

  • 39. ...
    '19.2.3 7:14 PM (59.21.xxx.209)

    때문...
    가정 폭력도 술 때문에 많이 발생하죠
    예전 병원에서 엄마 간병하다가
    간성 혼수상태 입원한 남자 분 와이프 사연 들으면서
    너무 놀란 적 있습니다.
    날마다 술먹고 때리고
    알몸으로 피해 다닌적 많은 데
    심지어 딸 결혼식날 아침에 그랬다고...
    그런 놈을 간병하다니
    속으로 아줌마도 제정신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외국처럼 한병 이상 팔지 못하도록 해야 돼요

  • 40.
    '19.2.3 8:01 PM (223.62.xxx.254)

    왠 서민들끼리 싸우고 난리인지
    돈 몇천 싸들고 가는 사람들 말고는 상관 없을 거라니

    지금 쳐맞은 피해자 남자도 억울해 보이고
    여자들도 약 먹인건지 의혹이 일고 있어서 난리구만

    돈많은 부자들 놀이에 철모르는 서민들 자식은
    노리개로 매타작감 으로 씌여지고 있는것 같은건데
    술타령 이나 하고ㅉㅉ

  • 41. ...
    '19.2.3 8:51 PM (203.234.xxx.214) - 삭제된댓글

    저희 딸이 신촌에서 친구랑 지나가는데 어떤 아가씨가
    대자로 뻗어서 윗옷을 막 올리고 그러더랍니다.
    근데 옆에 아무리봐도 일행은 아닌것 같은 아저씨가
    부축하는척 하면서 만지길래 얼른 뛰어가서 같은 과
    친구인데 아저씨 누구냐고 하고 한명은 112에 신고,
    제 딸은 그 아가씨 폰으로 집에 전화해서 빨리 데리러
    오라고 하면서 지키고 있어다네요.
    그 아저씨는 안가고 계속 주변 어슬렁대길래 지나가는
    남학생들 붙잡고 여기 좀 같이 지켜달라고 하고
    경찰 올 때까지 있었대요.
    경찰차에 그 아가씨 실려간 후에도 아가씨 부모님
    기다려서 어느 지구대로 갔다고 알려준 후 귀가했는데
    그때 저희 아이일행 없었으면 그 아가씨 어떻게 됐을지
    아찔해요.
    진짜 평소에 너무 취할때까지 마시지 말라고 교육해야합니다.

  • 42. 원글
    '19.2.4 12:44 AM (175.223.xxx.100)

    그 여자 그냥 두고 지나쳤을듯.

  • 43. 으악
    '19.2.4 10:55 AM (121.88.xxx.22)

    길에서 뻗어 있는 사람들
    술 마시고 길에서 자는 게 아니라

    누군가 약 먹인 거 라는 생각 안 하나 ?
    니쁜 짓 하고 길에 버리고 간 거라는 생각 안 드나 ?

  • 44.
    '19.2.4 12:03 PM (220.117.xxx.241)

    진짜 윗님 그럴수도있겠네요
    저도 더젊을때 술 인사불성으로 취한적많아도
    택시타고 집에는 꼭왔거든요
    길에 쓰러져있다면 진짜 먼일 당하고버려진걸수도
    있겠네요 어휴

  • 45. ㅡㅡ
    '19.2.4 12:37 PM (1.237.xxx.57)

    인생결론은 술은 마시지 말자!예요 울 애들에게도 술로 인해 벌어지는 범죄가 얼마나 많은지 인생 화근의 근원이 될수 있다 말해주네요

  • 46. 뭐...
    '19.2.4 2:01 PM (61.83.xxx.150)

    딸만이 아니라 아들도 가지 않도록 교육시켜야 해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조폭과 불법이 판치는 곳인데 언제 어떻게 범죄와 연루될지 모르니까요.
    본인은 원나잇이 아니라 춤추는게 좋아서 다니니 상관없다고 그러는데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소리죠.

  • 47. ..
    '19.2.4 3:03 PM (183.101.xxx.115)

    그런데 다니는여자애들이 그런걸 모르는줄 아시나봐요.
    다알아요. 몰카나 물뽕은 자기가 안당한줄 아는것이고
    원나잇도 다알고 갑니다.
    남자들만 원나잇을 원하는줄 알다니.
    요즘 여자애들 예던과는 다릅니다.

  • 48. 광광?신조어인가요
    '19.2.4 4:00 PM (175.194.xxx.96) - 삭제된댓글

    위 댓글들에 광광대다 라는 말이 무슨표현인가요?

    처음보는 단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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